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색금
- 금 78%와 알루미늄 22%의 비율로 만든 합금. 주로 장식용으로 쓴다.
- 자석강
- 영구 자석을 만들기 위하여 강한 자성(磁性)을 띠게 한 특수 강철.
- 자석고
- 산화 철을 많이 함유하여 빛이 붉은 흙. 석회암이나 혈암(血巖) 따위가 분해된 곳에서 나며, 산수화나 도자기의 안료로 쓰인다.
- 자석광
- ‘자석석’의 전 용어.
- 자선가
- 남에게 은혜를 베풀어 도와주는 사람.
- 자선과
- 구세군(救世軍) 등의 단체에서 연말에 불쌍한 사람들을 돕기 위하여 길가에 걸어 놓고 성금을 걷는 그릇.
- 자선기
- 광물들의 자력(磁力) 차이를 이용하여 여러 광물 가운데 유용한 광물을 골라내는, 자력 선광 조작을 연속적으로 하는 기계.
- 자성군
- 평안북도 북쪽에 있는 군. 우리나라의 최북단에 위치하며 가장 추운 한극(寒極)을 이룬다.
- 자성기
- 대한 제국 때에, 세모 깃발에 자성(觜星)을 금박한 의장기.
- 자속계
- 자기력선속을 측정하는 계기. 일정한 면적을 통과하는 자기력선속의 양에 대한 눈금이 표시되어 있으며, 특수한 전류계에 접속한 탐색 코일을…
- 자손계
- 자손을 위하여 세운 계획.
- 자수궁
- 조선 광해군 8년(1616)에, 풍수지리설에 따라 인왕산의 왕기(王氣)를 누르기 위하여 지은 궁궐.
- 자수기
- 임신부의 다리와 발이 붓는 증세.
- 자승근
- 어떤 수 a를 두 번 곱하여 x가 되었을 때에, a를 x에 대하여 이르는 말.
- 자신감
- 자신이 있다는 느낌.
- 잔상굿
- 예전에, 주로 큰 도시의 상인들이 장사가 잘되기를 기원하며 시월 상달에 행하던 굿.
- 잔석기
- 구석기(舊石器) 말기와 중석기(中石器) 시대에 발달한 기하학적 모양의 작은 석기. 크기는 2~3cm이며 주로 작살이나 화살촉 따위로 사용하였다.
- 잔손금
- 손바닥의 자잘하고 가는 금.
- 잔식구
- 자질구레한 식구. 데리고 사는 어린 식구를 이른다.
- 잔신경
- 자질구레한 일에 대하여 지나치게 쓰는 마음.
- 잠수공
- 잠수 작업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 잠수관
- 잠수부가 물속에서 머리에 쓰는, 쇠나 구리로 만든 기구.
- 잠수교
- 보통 때에는 물 위에 드러나 있으나, 큰물이 나면 물에 잠기는 다리.
- 잠수구
- 물속으로 잠수할 때 사용하는 기구. 물 위에서 도관을 통하여 공기를 보내는 방식과 압축 공기를 넣은 탱크를 등에 지는 방식이 있다.
- 잠수군
- 수영에 속하여 수중 공사를 맡아 하던 군졸.
- 잠수기
- 물속으로 잠수할 때 사용하는 기구. 물 위에서 도관을 통하여 공기를 보내는 방식과 압축 공기를 넣은 탱크를 등에 지는 방식이 있다.
- 잠시간
- 짧은 시간 동안.
- 잡사기
- 잡다한 사기그릇.
- 잡상관
- 십육관의 하나. 극락 삼존이 중생 구제를 위하여 여러 가지 변한 모습을 관상(觀想)하는 방법이다.
- 잡색군
- 조선 시대에, 생원·진사·향리·교생·장인·공사천 따위를 모아 형식적으로 조직한 예비역 군대.
- 잡생각
- 쓸데없이 하는 여러 가지 생각.
- 잡송골
- 옥송골 다음가는 송골매.
- 잡식구
- 원래 식구 외에 덧붙어서 얻어먹고 있는 식구.
- 잣소금
- → 잣가루: 잣을 잘게 다지거나 찧어서 만든 가루. 고명으로 쓴다.
