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종병
- 식물의 줄기나 땅속줄기 따위의 표면에 불규칙하게 혹이 나오거나 궤양을 일으키는 병.
- 압접법
- 접합 부분에 압력을 가하여 용접하는 방법.
- 압조법
- 휘묻이하는 방법.
- 압존법
- 높여야 할 대상이지만 듣는 이가 더 높을 때 그 공대를 줄이는 어법. ‘할아버지, 아버지가 아직 안 왔습니다.’라고 하는 것 따위이다.
- 야전복
- 전투할 때 입는 옷.
- 야제병
- 어린아이가 밤이 되면 불안해하고 발작적으로 우는 증상.
- 약자보
- 공척보를 약자로 적는 악보. ‘합(合)’은 ‘厶’로, ‘사(四)’는 ‘マ’로, ‘일(一)’은 ‘丶’ 따위로 적는다.
- 약주부
- 약국을 내고 한약을 지어 파는 사람.
- 양잠법
- 누에를 치는 방법.
- 양장본
- 서양식으로 장정한 책.
- 양전백
- 독립운동가(1869~1933). 호는 격헌(格軒). 3·1 운동 때 민족 대표 삼십삼인의 한 사람으로 기독교 대표로 참가하였다가 투옥되었다.
- 양접법
- 양접으로 접목하는 방법.
- 양조법
- 술이나 간장, 식초 따위를 담가 만드는 방법.
- 양조부
- 양자로 간 집의 할아버지.
- 양주밤
- 경기도 양주에서 나는 재래종의 밤. 밤알이 단단하여 오래 저장해도 썩지 않고 껍질이 얇고 맛이 고소하다.
- 어장비
- 물고기의 내장을 원료로 하는 거름. 질소, 인산이 많이 들어 있다.
- 어젯밤
- 어제의 밤.
- 어질병
- 머리가 어지럽고 혼미하여지는 병.
- 엄제법
- 약을 짓찧어 떡처럼 만들어 배꼽에 붙이는 치료법.
- 엄족반
- 잔치나 제사 때에, 동네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려고 몫몫이 담아 놓은 음식을 나르는 데에 쓰는, 다리가 짧은 소반.
- 엄지발
- 다섯 발가락 가운데 첫째 발가락. 가장 크고 굵다.
- 엄지보
- 집 구조에서 가장 크고 중심이 되는 보.
- 에지볼
- 탁구에서, 공이 탁구대의 모서리에 맞는 일. 정규 타구로 인정한다.
- 여장부
- 굳세고 기개가 있는 여자.
- 역정보
- 일부러 유출한 허위 정보.
- 연접봉
- 증기 기관이나 내연 기관 따위에서, 피스톤에 작용하는 동력을 크랭크축에 전달하여 바퀴의 회전 운동으로 변환하는 일을 하는 대.
- 연제법
- 두 정수 또는 두 정식인 a와 b가 있을 때, a를 b로 나눈 나머지 a'로 b를 나누고 그 나머지로 a'를 나누는 일을 완전히 나누어질…
- 연제복
- 소상(小祥) 뒤부터 대상(大祥) 전까지 빨아서 입는 상복.
- 연주법
-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
- 연지볼
- 연지를 바른 것처럼 발그레한 볼.
- 연지분
- 볼연지와 분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열장부
- 절개가 굳은 대장부.
- 염장법
- 식품을 저장할 때에, 소금에 절이는 방법.
- 염전법
- 소금을 만드는 방법의 하나. 바닷물을 염전에 모아서 막아 놓고, 햇볕에 증발시켜서 소금을 얻는다.
- 염지불
- 사실(私室)에 모셔 두거나 몸에 지니며 항상 공양하는 작은 불상.
- 엽자본
- 책을 장정하는 방법의 하나. 두루마리식으로 길게 이은 종이를 옆으로 적당한 폭으로 병풍처럼 접고, 그 앞과 뒤에 따로 표지를 붙인 오늘날의…
- 엿자박
- 둥글넓적하게 반대기처럼 만든 엿.
- 영정법
- 조선 인조 13년(1635)에 전세(田稅)를 풍흉에 관계없이 1결당 미곡 4두로 고정한 법.
- 영조본
- 고서(古書), 비명(碑銘) 따위의 문자를 사진으로 찍어서 현상 제판(製版)한 인쇄물.
- 영증병
- 방울처럼 둥글게 만든 증편. 묽은 쌀가루 반죽을 틀에 앉힌 다음, 꿀팥으로 상수리 크기만 한 소를 만들어 죽 늘어놓고, 다시 반죽을 떠서 그…
- 예작부
- 신라 때에, 영선(營繕)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신문왕 때 처음 설치하였고 경덕왕 때 수례부로 고쳤다가 혜공왕 때 다시 환원되었다.
- 예지법
-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아는 방법.
- 오전반
- 이부제 수업을 하는 학교 따위에서 오전에 수업하는 학급.
- 오정방
- 조선 중기의 무신(1552~1625). 자는 영언(英彦). 호는 퇴전당(退全堂). 임진왜란 때 경상좌도 병마절도사를 지내었다.
- 오줌발
- 오줌 눌 때 내뻗는 오줌 줄기.
- 오줌보
- ‘방광’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오중별
- 다섯 개의 별이 서로 겹쳐서 맨눈이나 보통의 망원경으로는 하나로 보이는 별.
- 오즈번
- 미국의 고생물학자·동물학자(1857~1935). 척추동물의 화석 수집에 힘썼으며, 진화론에도 큰 공헌을 하였다.
- 오지법
- 인도에서 1세기 이래 여러 학파에서 쓴 변론(辯論) 형식의 하나.
- 오지병
- 오짓물을 발라 만든 병.
- 오지붕
- 음력 정월 보름날 아침에 경상도에서 행하는 풍속의 하나.
- 오지브
- 돔(dome)의 건축에서, 대각선 상에 어긋나게 맞추어서 보강하는 아치.
- 옥쟁반
- 옥으로 만든 쟁반.
- 옥정반
- 멥쌀이 끓을 때에 연뿌리와 연밥을 넣어서 지은 밥.
- 옴자병
- 부처 앞에 공양하는 떡의 하나. 흰떡을 긴 네모꼴로 넓적하게 만들고 브라흐미 문자의 ‘ॐ’ 자를 새긴 판으로 가운데를 찍는다.
- 옹주방
- 조선 시대에, 후궁에게서 난 딸이 살던 곳.
- 와전불
- 흙을 구워 만든 불상.
- 완전벽
- 불가능한 기준을 정해 두고 이를 추구하는 심적 경향. 완전성을 추구한 나머지 적당한 점에서 타협하지 못하고 결국 좌절하거나 자책감에 빠진다.
- 완질본
- 한 질을 이루고 있는 책에서 권수가 완전하게 갖추어진 책.
- 왕자부
- 고려 시대에, 왕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제왕부를 고친 것이다.
- 왕증봉
-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에 있는 산. 높이는 1,214미터.
- 왕진비
- 왕진한 값으로 의사에게 주는 돈.
- 외주방
- 궁중에서, 임금이 먹을 음식물을 장만하던 곳.
- 외중비
- 한 선분을 두 부분으로 나눌 때에, 전체에 대한 큰 부분의 비와 큰 부분에 대한 작은 부분의 비가 같게 한 비. 대략 1.618: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