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급전
- 일반 전보보다 더 빨리 전송하는 특별 전보.
- 자가제
- 자기 집에서 만든 것.
- 자각자
- 현실을 판단하여 자기의 입장이나 능력 따위를 스스로 깨닫는 사람.
- 자갈줄
- → 고삐: 말이나 소를 몰거나 부리려고 재갈이나 코뚜레, 굴레에 잡아매는 줄.
- 자개장
- 자개를 박아 꾸미고 옻칠을 한 장롱.
- 자객질
- 남을 몰래 죽이는 짓.
- 자격장
- 조선 시대에, 관상감(觀象監)에 속하여 자격루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자격주
- 이사(理事)의 자격으로 소유하거나 이사가 되기 위한 요건으로 가져야 하는 주식.
- 자고저
- 한자음의 높낮이.
- 자귀질
- 자귀로 나무를 깎는 일.
- 자극정
- 유기체가 반응할 수 있는 자극의 최대치. 그 이상의 자극을 가하면 감각이 일어나지 않는다.
- 자근주
- 귀울림에 약으로 먹는 술. 산뽕나무 뿌리와 창포를 각각 달인 물과 쇳조각을 불에 달구어서 달인 물을 한데 합하여 자석(磁石)을 넣어 우려낸…
- 자금줄
- 돈을 변통하여 쓸 수 있는 연줄.
- 작곡자
- 악곡(樂曲)을 창작한 사람.
- 작곡집
- 작곡한 악곡을 모아 엮은 책.
- 잔가지
- 풀과 나무의 작은 가지. 또는 자질구레한 가지.
- 잔감정
- 대단치 아니한 소소한 감정.
- 잔걱정
- 자질구레한 걱정.
- 잔골재
- 크기가 작은 골재.
- 잔글자
- 작은 글자.
- 잘개질
- ‘자리개질’의 준말.
- 잡거제
- 교도소의 죄수를 수감하는 방법의 하나.
- 잡거지
- 여러 나라 사람이 함께 모여 사는 지역.
- 잡계정
- 일정한 항목에 해당되지 않는 거래나 독립된 과목을 설정할 만큼 크지 못한 거래를 처리하는 계정.
- 잡곡전
- 잡곡을 파는 가게.
- 잡곡주
- 잡곡으로 빚은 술.
- 잡기장
- 여러 가지 잡다한 것을 적는 공책.
- 잣강정
- 잣이나 잣가루를 써서 만든 강정.
- 장간죽
- 가는 대나무로 된 긴 담뱃대.
- 장거정
- 중국 명나라의 정치가(1525~1582). 자는 숙대(叔大).
- 장경전
- 조선 시대의 영웅 소설. 주인공 장경이 병법을 배워 고관의 딸과 혼인한 후에 나라에 큰 공을 세우고, 어려서 헤어졌던 부모도 만나 행복하게…
- 장경집
- 중국 당나라 때의 시문집. 원진(元稹)이 친구인 백거이와 자기의 시를 모아 엮은 것으로, 책 이름은 장경 4년(824)에 완성된 것에 연유한다.
- 장고재
- 석죽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30~8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 또는 넓은 피침 모양이다.
- 장고지
- 한 해 동안 모내기·김매기부터 추수가 끝난 다음 논밭을 갈아엎는 일까지 해 주기로 계약하여 실행하는 고지.
- 장과지
- 잎눈을 가지고 있으며, 열매가 달리는 긴 가지. 길이는 30cm 이상으로, 사과나무나 배나무 따위의 어린나무에서 볼 수 있다.
- 장광자
- → 장광츠: 중국의 시인·소설가(1901~1931). 본명은 광츠(光赤).
- 장군제
- 음력 정월 보름날 마을의 수호신에게 지내던 제사.
- 장굴젓
- 굴을 소금에 절였다가 국물을 따라 버리고, 끓여 식힌 뒤에 간장을 부어 삭힌 젓.
- 장권지
- 가로로 길게 이어 돌돌 둥글게 만 종이. 편지나 그 밖의 글을 쓸 때 쓴다.
- 장궐증
- 궐증의 하나. 내장의 양기가 허하여 팔다리가 싸늘하여진다.
- 장기전
- 오랜 기간에 걸쳐 싸우는 전쟁.
- 재감자
-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
- 재강장
- 재강으로 담근 간장.
- 재강죽
- 재강에 쌀을 넣고 쑨 죽. 쌀알이 퍼지도록 끓인 뒤에 꿀이나 설탕, 엿을 탄다.
- 재검증
- 한 번 검증한 것을 다시 검증함.
- 재검진
- 병에 걸려 있는지의 여부를 다시 검사하는 진찰.
- 재금장
- 조선 시대에, 상의원(尙衣院)에 속하여 피륙에 금실을 수놓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쟁기질
- 쟁기를 부려 논밭을 가는 일.
- 저가주
- 상장 주식의 주가 평균에 비하여 주가가 낮은 주식. 일반적으로 경영이 부실한 회사나 대형주에 많다.
- 저광장
- 제철소 따위에서 원료인 광석이나 석회석을 저장하는 넓은 창고.
- 적격자
- 어떤 일에 알맞은 자격을 지닌 사람.
- 적과제
- 과실나무에서 쓸모없는 과실을 따 낼 때 사용하는 약제.
- 전가좌
- 부처의 좌법(坐法)으로 좌선할 때 앉는 방법의 하나.
- 전간전
- 예전에, 사람을 시켜 편지를 전할 때 그 심부름꾼에게 주던 삯.
- 전간증
- ‘뇌전증’의 전 용어.
- 전간질
- 변덕스럽고 동기 불명의 기분 변화가 심한 기질. 충동적 행위, 음주, 배회, 가출 따위를 하는 일이 많다.
- 전갈좌
- 궁수자리의 서쪽에 있는 ‘S’ 자 모양의 별자리. 황도 십이궁(黃道十二宮)의 여덟째 별자리로, 7월 하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전개제
- 종이, 관 혹은 얇은 층의 크로마토그래피에서 사용하는 이동상 액체를 이르는 말.
- 전건재
- 물기가 전혀 없도록 건조실에서 완전히 말린 목재.
- 전격전
- 적의 저항을 급속히 분쇄함으로써 전쟁을 빨리 끝내기 위하여 기동과 기습을 최대한 활용하는 싸움.
- 전과자
- 전에 죄를 지어서 형벌을 받은 일이 있는 사람.
- 전국지
- 전국의 독자를 대상으로 하여 발행하는 신문.
- 전궐증
- 궐증의 하나. 몸 안의 열이 음액(陰液)을 지나치게 소모하여 상기(上氣)가 되고 귀에서 소리가 나고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정신을…
- 전근증
- 팔다리 근맥 특히 비장근에 경련이 일어나 뒤틀리는 것같이 아픈 병.
- 전기족
- 뛰어난 인물이 가진 재능을 충분히 발휘함. 기(驥)는 하루에 천 리를 달린다는 준마이다.
- 전기종
- 전류를 이용하여 종을 때려 소리 나게 하는 장치. 초인종이나 전화기 따위에 이용한다.
- 전깃줄
- 전류가 흐르도록 하는 도체(導體)로서 쓰는 선.
- 절곡집
- 조선 영조 때 사람인 김시관(金時觀)의 유고 문집.
- 절교장
- 절교함을 알리는 글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