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극성
- 신경이나 감각 따위에 반응이 일어나게 하는 성질.
- 자극소
- 생리적인 필요에 따라 일정한 자극을 일으키게 하는 물질 성분.
- 자금색
- 자줏빛 유약의 색.
- 자금성
- 중국 베이징에 있는 명나라·청나라 때의 궁성.
- 자긍심
- 스스로에게 긍지를 가지는 마음.
- 자기상
- 자기 자신에 대하여 생각하고 느끼는 내용.
- 잔가시
- 식물의 작은 가시.
- 잠견사
- 누에고치에서 풀어낸 실. 누에가 번데기로 변할 때에 제 몸을 둘러싸기 위하여 토하는 실이다.
- 잡곡상
- 잡곡을 사고파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 잡공사
- 쪽매 따위의 바닥 마무리나 커튼 따위의 가구 장식, 욕조 따위의 자질구레한 설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잡귀신
- 잡스러운 모든 귀신.
- 장가스
- 음식물이나, 장내 공기와 세균 발효소의 작용에 의하여 창자 안에 생기는 가스. 탄수화물, 메탄, 황화 수소 따위로 되어 있다.
- 장개석
- ‘장제스’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 장거수
- 예전에, 전차 차장을 이르던 말.
- 장건상
- 독립운동가·정치가(1883~1974). 호는 소해(宵海).
- 장결석
- 막창자의 끝부분에 생기는 굳은 내용물 덩어리.
- 장경성
- 저녁 무렵 서쪽 하늘에 보이는 ‘금성’을 이르는 말.
- 장경세
- 조선 중기의 문장가(1547~1615). 자는 겸선(兼善). 호는 사촌(沙村).
- 장고새
- 석죽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30~8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 또는 넓은 피침 모양이다.
- 장고수
- 군중(軍中)에서 장구를 치던 세악수.
- 장곡사
-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에 있는 절. 마곡사의 말사(末寺)로, 신라 말기에 보조 선사가 창건한 것으로 추측된다.
- 장관실
- 장관이 직무(職務)를 보는 방.
- 장광설
- 길고도 세차게 잘하는 말솜씨.
- 장교사
- 조선 후기에,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에 속하여 외교 사무를 맡아보던 부서.
- 장군상
- 음력 정초에 일 년 동안의 질병이나 재액을 막는 뜻으로 대문에 붙이는 그림의 하나.
- 장군석
- 능(陵) 앞에 세우는 무관(武官) 형상으로 만든 돌. 능 앞 셋째 줄의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하나씩 세운다.
- 장금사
- 조선 시대에, 형조(刑曹)에 속하여 범죄 수사와 형벌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 장기성
- 상대적으로 오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성질.
- 장기수
- 오랜 기간에 걸쳐 징역살이를 하는 사람.
- 재가승
- 속가(俗家)에서 불법을 닦는 사람.
- 재검사
- 한 번 검사가 끝난 것을 다시 검사함.
- 재결서
- 행정 관청이 행정에 있어서의 법률관계에 관한 분쟁에 대하여 판정한 내용을 적은 글.
- 재결속
- 다시 결속함.
- 재교섭
- 한 번 교섭한 일이 잘되지 아니하여 다시 교섭함.
- 재구새
- 황화물(黃化物)이 산화하여 재와 같이 된 가루.
- 재구성
- 한 번 구성하였던 것을 다시 새롭게 구성함.
- 재그시
- 가볍게 힘을 주는 모양.
- 재기소
- 형사 소송법에서, 공소를 취소한 뒤에 그 범죄 사실에 대하여 다른 증거가 발견되었을 때에 다시 공소 제기를 하는 일. 또는 그 공소 제기.
- 쟁깃술
- 쟁기의 몸 아래로 비스듬히 뻗어 나간 나무. 끝에 보습을 맞추는 넓적하고 삐죽한 바닥이 있고, 그 뒤에 네모진 한마루 구멍이 있다.
- 저격수
- 은폐 진지(隱蔽陣地)에서 적을 저격하는 임무를 맡은 병사.
- 저격술
- 적을 저격하는 기술이나 전술.
- 저광사
- 광석을 쌓아 두는 창고.
- 적가사
- 붉은 가사.
- 적각선
- 대공(大空)을 몸으로 삼아 알몸으로 돌아다닌다고 하는 신선. 불가에서는 나형외도(裸形外道)라고 한다.
- 적감성
- 감광 재료가 붉은빛에 감응하는 성질.
- 적개심
- 적과 싸우고자 하는 마음. 또는 적에 대하여 느끼는 분노와 증오.
- 적격성
- 어떤 일에 알맞은 자격을 지닌 성질.
- 적극설
- 적극적인 주장을 하는 학설.
- 적극성
- 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하는 성질.
- 적근산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원남면과 화천군 상서면 사이에 있는 산. 높이는 1,073미터.
- 적금석
- 운석(隕石) 속에서 발견되는 광물. 운석이 떨어지면서 또는 떨어진 후 변질되어 형성되는 것으로 본다.
- 적기시
- 마침 그때.
- 적기심
- 적을 몹시 싫어하고 피하는 마음.
- 전각사
- 구한말에, 전각의 수호와 수리를 맡아보던 관아.
- 전강사
- 옛 가요에서 첫 가락이 되는 부분의 창사(唱詞).
- 전개설
- 생물이, 그 난생(卵生) 시대에 이미 체질의 각부 기관이 다 갖추어져, 자라면서 접혀 있던 구조가 전개된다는 학설.
- 전개식
- 다항식의 곱을 전개하여 얻은 식. 예를 들어 (a+b)(c+d)=ac+ad+bc+bd에서 우변은 좌변의 전개식이다.
- 전객사
- 조선 시대에, 예조에 속하여 중국 사신, 일본인, 야인 들을 맞이하는 일과 지방 공물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부서.
- 전객시
- 고려 시대에, 빈객(賓客)을 대접하는 잔치를 맡아보던 관아.
- 전게서
- 앞에서 게재한 책.
- 전격사
- 강한 전류를 갑자기 몸에 느꼈을 때의 충격으로 인한 죽음.
- 전격상
- ‘전기 충격 증후군’의 전 용어.
- 전계사
- 계법(戒法)을 전하여 주는 사승(師僧).
- 전고신
- 지난번에 받은 임명서를 이르던 말.
- 전공사
- 고려 시대에 둔 육사(六司)의 하나. 산택, 영조, 공장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이다.
- 전과서
- 모든 과목을 한데 엮은 참고서.
- 전광식
- 전구나 방전관으로 물체의 윤곽을 나타나게 함. 또는 그런 옥외 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