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색맹
- 적색을 보는 데에 결함이 있는 부분 색맹. 적색과 그 보색인 청록색이 무색 또는 회색으로 보인다.
- 전산망
- 컴퓨터로 연결되는 통신 조직망.
- 전색맹
- 빛깔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명암만을 가릴 수 있는 색맹. 모든 사물이 흑백 사진처럼 검고 희게 보인다.
- 전선면
- 밀도와 기온이 다른 두 기단의 경계면. 지표와 교차하여 전선을 만든다.
- 전세미
- 논밭의 조세로 바치던 쌀.
- 전속물
- 오로지 어떤 한곳에만 전적으로 속하여 있는 물건.
- 전송망
- 방송국에서 보내는 전파를 시청자에게까지 전달하는 체계.
- 전시물
- 전시하여 놓은 물품.
- 전신망
- 전신 통신 설비의 분포 체계.
- 전신문
- 전신으로 보내는 내용을 적은 글.
- 전실묘
- 직사각형의 벽돌로 묘실(墓室)을 만든 무덤.
- 점성물
- 끈끈한 물질.
- 정습명
- 고려 시대의 문신(?~1151). 호는 형양(滎陽). 최충, 김부식과 함께 인종에게 시폐 십조(時弊十條)를 올렸다.
- 정신맹
- 시각 자체는 정상인데, 뒤통수엽이 손상되어 눈으로 본 것을 파악하거나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
- 젖산물
- 소나 염소의 젖을 짜서 이를 원료로 제조한 산물.
- 제삼맹
- 긴 파상을 적색으로 느끼고 짧은 파상을 녹색으로 느끼며, 청색과 황색을 혼동하는 색맹.
- 제석망
- 제석궁에 있는 보배 그물.
- 제수문
- 하천에서 홍수에 대비한 방수로의 수량을 조절하는 수문.
- 조사망
- 사건이나 사실을 명확하게 알아내기 위하여 널리 편 조직.
- 조사민
- 고려 시대의 무신(?~1378). 공민왕 12년(1363) 흥왕사(興王寺)의 변 때 서울을 수복한 공으로 일등 공신이 되었고, 우왕…
- 조산만
- 함경북도 경흥군 동북쪽 끝에 있는 만. 해안선의 길이는 163.2km.
- 조석문
- 조선 전기의 문신(1413~1477). 자는 순보(順甫). 세조의 즉위에 공을 세우고 1467년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였다.
- 조선말
- 일제 강점기에, ‘우리말’을 이르던 말.
- 조선무
- 둥글고 단단한 재래의 무를 왜무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조성물
- 여러 가지의 성분으로 만들어진 물질.
- 조신몽
- ≪삼국유사≫에 실려 있는 신라 때의 설화. 꿈속의 이야기를 통하여 세속적 욕망은 덧없는 것이며 고통의 근원이라는 무상관을 표현하였다.
- 존숙모
- 남의 작은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 종소명
- 생물의 학명을 이명법으로 표시할 때에, 속명(屬名)에 이어지는 제이어(第二語)로서, 그 종(種) 자체의 이름.
- 종속문
- 한 문장에서 종속 관계에 있는 문장.
- 종속물
- 어떤 것에 딸려 있는 물건.
- 좌세마
- 조선 시대에, 세자익위사에 속하여 잡직(雜職)을 맡아보던 정구품 무관 벼슬.
- 주산맥
- 으뜸가는 산맥.
- 주산물
- 어떤 지역에서 가장 많이 나는 산물.
- 주식물
- 쌀, 보리, 밀 따위와 같이 식생활에서 주(主)가 되는 음식물.
- 주신문
- 재판에서 증인을 신청한 당사자가 먼저 그 증인에게 질문하는 일.
- 죽사마
- 임금이나 왕비의 장례에 쓰던 제구(祭具).
- 죽산마
- 임금이나 왕비의 장례에 쓰던 제구(祭具).
- 죽산말
- 임금이나 왕비의 장례에 쓰던 제구(祭具).
- 중산모
- 꼭대기가 둥글고 높은 서양 모자. 예장용은 검은색, 승마용·산책용은 회색 또는 밤색이 보통이다.
- 중삼문
- 내삼문과 외삼문 중간에 세 칸으로 세운 대문.
- 중선망
- 그물의 하나. 배의 양옆에 달아 물속에 잠기도록 하여 바닷물의 흐름에 따라 고기를 잡는다.
- 증상만
- 사만(四慢)의 하나. 최상의 교법과 깨달음을 얻지 못하고서 이미 얻은 것처럼 교만하게 우쭐대는 마음을 이른다.
- 지상미
- 더할 나위 없는 아름다움.
- 지서무
- 고구려 춤의 하나.
- 지석묘
- 큰 돌을 몇 개 둘러 세우고 그 위에 넓적한 돌을 덮어 놓은 선사 시대의 무덤. 북방식과 남방식이 있다.
- 지선무
- 수보록무(受寶籙舞)의 한 장면.
- 지시문
- 지시의 내용을 적은 문건.
- 지시물
- 가리켜 보이는 물건.
- 직선미
- 회화·조각·건축 따위에서, 직선적인 구성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소박하고 힘찬 아름다움.
- 진상물
- 임금이나 고관에게 바치는 물품.
- 진선미
- 참됨, 착함, 아름다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진속미
- 묵은 좁쌀.
- 진술문
- 어떤 일이나 상황에 대하여 자세히 적은 글.
- 진실미
- 말이나 행동 따위에서 참되고 바름을 느끼게 하는 맛.
- 집성목
- 작은 나무를 모아 붙여서 굵게 만든 재목.
- 장수말벌
- 말벌과의 곤충. 대형의 벌로 몸의 길이는 암컷은 3cm, 수컷은 4cm 정도이며, 머리는 누런 적갈색, 가슴은 대체로 검은 갈색에 어두운…
- 조삼모사
- 간사한 꾀로 남을 속여 희롱함을 이르는 말.
- 정신물리학
- 물리적 자극과 심리적 경험 사이의 양적 관계를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마음과 신체 사이의 관계를 연구하고자 하였다.
- 자서문학
- 자기의 지난 일을 소재로 하여 서술한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