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엇살창
- 창살을 어슷하게 박은 창.
- 엇시침
- 바늘을 직각으로 세워서 어슷하게 시치는 시침질. 두꺼운 모직이나 안감을 맞출 때에, 또는 심을 넣을 때에 이용한다.
- 엑스축
- 좌표 평면에서 가로로 놓인 축.
- 여사청
- 조선 시대에, 인산(因山) 때에 여사군에 관계된 일을 보기 위하여 포도청(捕盜廳) 안에 임시로 둔 관아.
- 여삼추
- 3년과 같이 길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몹시 애타게 기다리는 마음을 이르는 말.
- 역사책
- 역사를 기록한 책.
- 역수출
- 일단 수입한 상품을 그대로 다시 수출함.
- 연설체
- 연설조로 쓴 문체.
- 연소체
- 타는 물체. 또는 탈 수 있는 물체.
- 연속체
- 실수 전체의 집합과 같은 기수(基數)를 가지는 집합.
- 연습차
- 연습할 때에 쓰는 차.
- 열쇠층
- 지층 가운데 특징이 있는 암상(巖相)을 가지며, 수평으로 널리 이어져 쉽게 추적할 수 있는 단층(單層).
- 염수초
- 약의 기운이 하초(下焦)에 잘 가게 하기 위하여 약재를 소금물에 담갔다가 불에 볶는 일.
- 엽상체
- 전체가 잎과 비슷하게 편평하여 잎과 같은 작용을 하는 기관. 잎·줄기·뿌리의 구별이 없는 김·미역 따위의 엽상식물에서 볼 수 있다.
- 영사차
-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춘 차.
- 영사창
- 영사기에서 영화 화면을 조절하며 규정하여 주는 창틀.
- 영서창
- 아리아(aria)풍의 독창곡. 또는 그런 기악곡. 엄밀하게는 아리아풍인 레시터티브의 성악곡이나 기악곡을 이른다.
- 영신초
- 원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다.
- 예산청
- 재정 경제부 장관 소속으로 예산의 편성 및 그 집행의 관리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중앙 행정 기관.
- 오세창
- 독립운동가·언론인·서예가(1864~1953). 자는 중명(仲銘). 호는 위창(葦滄).
- 오신채
- 자극성이 있는 다섯 가지 채소류. 불가(佛家)에서는 마늘·달래·무릇·김장파·실파를 가리키고, 도가(道家)에서는 부추·자총이·마늘·평지·무릇을…
- 오십천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서 시작하여 동해로 흘러가는 강. 이 강가에 관동 팔경의 하나인 죽서루가 있다. 길이는 55.76km.
- 옷사치
- 분에 넘치게 좋은 옷을 입어 몸을 치장함.
- 완속체
- 원자로 안에서 핵분열 반응의 속도를 조절하는 재료. 흑연, 중수(重水), 베릴륨 따위를 쓴다.
- 왕셴첸
- 중국 청나라 말기의 학자(1842~1917). 자는 이우(益吾). 호는 쿠이위안(葵園老人).
- 외사촌
- 외삼촌의 자녀를 이르는 말.
- 외삼천
- 신라 문무왕 때에, 우수주(牛首州)·내토군(奈吐郡)·내생군(奈生郡)의 세 곳에 둔 군대.
- 요시찰
- 사상이나 보안 문제 따위와 관련하여 행정 당국이나 경찰이 감시하여야 할 사람.
- 우사체
- 사진 식자(植字)에서, 오른쪽으로 기울어진 글자체.
- 우선체
- 우회전성을 가진 물체.
- 우설채
-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8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의 피침 모양이며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이다.
- 우성체
- 우회전성을 나타내는 광학 이성질체.
- 우슬초
- 유대인들이 귀신이나 재앙을 쫓으려고 제물의 피를 묻혀 뿌리는 데 쓴 식물.
- 원사체
- 선태식물의 홀씨가 발아하여 생기는, 실 모양의 녹색체. 그 옆쪽이나 꼭대기에 싹이 나서 이끼가 된다.
- 월시차
- 달에서 지구의 적도 반지름을 본 각도. 평균값은 57분이다.
- 월식창
- 귀 뒤에 생기는 부스럼. 흔히 아이들에게 나타난다.
- 월신천
- 십이천의 하나. 월궁전 속에 살며 아래를 지키는 신으로, 달을 차지하여 사천하(四天下)를 비추며 많은 천녀(天女)를 거느린다고 한다.
- 위상차
- 기준이 되는 위상과 다른 위상과의 차.
- 위생차
-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오물이나 쓰레기 따위를 치우는 자동차.
- 위세척
- 입에서 위로 고무관을 통하여 세척액을 넣어 위 내용물을 역류하게 하여 꺼내는 방법.
- 유산철
- 황산의 수소 원자가 철 원자로 치환된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유색체
- 엽록체 이외의 색소를 함유하고 있는 식물 색소체. 광합성은 하지 않으며 카로틴, 크산토필, 루테인, 리코핀 따위의 색소가 있다.
- 유성체
- 행성들 사이에 떠 있는 암석 조각. 이것들이 지구의 인력에 끌려 지구 대기권으로 들어오면 유성(流星)이 된다.
- 유성춘
- 조선 중종 때의 문신(?~?). 자는 천장(天章). 호는 나옹(懶翁)·성은(城隱).
- 유세차
- 자기 의견 또는 자기 소속 정당의 주장을 선전하며 돌아다니는 데 이용하는 차.
- 육성층
- 물 또는 바람의 작용으로 육지에 퇴적한 지층이나 암석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육식충
- 물방개, 잠자리, 무당벌레 따위와 같이 곤충이나 작은 동물을 잡아먹는 곤충.
- 은시충
- 반날갯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은신처
- 몸을 숨기는 곳.
- 음생충
- 하루살이목의 굽은꼬리하루살이, 무늬하루살이, 밀알락하루살이, 별꼬리하루살이, 병꼬리하루살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음식창
- 매독의 초기 궤양으로서 무통·경화성(硬化性)·부식성 구진이 감염 부위에 발생하는 것.
- 응성충
- 사람의 목구멍 속에 있으면서 사람이 말하는 것을 흉내 내는 벌레라는 뜻으로, 일정한 주관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의사처
- 생각하는 점.
- 의성창
- 고려 시대에, 왕실 재정을 맡아보던 관아. 충숙왕 17년(1330)에 내방고를 고친 것이다.
- 이상촌
- 이상적이며 완전한 마을.
- 이서체
- 한 음운을 표기하는 문자가 출현 환경에 따라 두 가지 이상의 다른 모양을 취할 때에 그 각각의 자형(字形)을 이르는 말.
- 이서침
- 흰 바탕에 검은 글씨를 쓴 사기 베개.
- 이선천
- 색계(色界) 사선천(四禪天)의 둘째 하늘.
- 이성친
- 어머니 쪽의 일가.
- 이세춘
- 조선 영조 때의 가인(歌人)(?~?). 자는 자원(子元). 삼국 시대부터 전하여 오던 가곡류의 창사(唱詞)를 처음으로 시조의 형식으로 불렀다.
- 이송축
- 공작 기계에서, 이송 동력을 전달하는 축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이수체
- 염색체 수가 품종, 종, 속, 계통의 고유한 수에서 하나 이상이 많거나 모자라는 개체. 염색체의 비분리, 결실, 배가(倍加)에 의하여 생긴다.
- 이슬치
- → 이슬받이: 이슬이 내리는 무렵.
- 이승척
- 제곱 눈금을 매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