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과문
- 검은담비의 네모진 무늬.
- 양곡미
- 양식으로 쓰는 쌀.
- 양곤마
- 바둑에서, 두 군데가 모두 살기 어려운 말로 몰린 형세.
- 양교맥
- 기경팔맥의 하나. 음교맥과 짝을 이루어 인체의 운동 기능과 눈꺼풀이 열리고 닫히는 작용을 주관한다.
- 양귀마
- 장기에서, 궁밭의 앞줄 양쪽 귀퉁이에 벌여 놓은 두 마.
- 어간문
- 방과 방 사이에 달린 문.
- 어골문
- 물고기 뼈 모양과 같이 빗금들이 엇갈리게 겹쳐 나간 무늬. 빗살무늬 토기 가운데 많이 나타난다.
- 어공미
- 임금에게 바치는 쌀.
- 어구마
- 임금이 타기 위하여 대궐 안에서 기르던 말.
- 어군막
- 임금이 행차 도중에 잠시 머물 수 있도록 막을 친 곳.
- 여간만
- ‘여간’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역가미
- 백성이 역가(役價)로 경저리나 영저리에게 바치던 쌀.
- 연골막
- 연골을 둘러싸고 있는 섬유 조직으로 이루어진 층.
- 연구물
- 연구의 대상이 되는 목적물. 또는 연구의 결과로 나온 것.
- 엿가마
- 엿을 달이는 가마.
- 영감무
- 신의 영감을 받아서 된 무당.
- 오구목
- 대극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다.
- 오군문
-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를 고쳐 둔 다섯 군영. 훈련도감, 총융청, 수어청, 어영청, 금위영을 이른다.
- 옥광목
- 햇볕에 바래어 하얗게 된 광목.
- 옥구멍
- 예전에, 감옥 안의 죄인을 가두어 두는 방을 속되게 이르던 말.
- 옹관묘
- 시체를 큰 독이나 항아리 따위의 토기에 넣어 묻는 무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인 무덤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청동기 시대부터 나타난다.
- 왕가물
- 아주 심한 가뭄.
- 왕가뭄
- 아주 심한 가뭄.
- 왕고모
- 아버지의 고모를 이르는 말.
- 왜공목
- 예전에, 일본과 무역을 할 때 쓰던 무명.
- 왜관목
- 키가 매우 작은 떨기나무.
- 외골목
- 어떤 곳으로 들어가는 단 하나뿐인 골목.
- 외곽문
- 성이나 왕궁 따위의 바깥 테두리에 있는 문.
- 외국문
- 다른 나라의 언어로 쓴 글.
- 외국물
- 외국에서 생산하거나 수입한 물품.
- 외국미
- 외국에서 들여온 쌀.
- 외길목
- 여러 갈래의 길이 모여 외길로 접어들게 된 어귀.
- 요금문
- 창덕궁의 서북쪽에 있는 문.
- 요긴목
- 중요하고 꼭 필요한 길목이나 대목.
- 용가마
- 큰 가마솥.
- 우관맥
- 오른팔의 손목에서 맥을 살피는 부위의 하나. 지라와 위(胃)를 진찰한다.
- 울가망
- 근심스럽거나 답답하여 기분이 나지 않음. 또는 그런 상태.
- 울거미
- 얽어맨 물건의 겉에 댄 테나 끈.
- 움고모
- 시집간 고모가 죽고 난 뒤 그 고모의 남편과 결혼한 여자.
- 웃고명
- 음식의 모양과 빛깔을 돋보이게 하고 음식의 맛을 더하기 위하여 음식 위에 얹거나 뿌리는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웅기만
- 함경북도 동북부에 있는 만. 서수라와 나진 사이에 있으며, 명태·대구 따위의 어장으로 유명하다.
- 원구목
- 태형동물문 협후강의 한 목. 가장 하등한 척추동물로 몸이 뱀장어 모양이며 비늘이 없고 뼈는 연골이다.
- 원권문
- 도자기 따위에서, 동그라미 복판에 점이 찍힌 무늬.
- 월간물
- 한 달에 한 번씩 발행되는 출판물.
- 월과미
- 조선 말기에, 중앙 정부에서 다달이 지방 관청에 매기어 내게 하던 세곡.
- 윗고명
- → 웃고명: 음식의 모양과 빛깔을 돋보이게 하고 음식의 맛을 더하기 위하여 음식 위에 얹거나 뿌리는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윗구멍
- 위에 뚫린 구멍.
- 유가물
- 경제적 가치가 있는 물건.
- 유각목
- 꼭대기 끝이 쇠뿔처럼 두 갈래로 벌어진 나무 기둥. 헛가게 따위를 지을 때 기둥으로 많이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