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산염
- 인산의 수소 이온을 금속 이온 따위의 양이온으로 치환한 염.
- 애송이
- 애티가 나는 사람이나 물건.
- 아삼어
- 인도·아리아어의 동북부 어군에 속하는 언어. 인도 아삼주의 공용어이며, 벵골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 아서왕
- 5세기에서 6세기에 걸친 영국의 전설적 영웅.
- 아선약
- 아카시아, 미모사 따위의 잎이나 가지를 달여서 만든 약.
- 아세안
- 1967년에 결성된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의 정부 단위 협력 기구.
- 아쉬움
- 아쉬워하는 마음. 또는 그런 상태.
- 아신왕
- 백제의 제17대 왕(?~405). 고구려의 남하 정책에 대항하여 예성강 등 국경 지대에서 싸웠으나 모두 패하였다.
- 악상어
- 악상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미터 정도이고 방추형이며, 등 쪽이 잿빛을 띤 청색이고 옆구리 밑은 흰색이다.
- 안상연
- 소란(小欄)으로 구획이 나누어진 부분.
- 안서우
- 조선 후기의 학자(1664~1735). 자는 봉거(鳳擧). 호는 양기옹(兩棄翁)·양기재(兩棄齋).
- 안식일
- 유대교에서, 일주일의 제7일인 성일(聖日). 금요일 일몰(日沒)에서 토요일 일몰까지를 이르는데, 이날은 모든 일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한다.
- 안신원
- 질려자, 파극천 따위로 만드는 약. 주로 몸에 열이 있을 때에 쓴다.
- 알숭어
- 숭엇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 몸은 가늘고 길며 옆으로 납작하고, 등은 재색, 배는 흰색이며 옆구리에는 빛나는 세로줄이 있다.
- 암산암
- 중성 사장석, 휘석, 각섬석, 흑운모와 같은 검거나 어두운 색깔의 광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화성암. 내산성 재료나 방수 시멘트 원료로 쓴다.
- 암상인
- 법을 어기고 몰래 물건을 사고파는 장사꾼.
- 암석원
- 바위를 위주로 하여 꾸민 정원.
- 암순응
- 밝은 곳에서 갑자기 어두운 곳에 들어갔을 때, 처음에는 아무것도 안 보이나 차차 어둠에 눈이 익어 주위의 물건들이 보이는 현상.
- 압쇄암
- 단층 작용이나 습곡 작용으로 암석이 부서져 광물이 가루가 되거나 길게 늘어난 상태에서 굳어진 변성암.
- 앗사위
- 쌍륙이나 골패에서, 승부가 결정되는 한 판.
- 앞선음
- 앞의 화음보다 먼저 나타나면서 다음 화음에 속하는 음.
- 애새우
- 새뱅잇과의 민물 새우. 몸의 길이는 3cm 정도이며, 몸의 빛깔은 갈색이다. 배에 검은 갈색 무늬가 있는데 수컷은 무늬가 뚜렷하지 않다.
- 애생이
- → 애성이: 속이 상하거나 성이 나서 몹시 안달하고 애가 탐. 또는 그런 감정.
- 애성이
- 속이 상하거나 성이 나서 몹시 안달하고 애가 탐. 또는 그런 감정.
- 애숭이
- → 애송이: 애티가 나는 사람이나 물건.
- 앤생이
- 잔약한 사람이나 보잘것없는 물건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앵생이
- → 앤생이: 잔약한 사람이나 보잘것없는 물건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야살이
- 보기에 얄망궂고 바라진 데가 있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야상인
- 밤에 장사하는 사람.
- 야생아
- 아주 어렸을 때부터 인간 사회를 떠나 자라서 보통 사람과는 매우 다른 습성을 가지게 된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