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서류, 원고 따위를 만든 사람.
- 작센조
- 신성 로마 제국 최초의 왕조. 919년에 작센 공 하인리히 일세가 세운 왕조로, 2대의 오토 일세가 신성 로마 제국을 창시하는 등 번영을…
- 작센주
- 독일 동남부, 체코·슬로바키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주.
- 잔손질
- 자질구레하게 여러 번 손질을 함. 또는 그 손질.
- 잔수작
- 변변하지 못한 수작.
- 잔술집
- 낱잔으로 술을 파는 집.
- 잔시중
- 자질구레한 시중.
- 잠삼질
- 예전에, 관아의 허가 없이 홍삼을 몰래 팔던 짓.
- 잠수정
- 잠수하여 바닷속을 탐사하는 배.
- 잠수종
- 철교의 기초 공사 따위에서, 사람이 물속에 들어가 일할 수 있도록 만든 큰 종 모양의 물건.
- 잠수질
- 물속에 들어가서 팔다리를 놀리며 떴다 잠겼다 하는 일.
- 잡산적
- 육류, 어류, 야채, 송이버섯 따위에 갖은양념을 하여 꼬챙이에 꿰어서 구운 산적.
- 잡살전
- 여러 가지 씨앗, 특히 채소의 씨앗을 파는 가게.
- 잡상장
- 와서(瓦署)에 속하여 궁궐의 전각과 문루에 쓰는 장식 기와용 토우를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잡손질
- 기본적인 것 이외에 더 가는 잡다한 손질.
- 잡신질
- → 잡손질: 기본적인 것 이외에 더 가는 잡다한 손질.
- 잣산자
- → 잣박산: 산자(饊子)에 잣을 쪼개 붙인 유밀과.
- 잣송진
- 잣나무에서 나오는 아주 끈끈한 진.
- 장사전
- 중국 청나라의 시인·희곡 작가(1725~1785). 자는 심여(心餘)·초생(苕生). 호는 장원(藏園)·청용(淸容).
- 장사진
- 많은 사람이 줄을 지어 길게 늘어선 모양을 이르는 말.
- 장산적
- 쇠고기를 짓이겨서 갖은양념을 하여 얇게 반대기를 지어서 구운 뒤에 다시 네모반듯하게 썰어 진간장에 조린 반찬.
- 장세정
- 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장 안의 유독 물질을 제거하고 깨끗이 하는 일. 어린아이의 위장병, 특히 대장염 따위를 치료할 때에 이용되는 방법이다.
- 장수자
- 오래 사는 사람.
- 장승제
- 음력 정월 보름날 마을의 수호신에게 지내던 제사.
- 장시조
- 초장·중장이 제한 없이 길며, 종장도 길어진 시조. 조선 중기 이후 발달한 것으로, 산문적 성질을 띠며 서민적 내용이 담겨 있다.
- 장식장
- 장식품을 올려놓거나 넣어 두는 장.
- 장식주
- 어떤 악곡에서 독창자 또는 독주자의 기교를 마음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작곡한 부분. 이 부분에는 반주가 없다.
- 장식지
- 제본, 포장, 상자 따위의 장식에 쓰도록 가공한 종이.
- 재산죄
- 법률에 의하여 보호되는 재산을 침해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절도와 강도의 죄, 사기와 공갈의 죄, 횡령과 배임(背任)의 죄 따위이다.
- 재상집
- 재상의 집이나 집안.
- 재생제
- 이온 교환 수지를 본디의 이온형으로 되돌리는 데에 쓰이는 약품.
- 재생종
- 원종(原種)을 증식시켜 받은 종자. 필요한 품종을 육종하기 위하여 원종을 확대 재생산한 종자이다.
- 재성장
- 간장을 떠낸 뒤에, 남은 된장에 다시 물을 부어 우린 장.
- 재소자
- 어떤 곳에 있는 사람.