- 장산곶
- 황해도 장연군의 반도 남쪽 끝 지역. 해수욕장이 있으며, 대청도(大靑島), 소청도, 백령도 등이 바라보인다.
- 장삿길
- 장사하려고 나선 길.
- 장새관
- 임금의 옥새(玉璽)와 옥보(玉寶)를 맡은 벼슬아치.
- 장생고
- 고려 시대에, 사찰에 설치한 서민 금융 기관.
- 장서가
- 책을 많이 간직하여 둔 사람.
- 장서각
- 예전에, 궁 안에 많은 책을 간직하여 두었던 서고(書庫).
- 장석공
- 제방 공사나 호안 공사에서 둑이나 기슭에 큰 돌을 까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 장설간
- 잔칫집 같은 데서 음식을 차리는 곳.
- 장성기
- 대한 제국 때에, 세모 깃발에 장성(張星)을 금박한 의장기.
- 장송곡
- 장례 때 연주하는 곡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장수경
- 긴수염고랫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0미터 정도이며, 몸무게는 최대 75톤에 이른다. 등 쪽은 검은색, 배 쪽은 흰색이다.
- 장수굿
- 별신굿에서, 무녀가 놋동이를 입에 물고 장군신을 모시는 굿.
- 장시간
- 오랜 시간.
- 장식괘
- 출판물의 미적 가치를 높이거나 글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도록 하는 데 쓰는 괘선. 아래위로 가르거나 둘레를 둘러쌀 때 사용한다.
- 장식깃
- 조류 따위에서 날기 위하여 붙어 있기보다는 몸치장을 위하여 붙어 있는 아름다운 깃.
- 장신구
- 몸치장을 하는 데 쓰는 물건. 반지, 귀고리, 노리개, 목걸이, 팔찌, 비녀, 브로치, 넥타이핀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 장신궁
- 중국 한(漢)나라 때 장락궁 안에 있던 궁전. 주로 태후가 살았다.
- 장실구
- 방을 치장하여 꾸미는 물건.
- 재산가
- 재산이 많은 사람.
- 재상가
- 재상의 집이나 집안.
- 재선거
- 다시 실시하는 선거. 선거의 전부나 일부에 대한 무효 판결이 있을 때에, 당선인이 임기 개시 전에 사망하거나 사퇴할 때에, 선거 소송이 무효로…
- 재소구
- 어음이나 수표의 소지인 또는 자기의 후자(後者)에게 상환하고, 어음이나 수표를 돌려받은 상환 의무자가 다시 자기의 전자(前者)에게 상환을…
- 재수강
- 주로 대학에서, 수강한 학과목의 학점을 따지 못하였거나 학점이 좋지 않았을 때에 다시 그 강의를 받음.
- 재수굿
- 집안에 재수가 형통하기를 비는 굿.
- 재습곡
- 이미 습곡이 일어난 지층이 다른 방향의 힘을 받아 다시 습곡이 일어난 것.
- 재시공
- 한 번 시공한 것을 고쳐서 다시 시공함.
- 재식경
- 열대 또는 아열대 지방에서, 자본과 기술을 지닌 구미인이 현지인의 값싼 노동력을 이용하여, 쌀·고무·솜·담배 따위의 특정 농산물을 대량으로…
- 저성기
- 대한 제국 때에, 세모 깃발에 저성(氐星)을 금박한 의장기(儀仗旗).
- 저수교
- 높이가 물이 줄었을 때의 수면보다 그리 높지 아니하여 조금만 물이 불어도 물 밑에 잠기는 다리.
- 저술가
- 글이나 책 따위를 쓰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저승객
- 저승으로 간 나그네라는 뜻으로, 죽은 사람을 이르는 말.
- 저승길
- 사람이 죽은 뒤에 그 혼이 가서 산다고 하는 세상으로 가는 길.
- 적사건
- 확률론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둘 이상의 사건을 이르는 말.
- 적선가
- 착한 일을 많이 한 집.
- 적설계
- 쌓여 있는 눈의 깊이를 재는 기구. 정사각형의 나무판을 땅 위에 수평으로 놓고 그 가운데에 수직으로 나무 자를 세워 놓는다.
- 적설고
- 눈이 내려 쌓인 깊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