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저지
- 어린아이를 보살펴 주는 일을 하는 여자 하인.
- 안전줄
- 높은 곳에서 떨어지지 아니하도록 사람이나 물체에 잡아매는 밧줄.
- 안정절
- 고려 인종 때 임금의 생일을 기념하던 날. 후에 ‘경룡절’로 이름을 고쳤다.
- 안정주
- 주가가 자주 또는 크게 변동하지 아니하는 주. 또는 회사의 업적이나 주가의 일시적인 변동에 관계없이 장기간 동일 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 안주장
- ‘내주장’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안주지
- 편안히 살 수 있는 고장이나 지방.
- 안중정
- 몹시 밉거나 싫어 늘 눈에 거슬리는 사람.
- 암종증
- 암이 발병 부위로부터 다른 곳으로 옮겨서 증식하는 일.
- 압제자
- 권력이나 폭력으로 남을 꼼짝 못 하게 강제로 누르는 사람.
- 야적장
- 곡식 단이나 그 밖의 물건을 임시로 한데에 쌓아 두는 곳.
- 야제증
- 어린아이가 밤이 되면 불안해하고 발작적으로 우는 증상.
- 약전정
- 나무의 약한 가지들을 자르는 일. 또는 많이 자르지 아니하고 어느 정도로만 자르는 일.
- 약점정
- 고려 시대에, 의료 관계 일을 맡아보던 향리의 구실. 구등 향직의 다섯째 등급인 부호정(副戶正)과 같은 지위이다.
- 약지주
- 여러 가지 약을 넣고 담근 술.
- 양자주
- 서양식의 자줏빛 물감.
- 양자진
- 중국 장쑤성(江蘇省) 양저우시(揚州市) 남쪽에 있던, 양쯔강(揚子江)의 나루터.
- 양장점
- 여자의 양장 옷을 짓고 파는 가게.
- 양재점
- 여자의 양장 옷을 짓고 파는 가게.
- 양전자
- 전자의 반대 입자로 전자와 같은 질량을 가지며 양전기를 지니는 소립자.
- 양정재
- 고려 시대에 둔 칠재(七齊)의 하나. ≪춘추≫를 익히던 분과이다.
- 양조장
- 술이나 간장, 식초 따위를 담가 만들어 내는 공장.
- 양조주
- 곡류나 과실 따위를 발효시켜서 만든 술. 포도주나 맥주, 청주 따위를 이른다.
- 양족존
- 두 발을 가진 존재 중에서 가장 높은 이라는 뜻으로, ‘부처’를 높여 이르는 말.
- 양주잔
- 양주를 마실 때 쓰는 유리잔.
- 양주장
- 술을 만들어 도매하는 집.
- 양주정
- 거짓으로 하는 주정.
- 양진전
- 조선 시대에, 양안(量案)에 진전(陳田)으로 올라 있던 논밭.
- 어자좌
- 쌍둥이자리와 페르세우스자리 사이에 있는 마부(馬夫) 모양의 별자리.
- 어장주
- 어장의 소유권을 가진 사람.
- 어제정
- 짐승 가죽과 털을 다루는 사람에게 독이 침입하여 생긴 부스럼.
- 어주자
- 생업 또는 취미로 고기잡이를 하는 사람.
- 어지증
- 오지(五遲)의 하나. 어린아이가 말할 나이가 되어도 말을 잘하지 못하는 증상이다.
- 어질증
- 어지러운 기운이 나는 증세.
- 업저지
- 어린아이를 업어 주며 돌보는 여자 하인.
- 업종자
- 선악의 업(業)을 오랫동안 지어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선악의 씨앗.
- 엔전자
- 엔 각 속의 전자. 이 전자의 주 양자수는 4이다.
- 엘전자
- 엘 각 속의 전자. 이 전자의 주 양자수는 2이다.
- 엠전자
- 엠 각 속의 전자. 이 전자의 주 양자수는 3이다.
- 여저정
- 발에 불그스름하고 누에콩만 하게 나는 부스럼.
- 여적죄
- 외환죄의 하나. 적국과 합세하여 국가에 항적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이다.
- 여점전
- 고추장을 푼 물에 쇠고기, 무, 파를 썰어 넣고 끓이다가 토막 친 여메기를 넣어서 지진 음식.
- 여정자
- 광나무의 열매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간신(肝腎)의 음(陰)을 보하고 허리와 무릎을 튼튼히 하며 눈을 밝게 한다.
- 여지주
- 여주의 열매를 까 넣어 담근 술.
- 여지지
- 조선 효종 때 유형원이 펴낸 지리서.
- 여진족
- 10세기 이후 만주 동북쪽에 살던 퉁구스계의 민족.
- 역적정
- 적정법의 하나. 시료에 대하여 과량이 되도록 표준 용액을 가하여 반응을 끝낸 뒤, 남아 있는 표준 용액의 양을 다른 표준 용액으로 적정하여…
- 역적죄
- 역적 행위를 한 죄.
- 역적질
- 자기 나라나 민족, 통치자를 반역하는 일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연자전
- 중국 명나라 말기에 완대성이 지은 희곡.
- 연자주
- 연한 자주색.
- 연자죽
- 연꽃의 열매에서 속껍질과 심을 버린 알맹이를 삶아서 갈아 멥쌀과 함께 쑨 죽.
- 연자질
- 연자매로 곡식을 찧는 일.
- 연적젖
- 사발처럼 납작하게 올라붙은 젖.
- 연존장
- 서로 나이를 비교하였을 때, 스무 살 이상 많은 어른.
- 연종제
- 연말에 악귀를 쫓기 위하여 벌이던 궁중의 행사.
- 연좌제
- 범죄자와 일정한 친족 관계가 있는 자에게 연대적으로 그 범죄의 형사 책임을 지우는 제도.
- 연주자
- 악기를 다루어 곡을 표현하는 사람.
- 연주전
- 계속하여서 쏘는 화살.
- 연죽전
- 담뱃대를 파는 가게.
- 연죽점
- 예전에, 담뱃대의 대통을 손을 써서 전문적으로 만들어 내던 작업장.
- 열저장
- 태양열을 해양에서 받아 저장한 열. 해면의 온도 차가 생기게 한다.
- 열전지
- 두 가지 금속을 고리 모양으로 접합하여 접점 사이의 온도의 차이로 열기전력을 일으키게 하는 장치.
- 영작전
- 조선 시대에, 현물세를 영구히 돈으로 물게 하던 일.
- 영정절
- 고려 예종 때에, 태자의 생일을 기념하던 날.
- 영조전
- 중국 명나라·청나라·중화민국에서, 영소작권이 설정되어 있던 경지(耕地).
- 예작전
- 신라 때에, 영선(營繕)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신문왕 때 처음 설치하였고 경덕왕 때 수례부로 고쳤다가 혜공왕 때 다시 환원되었다.
- 예장지
- 혼서를 쓰는 종이. 검은 비단 겹보에 싸는데 보자기 네 귀에는 다홍 술을 단 금전지를 붙이는 것이 보통이다.
- 예정자
- 미리 정하여져 있는 사람.
- 예정지
- 미리 정하여 놓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