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각문
- 새겨서 나타낸 무늬.
- 전간목
- 전선이나 통신선을 늘여 매기 위하여 세운 기둥.
- 전갈목
- 절지동물문 거미강의 한 목. 몸은 두흉부, 배부로 구분되며, 다리는 다섯 쌍이다. 배는 열두 마디인데 마지막 배마디에는 항문과 독침이 있다.
- 전곽묘
- 벽돌로 시체실을 만든 무덤. 입구는 아치 모양이고 천장은 돔 모양으로 낙랑·삼국 시대의 유적에서 볼 수 있다.
- 점갱미
- 찰벼를 찧은 쌀.
- 접골목
- 인동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5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겹잎이다.
- 젓구멍
- 저(笛)와 같은 관악기에 뚫린 구멍.
- 젓국물
- 담가 두었던 젓을 넣고 끓인 국물.
- 정강말
- 정강이의 힘으로 걷는 말이라는 뜻으로, 아무것도 타지 아니하고 제 발로 걷는 것을 농담조로 이르는 말.
- 정기물
- 장기 청산 거래에서 매매의 목적이 되는 물건.
- 정기미
- 양곡 거래소에서 정기 거래의 목적물이 되는 쌀.
- 제고물
- 반자를 들이지 않고 서까래 따위에 산자(撒子)를 엮고 흙을 발라 만든 천장.
- 제곱멱
- 몇 제곱인가를 보이는 수. 예를 들면, 5의 제곱멱은 ‘52’으로 적는 것이다.
- 제깃물
- 간장을 담근 뒤 뜨기 전에 장물이 줄어드는 대로 채우는 소금물.
- 조각말
- 조각처럼 토막 나는 말마디.
- 조각문
- 넓은 널빤지의 표면을 도려내어 무늬를 새기고 반대쪽에는 창호지를 바른 문.
- 조건문
- 루틴 내에서 주어진 어떤 조건이 만족되었을 때만 수행되는 문장.
- 조경망
- 조선 숙종 때의 학자(1629~1694). 자는 운로(雲老). 호는 기와(寄窩).
- 조경묘
- 조선 시대에, 종친의 먼 시조(始祖)인 신라 사공공(司空公)의 위패(位牌)를 모시던 곳.
- 졸규모
- 보잘것없을 정도로 분량이나 규모가 작은 일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종고모
- 아버지의 사촌 누이.
- 좌관맥
- 왼팔의 손목에서 맥을 살피는 부위의 하나. 간과 담을 진찰한다.
- 좌구명
- 중국 춘추 시대 노나라의 학자(?~?). 벼슬은 태사(太史)에 이르렀다. 공자의 제자이며, 저서에 ≪춘추좌씨전≫, ≪국어≫ 따위가 있다.
- 주개물
- 부엌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음식물의 찌꺼기.
- 주거면
- 사람이 생활하였던 자취를 남긴 흙의 층.
- 죽거미
- → 꼴뚜기: 꼴뚜깃과의 귀꼴뚜기, 좀귀꼴뚜기, 잘록귀꼴뚜기, 투구귀꼴뚜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죽관문
- 새의 뼈나 대나무 대롱으로 찍어서 낸 무늬.
- 중가마
- 중간 크기의 가마.
- 중간막
- 무대 장치에 쓰이는 막의 하나. 무대의 배경이 되는 막으로, 공연을 하다가 막을 올림으로써 짧은 시간 안에 배경이 바뀌도록 하는 데 쓰인다.
- 중간물
- 원료를 가지고 최종 생성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합성되는 유기물.
- 중계망
- 라디오나 텔레비전의 방송에서, 각 방송국을 연결하여 동시에 같은 프로그램을 방송하는 체제.
- 중고모
- 둘째 고모.
- 중구미
- 궁도에서, 활을 잡은 팔의 팔꿈치.
- 중규모
- 크지도 작지도 아니한 중간 정도의 규모.
- 쥐구멍
- 쥐가 드나드는 구멍.
- 증거물
- 증거가 되는 물건. 그 물건의 존재와 상태가 사물의 증명에 도움이 되는 것을 이른다.
- 지가면
- 종이로 만든 탈. 봉산 탈춤에서 사용하는 탈이 대표적이다.
- 지게문
- 옛날식 가옥에서, 마루와 방 사이의 문이나 부엌의 바깥문. 흔히 돌쩌귀를 달아 여닫는 문으로 안팎을 두꺼운 종이로 싸서 바른다.
- 지구면
- 지구의 표면.
- 직관물
- 학생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확고한 지식을 갖도록 하기 위하여 교수에 쓰는 물건. 실물, 그림, 도표, 모형, 사진 따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