- 재실전
- 궁중에서, 재실을 두던 전각(殿閣).
- 저산증
- 위산의 분비가 잘 안되는 병. 위축 위염, 위암, 위 수술 따위로 일어나며 가벼운 설사가 나거나 식후에 위가 거북하고 불쾌하다.
- 저상지
- 닥나무의 껍질을 원료로 하여 만든 종이.
- 저생전
- 고려 말기에 이첨(李詹)이 지은 가전체 소설. 종이를 의인화하여 위정자들에게 올바른 정치를 권유하는 내용으로, ≪동문선≫에 실려 있다.
- 저성장
- 규모가 커 가는 정도가 낮음.
- 저수조
- 상수도, 소화(消火) 따위에 쓰기 위하여 물을 담아 두는 큰 통.
- 저술자
- 주로 사상이나 연구 결과 따위를 글이나 책으로 쓴 사람.
- 저신죽
- 인삼, 방풍(防風), 총백(葱白)을 함께 넣어 반쯤 끓인 다음 돼지의 콩팥을 넣고 끓인 죽. 귀먹은 데 쓴다.
- 저실자
- 닥나무 또는 꾸지나무의 열매.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아픈 데, 허로(虛勞)로 인한 골증열, 간(肝)과 콩팥이 허하여 생기는 어지럼증이나 눈이…
- 적사장
- 배나 수레 따위에 짐을 싣거나 부리는 곳.
- 적사진
- 다이아조 감광지에 복사하여 붉은빛으로 나타낸 사진.
- 적석장
- 시신 위나 시신을 넣은 석곽(石槨) 위에 흙을 덮지 않고 돌을 쌓아 올린 무덤. 선사 시대부터 고구려·백제 초기에 나타난다.
- 적석지
- 중국의 지난(濟南) 등지에서 나는 붉은색의 규산염 광물. 지사, 지혈 작용이 있어 설사나 위장 출혈, 위궤양 따위에 약으로 쓴다.
- 적송자
- 신농씨 때에, 비를 다스렸다는 신선의 이름.
- 적수증
- 수종(水腫)의 하나. 혀의 끝이 부어올라서 점차 퍼지면서 숨이 차고 바로 눕지 못하게 된다.
- 적승자
- ‘월하노인’을 달리 이르는 말.
- 적시증
- 모든 물체가 적색으로 보이는 시각의 이상.
- 적심재
- 고갱이에 가까운 부분에서 오려 낸 목재.
- 전사자
- 전쟁터에서 적과 싸우다 죽은 사람.
- 전사지
- 전사 석판에 쓰는 얇은 가공지.
- 전상자
- 전쟁터에서 적과 싸우다 상처를 입은 사람.
- 전색제
- 인쇄 잉크에 섞는 액체. 안료(顔料)의 농도를 조절하거나 중량을 늘리기 위하여 사용한다.
- 전선주
- 전선이나 통신선을 늘여 매기 위하여 세운 기둥.
- 전선줄
- 전류가 흐르도록 하는 도체(導體)로서 쓰는 선.
- 전셋집
- 전세로 빌려 쓰는 집.
- 전소작
- 소작으로 얻은 땅을 다시 다른 사람에게 소작료를 받고 부치게 하는 일.
- 전승자
- 기술이나 지식 따위를 이어받아 전하는 사람.
- 전시장
- 물품을 차려 놓고 보이는 곳.
- 전시정
- 가게를 차리고 물건을 파는 사람.
- 전신주
- 전선이나 통신선을 늘여 매기 위하여 세운 기둥.
- 전신줄
- 전류가 흐르도록 하는 도체(導體)로서 쓰는 선.
- 절승지
- 경치가 비할 데 없이 빼어나게 좋은 곳.
- 점수제
- 행형(行刑)의 누진제에서, 계급의 누진을 일정한 책임 점수의 획득에 의하여 결정하는 제도.
- 접속자
- 전기 회로를 잇는 부분의 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