- 자손서
- 처음으로 월경이 통하는 일.
- 자수서
- 자수하는 내용을 적은 서면(書面).
- 자술서
- 어떤 사건에 관하여 피의자나 참고인이 자신이 행하거나 겪은 것을 진술한 글.
- 자습서
- 스스로 배워 익힐 수 있게 만든 책.
- 자습실
- 수업 이외의 시간에 학생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꾸며 놓은 교실.
- 자승수
- 어떤 수를 제곱하여 얻은 수. 1, 4, 9, 16, 25 따위가 있다.
- 자승식
- 고층 건물을 지을 때 건물의 층수가 올라감에 따라 자동적으로 따라 올라가는 방식.
- 자시수
- 자시(子時)에 우물물을 마시는 일. 또는 그 물. 이것을 마시면 특별한 영험이 있다고 한다.
- 자신성
-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다거나 어떤 일이 꼭 그렇게 되리라는 데 대하여 스스로 굳게 믿을 만한 근거. 또는 그렇게 믿는 특성.
- 자신수
- 신수(腎水)를 보하는 일.
- 자신심
-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다거나 어떤 일이 꼭 그렇게 되리라는 데 대하여 스스로 굳게 믿는 마음.
- 잔사설
- 쓸데없이 번거롭게 자질구레한 말을 늘어놓음. 또는 그 말.
- 잠산성
- 흙 따위가 산성 반응을 일으키기 전의 상태. 물과 결합하면 활산성으로 변한다.
- 잠수선
- 물속을 다니는 배.
- 잡사상
- 잡스러운 사상. 또는 잡다한 사상.
- 잡식성
- 동물성 먹이와 식물성 먹이를 가리지 않고 다 먹는 동물의 성질.
- 장사설
- 길게 늘어놓는 사설.
- 장사성
- 중국 원나라 말기 반란군의 지도자(1321~1367).
- 장삿속
- 이익을 꾀하는 장사치의 속마음.
- 장생서
- 고려 시대에, 나라의 제사에 쓸 짐승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 장서실
- 책을 간직하여 두는 방.
- 장수산
- 황해도 재령군의 장수면, 화산면, 용산면, 하성면 등의 네 개 면에 걸쳐 있는 산. 멸악산맥에 속한다.
- 장수세
- 시장 번영회나 경영자가 시장 상인들에게서 장소 사용료로 거두는 세금.
- 장시성
- 중국 양쯔강(揚子江) 남쪽에 있는 성. 곡류·목화·담배 따위가 나며, 징더전(景德鎭)의 도자기가 유명하다.
- 장시세
- 장에서 물건을 팔고 사는 시세.
- 장식사
- 천에 장식 효과를 내는 실. 매듭이나 타래 모양과 같이 실을 이용한 것을 이른다.
- 장식선
- 옷에서 장식적·입체적 효과를 얻기 위하여 세로 또는 가로로 잘라 이은 선.
- 장식성
- 보고 즐기기 위한 용도로서의 쓰임새.
- 장식실
- 천에 장식 효과를 내는 실. 매듭이나 타래 모양과 같이 실을 이용한 것을 이른다.
- 재산설
- 국가의 기원에 관한 학설 가운데 하나. 재산의 사유가 권력을 낳게 되었으므로, 국가는 군왕의 세습 재산이라고 주장한다.
- 재생성
- 생물체의 손상된 부분이 되살아나는 성질이나 성능.
- 재속승
- 속가(俗家)에서 불법을 닦는 사람.
- 재수사
- 수사 기관에서 범인의 행방을 찾거나 공소의 제기와 유지를 위하여 범인 및 범죄에 관한 증거를 다시 수집함.
- 재수생
- 한 번 배웠던 학과 과정을 다시 배우는 학생. 특히 입학시험에 낙방한 뒤에 다음 시험에 대비하여 공부하는 학생을 이른다.
- 재수술
- 수술을 한 뒤에 그 결과가 좋지 아니하여서 다시 수술함. 또는 그런 수술.
- 재수습
- 일을 다시 가다듬어 수습함.
- 재식시
- 불가에서, 정오가 되기 전에 식사를 하는 때.
- 재심사
- 한 번 심사하였던 것을 다시 심사함.
- 잼세션
- 재즈 연주자들이 악보 없이 하는 즉흥적인 연주. 보통 스튜디오나 클럽에 모여 연다.
