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자련
- 애자 여러 개를 덧이은 것.
- 야지랑
- 얄밉도록 능청맞고 천연스러운 태도.
- 약장랑
- 고려 시대에, 동궁의 보건과 보육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정육품 벼슬.
- 약재료
- 증권 시장에서, 시세를 내리는 원인이 되는 사항.
- 약주릅
- 예전에, 약재의 매매를 중개하던 사람.
- 어지럼
- 어지러운 기운.
- 억제력
- 억제하는 힘.
- 억지력
- 한쪽이 공격하려고 하여도 상대편의 반격이 두려워서 공격하지 못하도록 하는 힘.
- 억지로
- 이치나 조건에 맞지 아니하게 강제로.
- 여적란
- 신문이나 잡지 따위에서 여록(餘錄)이나 가십 따위를 실으려고 마련한 지면.
- 여전론
- 조선 후기에, 실학자 정약용이 주장한 토지 제도 이론.
- 여직랑
- 조선 시대에 둔, 정육품 잡직 문관의 품계.
- 역전류
- 정상 동작 전류의 방향과 반대로 흐르는 전류. 역전압을 가하였을 때 흐르는 전류나, 정류기의 음극에서 양극으로 흐르는 이온 전류 따위가 있다.
- 역정리
- 어떤 정리(定理)의 가설과 종결을 뒤바꾸어 얻은 정리. 혹은 어떤 가언 명제에 대하여 전건과 후건을 바꾸어 얻은 명제.
- 연주력
- 악기를 다루어 곡을 나타내는 능력.
- 열전력
- 도체 가운데 온도의 차이에 의하여서 생기는 전압.
- 열전류
- 두 가지 금속을 연결하여 그 온도가 다를 때에 생기는 전류.
- 염직리
- 청렴하고 매사에 조심성이 있는 관리.
- 영저리
- 각 감영에 속하여 감영과 각 고을 사이의 연락을 취하던 벼슬아치.
- 옆주름
- 옷 따위에 가로로 잡힌 주름.
- 예정량
- 미리 정하거나 예상한 분량.
- 오조룡
- 발톱이 다섯 개 있다는 전설의 용.
- 오중례
- 처음 들어온 사원(射員)이 화살 다섯 대를 쏘아 다섯 대를 모두 맞혔을 때 베푸는 잔치.
- 오지랍
- → 오지랖: 웃옷이나 윗도리에 입는 겉옷의 앞자락.
- 오지랖
- 웃옷이나 윗도리에 입는 겉옷의 앞자락.
- 오지리
- ‘오스트리아’의 음역어.
- 옴지락
- ‘옴지락거리다’의 어근.
- 옷자락
- 옷의 아래로 드리운 부분.
- 와전류
- 변화하고 있는 자기장 안의 도체에 전자기 유도로 생기는 소용돌이 모양의 전류.
- 왜적로
- ‘오셀로’의 음역어.
- 왜종려
- 야자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3~7미터이며 잎은 줄기 끝에 뭉쳐나는데 부채 모양이다.
- 외주름
- 한쪽으로만 접어서 잡은 주름.
- 용자례
- 글자를 사용하는 보기.
- 용재림
- 재목을 이용할 목적으로 가꾸는 나무숲.
- 용적량
- 용적의 분량.
- 용적률
- 대지 면적에 대한 건물 연면적(延面積)의 비율. 건축물에 의한 토지의 이용도를 보여 주는 기준이 된다.
- 우장례
- 대한 제국 때에, 장례원에 속한 주임(奏任) 벼슬.
- 운재로
- 나무를 나르는 길.
- 운주루
- 평안북도 영변군 약산에 있는 천연의 대(臺). 관서 팔경의 하나로 그 밑으로는 구룡강이 흐른다.
- 움지럭
- ‘움지럭거리다’의 어근.
- 웃자람
- 질소나 수분의 과다, 일조량의 부족 따위로 작물의 줄기나 가지가 보통 이상으로 길고 연하게 자람. 또는 그런 일.
- 웃자리
- → 윗자리: 윗사람이 앉는 자리.
- 원자론
- 세계의 모든 사상(事象)을 원자와 그 운동으로 설명하려는 학설.
- 원재료
- 기본이 되는 원료와 재료.
- 원지름
- 원의 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