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교주
- 아교를 잘게 썰어 불에 볶아 구슬 모양으로 만든 약. 강장제나 지혈제로 쓴다.
- 아교질
- 아교처럼 끈적끈적한 성질. 또는 그런 물질.
- 아궁지
- → 아궁이: 방이나 솥 따위에 불을 때기 위하여 만든 구멍.
- 아기작
- ‘아기작거리다’의 어근.
- 아기잠
- 아기누에 때에 자는 잠.
- 아기족
- ‘아기족거리다’의 어근.
- 아기집
- ‘자궁’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악감정
- 남에게 품는 나쁜 감정.
- 악관절
- 아래턱뼈를 머리뼈에 연결시키는 관절.
- 악기자
- 악기를 만드는 데 기준이 되는 자. 조선 태종 3년(1403)에 만들어 쓰도록 하였다.
- 악기점
- 여러 가지 악기를 파는 가게.
- 안겉장
- → 속표지: 책의 겉표지 다음에 붙이는 얇은 종이로 된 표지. 서적의 제목, 저자명, 발행소명 따위를 적는다.
- 안경점
- ‘안경원’의 전 이름.
- 안경집
- 안경을 넣는 갑.
- 안교장
- 말안장 따위를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알거지
-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지. 또는 그런 형편이 되어 버린 사람.
- 알관주
- 한시(漢詩) 따위를 꼲을 때 아주 잘된 곳에 찍던 관주. 둥근 표를 한다.
- 알구지
- 지겟작대기의 맨 위에 있는 아귀처럼 나뉘어진 곳.
- 압각자
- 은행나무의 열매. 식용하거나 약용한다.
- 압경주
-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하여 마시는 술.
- 압구정
- ‘한명회’의 호.
- 앙감질
- 한 발은 들고 한 발로만 뛰는 짓.
- 앙결재
- 결재를 바람.
- 앙기작
- ‘앙기작거리다’의 어근.
- 앞가지
- 길마의 앞부분이 되는 편자 모양의 나무.
- 앞과장
- 가면극 따위에서, 공연할 때에 손님을 모으거나 흥을 돋우려고 하는 앞놀이.
- 애가지
- 봄철에 새로 돋는 어리고 연한 나뭇가지.
- 애간장
- ‘애’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애국자
-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
- 앵글족
- 게르만 민족의 한 부족. 원주지는 북유럽으로, 5세기에서 6세기 사이에 영국으로 건너와 오늘날 영국인의 선조의 하나가 되었다.
- 앵금질
- → 앙감질: 한 발은 들고 한 발로만 뛰는 짓.
- 야간전
- 아군과 적군의 구분이 어려운 밤사이에 벌이는 전투.
- 야경증
- 어린아이가 자다가 갑자기 놀라 소리를 지르거나 공포에 찬 표정으로 말을 하고는 2~3분 후에는 조용히 잠이 드는 증상.
- 야광주
- 어두운 데서 빛을 내는 구슬.
- 야구장
- 야구를 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설을 갖춘 곳.
- 야기죽
- ‘야기죽거리다’의 어근.
- 약국집
- 약국을 영업하거나 관리하는 집. 또는 그런 사람.
- 양가죽
- 양의 가죽.
- 양각정
- 나무 그릇 따위의 터지거나 벌어진 곳이나 벌어질 염려가 있는 곳에 거멀장처럼 겹쳐서 박는 못.
- 양갓집
- 양민의 집.
- 양강증
- 중독(中毒)이나 강한 자극으로 혀가 부어터져서 입 밖으로 나오는 병.
- 양거지
- 내기의 하나. 아이 밴 아내를 둔 사람이 여러 사람들을 모아 놓은 뒤 우선 한턱을 낸 뒤에 아들을 낳으면 그 비용을 자기가 낸 것으로 하고…
- 양계장
- 여러 가지 필요한 설비를 갖추어 두고 닭을 먹여 기르는 곳.
- 양고주
- 살구씨를 삶아서 쓴 물을 빼어 양이나 염소 고기와 함께 끓여 즙을 내고 목향(木香)을 넣어서 버무려 담근 술.
- 양과자
- 서양식으로 만든 과자. 케이크, 빵과 같은 생과자와 비스킷, 사탕과 같은 건과자로 크게 나누어진다.
- 어간장
- 물고기의 단백질을 가수 분해 효소 또는 산이나 알칼리로 분해하여 만든 간장.
- 어갑주
- 임금의 갑옷과 투구.
- 어개장
- 임금이 쓰는 가구와 장식물을 전문으로 만들던 장인.
- 어거지
- → 억지: 잘 안될 일을 무리하게 기어이 해내려는 고집.
- 어곽전
- 해산물을 파는 가게.
- 어기적
- ‘어기적거리다’의 어근.
- 어기죽
- ‘어기죽거리다’의 어근.
- 어기중
- ‘어기중하다’의 어근.
- 어깃장
- 짐짓 어기대는 행동.
- 얼교자
- 식교자와 건교자를 한데 섞어서 교자상에 차려 놓은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