- 저상실
- 딴 뽕잎을 시들지 아니하게 저장하여 두는 방.
- 저선생
- 닥나무 선생이라는 뜻으로, ‘종이’를 이르는 말. 중국 당나라의 한유(韓愈)가 〈모영전(毛穎傳)〉에서 종이를 의인화하여 부른 데서 유래한다.
- 저세상
- 죽은 다음에 간다는 저쪽의 세상이라는 뜻으로, ‘저승’을 달리 이르는 말.
- 저속성
- 품위가 낮고 속된 성질이나 특성.
- 저수선
- 간조 때에 바닷물과 육지가 만나는 경계선.
- 적상산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에 있는 산. 산지가 험준하여 방어상 유리한 조건을 갖춘 자연의 요새로 적상산성이 축성되었다. 높이는 1,034미터.
- 적석수
- 배의 적재량을 나타내는 표준 단위.
- 적심석
- 돌 따위를 쌓을 때 안쪽에 심을 박아 쌓는 돌.
- 전사사
- 중국 고대의 네 사서(史書). ≪사기(史記)≫, ≪한서(漢書)≫, ≪후한서(後漢書)≫, ≪삼국지(三國志)≫를 이른다.
- 전사서
- 신라 때에, 나라의 제사를 맡아보던 관아. 성덕왕 12년(713)에 두었다.
- 전삼세
- 조선 시대에, 전지(田地)에 매기던 전세(田稅)·대동미·호포(戶布)를 통틀어 이르던 말.
- 전생서
- 조선 시대에, 나라의 제향에 쓸 양·돼지 따위를 기르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 전선사
- 대한 제국 때에, 궁내부에 속하여 대궐의 음식·잔치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 전설사
- 조선 시대에, 병조에 속하여 장막(帳幕)을 치는 따위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세조 12년(1466)에 충호아(忠扈衙)를 고친 것이다.
- 전성설
- 개체 발육에서 완성되어야 할 개체 낱낱의 형태와 구조가 발생이 시작될 때부터 존재하고 있다는 학설.
- 전송선
- 전신·전화를 전송하기 위하여 설치한 통신 선로.
- 전승사
- 전쟁에 이긴 역사.
- 전시세
- 전시에 전쟁 경비를 조달하려고 부과하는 특별세.
- 전시실
- 물품을 차려 놓고 보이는 방.
- 전신상
- 몸 전체를 표현한 조소 또는 그림.
- 전신선
- 전류가 흐르도록 하는 도체(導體)로서 쓰는 선.
- 전신수
- 전신기를 다루며 전신 통신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 점선수
- 기계 자수에서, ‘박음질’을 이르는 말.
- 점성술
- 별의 빛이나 위치, 운행 따위를 보고 개인과 국가의 길흉을 점치는 점술.
- 점신세
- 신생대 제3기를 다섯으로 구분하였을 때의 세 번째 시대. 유공충류가 번성하고 포유류, 속씨식물이 발달하였다.
- 점심살
- 화살이 과녁에 못 미쳐 떨어졌다가 다시 튀어 올라 과녁에 맞는 일. 또는 그 화살.
- 점심상
- 점심을 차린 상.
- 접속선
- 서로 연결되도록 잇는 선.
- 접수석
- 처리할 문서나 금품 따위를 받는 자리.
- 접수소
- 처리할 문서나 금품 따위를 받는 사무를 맡아보는 곳.
- 정사색
- 고려 시대에, 하늘·땅·별에 제사 지내는 도교 의식인 초제(醮祭)를 맡아보던 관아. 충선왕 때 재초도감으로 고쳤다.
- 정상삯
- 재산의 감정 평가에서, 시장성이 있는 물건에 대하여 자유 시장에서 합리적으로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는 적정한 임료.
- 정상선
- 정상인 계선. 또는 정상 한도에 있는 계선.
- 정색성
- 색깔을 가려서 작용하는 특성.
- 정선선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증산역과 구절리역 사이를 잇는 산업 철도. 길이는 45.9km.
- 정선수
- 뱃머리의 곧은 앞쪽.
- 정수식
- 정수로 이루어진 식. 또는 정수로 나타낸 식.
- 정승성
- 고려 시대에 둔, 첨의부의 으뜸 벼슬. 충렬왕 34년(1308)에 문하성을 첨의부라 하면서 시중(侍中)을 고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