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상제
- 여자 상제.
- 안석주
- 삽화가·영화인(1901~1950). 호는 석영(夕影).
- 안수장
- ‘내부 수장’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안심쥐
- 소나 돼지의 안심에 붙은 고기.
- 알선죄
- 장물인 줄 알면서도 매매를 주선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 암상자
- 밖에서 빛이 들어오지 못하게 만든, 사진기의 렌즈와 감광판이 붙은 상자. 주름상자식과 고정식이 있다.
- 암색잠
- 온몸에 어두운 빛깔의 점무늬가 있는 누에.
- 암시장
- 법을 어기면서 몰래 물건을 사고파는 행위가 이루어지는 시장.
- 압사자
- 무거운 것에 눌려 죽은 사람.
- 압설자
- 혀를 아래로 누르는 데 쓰는 의료 기구.
- 압송자
- 어떤 교도소나 구치소에서 다른 교도소나 구치소로 이송되는 사람.
- 앙성장
- 종묘 제향에서, 변(籩)과 두(豆)를 물릴 때에 연주하는 악장(樂章).
- 앙신장
- 시체를 등이 바닥에 닿도록 눕힌 자세로 묻는 일.
- 앞선자
- 사자춤을 출 때, 사자탈 속에서 사자의 머리를 돌리는 사람.
- 애수진
- 함경남도 고원군에 있던 지명. 고려 공민왕 9년(1360)에 고주(高州)에 예속되었다.
- 앵속자
- 양귀비의 씨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설사, 경련 따위에 쓴다.
- 야생종
- 산이나 들에서 자연적으로 교배되어 생육되는 동식물 및 미생물 따위의 생물 종류.
- 야시장
- 밤에 벌이는 시장.
- 야심작
- 획기적인 작품을 이루려는 노력으로 새로운 시도를 대담하게 표현한 작품.
- 약사전
- 약사유리광여래를 모신 법당.
- 약산적
- 쇠고기를 짓이겨서 갖은양념을 하여 얇게 반대기를 지어서 구운 뒤에 다시 네모반듯하게 썰어 진간장에 조린 반찬.
- 약상자
- 약을 넣어 두는 상자.
- 약새질
- → 약시시: 앓는 사람을 위하여 약을 쓰는 일.
- 약선지
- 화약의 심지를 만드는 데 쓰던 종이.
- 약속장
- 만나기로 약속한 장소.
- 약수종
- → 약시중: 병자의 옆에서 약의 시중을 하는 일.
- 약시중
- 병자의 옆에서 약의 시중을 하는 일.
- 약식질
- 질권 설정자를 주주 명부 및 주권에 표시하지 아니한 주식의 입질(入質).
- 약심지
- 약물로 처리한 봉 모양의 심지. 농양 따위에 넣어 약효가 오래가도록 하고 고름이 배출되는 구멍이 막히지 않도록 한다.
- 양사자
- 예전에, 호주(戶主) 상속인인 양자(養子)를 이르던 말.
- 양생장
- 콘크리트 구조물 따위를 완전히 굳히는 곳.
- 양성장
- 굴, 조개, 고둥 따위를 인공적으로 기르는 곳.
- 양성지
- 조선 성종 때의 문신·학자(1415~1482). 자는 순부(純夫). 호는 눌재(訥齋)·송파(松坡).
- 양손자
- 아들의 양자.
- 양식점
- 양요리를 전문으로 만들어 파는 음식점.
- 양식집
- 양요리를 전문으로 만들어 파는 음식점.
- 양신죽
- 멥쌀에다 구기자 잎, 양의 콩팥, 잘게 이긴 파 따위를 한데 섞어서 쑨 죽.
- 어산적
- 생선의 살을 꼬챙이에 꿰어 구운 음식.
- 어소장
- → 오소장: 조선 숙종 7년(1681)에 이민(李敏)이 지은 악장.
- 어시장
- 생선 따위의 어물을 파는 시장.
- 언사질
- → 말전주: 이 사람에게는 저 사람 말을, 저 사람에게는 이 사람 말을 좋지 않게 전하여 이간질하는 짓.
- 엇시조
- 초장, 중장 가운데 어느 한 장이 평시조보다 1음보 정도 더 길어진 시조.
- 여사잠
- 중국 진(晉)나라의 문인 장화(張華)가 지은 문장.
- 여사장
- 여자 사장.
- 여상전
- 종의 처지에서 여자 주인을 이르는 말.
- 여성제
- 조선 숙종 때의 문신(1625~1691). 자는 희천(希天). 호는 운포(雲浦).
- 여성지
- 성인 여자를 주된 독자층으로 겨냥하여 만든 잡지.
- 여수전
- 군사상 필요한 모든 자금.
- 여신자
- 여자 신자.
- 여실지
- 대승 불교에서, 만물의 참다운 실상을 깨닫고 불법을 꿰뚫는 지혜.
- 역선전
- 상대의 선전을 거꾸로 이용하여 상대편이 불리하도록 선전하는 일.
- 역시집
- 역시를 모아 엮은 책.
- 연사장
- 중앙 관아에 속하여 생실을 누이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연사전
- 신라 때에, 내성(內省)에 속한 관아. 간옹(看翁) 한 사람을 두었다.
- 연사질
- 교묘한 말로 남을 꾀어 그의 속마음을 떠보는 일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연삭재
- 돌이나 쇠붙이 따위를 갈고 닦는 작업을 하는 데에 쓰는 매우 단단한 물질.
- 연산적
- 꼬챙이에 꿰지 아니한 적. 생선적에 쇠고기를 양념하여 한편에 붙이고 이것을 달걀 푼 것을 씌워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지져서 만든다.
- 연상자
- 나이가 많은 사람.
- 연상질
- 납상을 하는 일.
- 연설자
- 연설하는 사람.
- 연설조
- 연설하는 투의 어조.
- 연설집
- 연설 원고를 모아서 출판한 책.
- 연소자
- 나이가 어린 사람.
- 연소죄
- 결과적 가중범의 하나. 자기 소유의 가옥이나 건조물 따위에 방화한 것이 예기치 않게 남의 건조물을 연소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이다.
- 연쇄점
- 관리와 보관 센터를 갖추고 둘 이상의 판매 단위를 연결해 경영하는 소매점.
- 연수정
- 어두운 갈색, 누런색, 검은색 따위를 띤 수정. 투명한 것과 불투명한 것이 있다.
- 연습장
-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일정한 설비를 갖추어 놓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