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자관
- 밀교에서, 우주 인생을 ‘阿’ 자에 견주어서 보는 관(觀).
- 아저구
- 어린 돼지를 통째로 굽거나 토막 내어 양념에 재었다가 구운 음식.
- 아조기
- 두 원자의 질소가 이중 결합으로 이루어진 이가(二價)의 원자단. 일반적으로, 이 원자단을 가진 화합물은 색을 내는 성질을 가진다.
- 아증기
- 수로 표현할 수 없는 가장 많은 수. 또는 그런 시간.
- 아지구
- 지리를 구분하는 단위의 하나. 지구보다 작은 단위이다.
- 아직기
- 백제의 학자(?~?). 경서에 능하였으며, 근초고왕 때 왕명으로 일본에 건너가 오진 천황(應神天皇)의 태자의 스승이 되고, 천황의 요청으로…
- 아질간
- 가야에서 둔 벼슬 등급의 하나.
- 악조건
- 나쁜 조건.
- 안전각
- 포탄이나 비행 물체가 아군 부대 위를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설정한 최소 허용 각도.
- 안전감
- 편안하여 조금의 위험이나 탈이 없는 느낌.
- 안전계
- 적 포탄의 사정거리 바깥에 있어 안전한 아군 부대의 전방 지대.
- 안전관
- 안전장치가 되어 있는 관 모양의 기물(器物).
- 안전광
- 사진에서, 암실에서 쓰는 조명광의 하나. 취급하고 있는 감광 재료에 영향이 없도록 그 감광제에 대응하는 빛깔의 빛을 사용한다.
- 안정감
- 바뀌어 달라지지 아니하고 일정한 상태를 유지한 느낌.
- 안정관
- 일정 전압 및 전류를 얻기 위하여 쓰는 전자 기구.
- 안정국
- 926년에 발해의 유민이 압록강 중류 지역에 세운 나라.
- 안정권
- 안전하게 자리 잡은 범위.
- 안주군
- 평안남도 서북쪽에 있는 군. 각종 농산물과 임산·수산·광산·축산물이 나며, 명승지로 칠불사(七佛寺), 충민사(忠愍寺), 안주성(安州城),…
- 안줏감
- 안주가 될 만한 음식물.
- 안중관
- 조선 숙종·영조 때의 학자(1683~1752). 자는 국빈(國賓). 호는 회와(悔窩)·가주(可洲).
- 안중근
- 독립운동가(1879~1910). 남포에 돈의 학교를 설립하여 인재 양성에 힘쓰다가 1907년 연해주로 망명하여 의병 운동에 참가하고,…
- 안지기
- 씨름에서, 자신의 오른쪽 다리로 상대편의 왼쪽 다리를 안으로 걸어 당겨 상대편을 뒤로 넘어뜨리는 기술.
- 안진경
- 중국 당나라 때의 정치가·서예가(709~784?). 자는 청신(淸臣). 안녹산의 난을 진압하는 데 공을 세웠다.
- 안진계
- 안구의 율동적인 움직임을 측정하고 기록하는 장치. 현기증과 평형 장애를 관찰하는 데 쓴다.
- 안진굿
- → 앉은굿: 장구를 치지 아니하고, 춤도 추지 아니하면서 하는 굿의 하나.
- 알전구
- 갓 따위의 가리개가 없는 전구. 또는 전선 끝에 달려 있는 맨전구.
- 알줄기
- 땅속줄기의 하나. 주축을 이루는 줄기의 밑부분이 녹말 따위의 양분을 많이 저장하여 살이 쪄서 둥근 알 모양을 이룬다.
- 알지게
- 물장군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7~2cm이고 타원형에 머리는 짧으며, 누런 갈색 또는 흐린 갈색이다.
- 암죽관
- 암죽을 먹이는 데 쓰는 고무나 사기 따위로 만든 관.
- 압자기
- 압착하여 즙액을 내는 기계. 수압식, 지레식, 나선식 따위가 있다.
- 앞장감
- 앞장설 만한 인재.
- 앞조각
- 물체의 앞쪽 부분. 또는 그 조각.
- 애정관
- 애정에 대한 생각과 관점.
- 애조가
- 새를 몹시 사랑하는 사람.
- 애주가
- 술을 매우 즐기고 좋아하는 사람.
- 액정국
- 고려 시대에, 왕명의 전달 및 궁궐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 액주계
- 측정하여야 할 압력을 액주의 압력과 어울리게 하여 압력을 재는 압력계.
- 야자고
-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파, 마늘과 비슷한데 봄에 비늘줄기에서 마늘잎 모양의 잎이 두세 개가 난다.
- 야자과
- 외떡잎식물 야자목의 한 과. 상록 교목 또는 관목으로 열매는 장과(漿果) 또는 핵과(核果)를 맺으며 전 세계에 200속 2,650여 종이…
- 야잠견
- 산누에가 지은 고치. 모양은 타원형에 연한 갈색을 띠고 양쪽 머리가 조금 뾰족하며, 그 층이 두꺼워서 실의 양도 많고 품질도 좋다.
- 야장간
- 쇠를 달구어 온갖 연장을 만드는 곳.
- 야장공
- 대장일을 하는 기술직 노동자.
- 약전골
- 약재상이 몰려 있는 동네.
- 약전국
- 콩을 삶아 쪄서 소금과 생강 따위를 넣고 방 안 온도에서 3일 동안 발효시켜 만든 약. 상한(傷寒), 두통, 학질 따위에 쓴다.
- 약절구
- 약재를 부수어 가루로 만들거나 골고루 섞는 데 쓰는 기구. 쇠, 놋쇠, 나무 따위로 만든다.
- 약정가
- 매매 계약이 체결된 가격.
- 약정금
- 약정한 돈.
- 약제관
- 군대의 병원이나 의무실에서 약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각 군의 부사관.
- 약조금
- 계약의 이행을 보장받기 위하여 계약 당사자 가운데 한쪽이 상대편에게 미리 제공하는 금액.
- 양자강
- ‘양쯔강’을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 양자기
- ‘양재기’의 원말.
- 양장고
- 아악기의 하나. 크기와 모양이 장구와 비슷하나, 양면을 말가죽으로 메워 대(臺) 위에 올려놓고 두 개의 채로 친다.
- 양재기
- 안팎에 법랑을 올린 그릇. 양은이나 알루미늄 따위로 만든 그릇을 포함하기도 한다.
- 양전국
- 대한 제국 광무 7년(1903)에 토지 측량에 대한 일을 담당하게 하기 위하여 탁지부에 둔 국(局).
- 양전극
- 두 개의 전극 사이에 전류가 흐를 때에, 전위가 높은 쪽의 극.
- 양전기
- 비단 헝겊으로 유리 막대를 문질렀을 때 유리 막대 쪽에 생기는 전기. 또는 그와 같은 성질의 전기.
- 양제근
- 소루쟁이의 뿌리. 옴, 종기, 탈모 따위의 치료에 쓴다.
- 어저귀
- 아욱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둥근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 어중간
- 거의 중간쯤 되는 곳. 또는 그런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