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골논
- 왕골을 심는 논.
- 외그네
- 혼자 타는 그네를 쌍그네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우귓날
- 신부가 우귀하는 날.
- 원관념
- 비유법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실제 내용.
- 월급날
- 월급을 받기로 되어 있는 날.
- 월급냥
- 한 달을 단위로 하여 받는, 얼마 되지 않는 삯.
- 위그노
- 16세기에서 17세기 프랑스의 칼뱅파(Calvin派) 신교도.
- 유개념
- 어떤 개념의 외연(外延)이 다른 개념의 외연보다 크고 그것을 포괄할 경우, 전자를 후자에 대하여 이르는 말.
- 유기노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쑥의 잎과 비슷하나 다소 두껍다. 가을에 누런 꽃이 피며, 꽃은 약재로 쓴다.
- 윤경남
- 조선 선조 때의 학자(1556~1614). 자는 여술(汝述). 호는 영호(瀯湖).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집하여 활약하였다.
- 이강년
- 대한 제국 때의 의병장(1858~1908). 자는 낙인(樂仁/樂寅). 호는 운강(雲岡).
- 인가난
- 쓸 만한 사람이 없어서 매우 아쉬운 일.
- 일공녀
- 예전에, 날삯을 받고 일하던 여성 노동자.
- 임금님
- ‘임금’의 높임말.
- 옹굿나물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100cm이며, 잎은 좁고 긴 버들잎 모양으로, 근생엽은 뭉쳐나고 경엽은 어긋난다.
- 요강나물
- 미나리아재빗과의 낙엽 소교목. 높이는 30~100cm이며, 잎은 세 개의 작은 잎으로 되었거나 홑잎이다.
- 애기나리
-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4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이다.
- 애기나방
- 애기나방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며, 검은색이다.
- 잎갈나무
- 소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37미터 정도이고, 지름은 1미터 정도이며, 잎은 바늘 모양이다.
- 왕그늘나비
- 뱀눈나빗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7.5cm 정도이며, 갈색이다.
- 아광나무
- 장미과의 낙엽 소교목. 높이는 5미터 정도이며, 잎은 달걀 모양으로 톱니가 있고 뒤에는 흰 털이 나 있다.
- 아그네스
- 로마 가톨릭의 처녀 순교자. 303년에 로마 관헌의 박해를 받고 순교하였으며, 처녀를 수호하는 성인(聖人)으로 받들어진다.
- 아기나인
- 나인이 되기 위하여 어려서 입궁한 아이.
- 아기날도
- 필리핀의 독립 운동 지도자(1869~1964).
- 아기누에
- 한 잠에서 석 잠까지의 누에.
- 안가낙업
- 편안하게 살면서 즐거이 일함.
- 안거낙업
- 편안하게 살면서 즐거이 일함.
- 안검내반
- 눈꺼풀이 안으로 구부러져서 속눈썹이 각막을 자극하는 증상. 눈물이 나고 이물감을 느끼며 시력이 감퇴한다.
- 안검농양
- 눈꺼풀에 생기는 급성 염증.
- 안고나다
- 남의 일이나 잘못을 도맡아 짊어지다.
- 알게니브
- 페가수스자리에서 셋째로 밝은 별.
- 알겨내다
- 남의 재물 따위를 좀스러운 말과 행위로 꾀어 빼앗아 내다.
- 애기냉이
- 십자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cm 정도이며,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잎자루가 길며 둥글거나 타원형이다.
- 야광나무
- 장미과의 낙엽 관목인 아그배나무, 야광나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양각논법
- 대전제가 두 개의 가언적 명제의 연언(連言)으로 되어 있고, 소전제가 대전제의 두 전건을 선언적으로 긍정하든가 혹은 두 후건을 선언적으로…
- 어금니아
- 한자 부수의 하나. ‘牚’ 따위에 쓰인 ‘牙’를 이른다.
- 어긋나기
- 식물의 줄기에 잎이 붙는 형식의 하나. 잎이 줄기의 마디 하나에 한 장씩 붙어나는 것을 이른다.
- 어긋나다
- 잘 맞물려 있는 물체가 틀어져서 맞지 아니하다.
- 어긋놓다
- 서로 엇갈리게 놓다.
- 엉거능측
- ‘엉거능측하다’의 어근.
- 엉김높이
- 상승 기류가 구름을 만들기 시작하는 높이.
- 여간내기
- 만만하게 여길 만큼 평범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