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쑨원
- 중화민국의 정치가(1866~1925). 자는 이셴(逸仙). 호는 중산(中山).
- 쓴입
- 고열 따위로 음식물을 입에 넣으면 맛이 쓰기만 한 입.
- 쓸용
- 한자 부수의 하나. ‘甫’, ‘甬’ 따위에 쓰인 ‘用’을 이른다.
- 씨알
- 새끼를 까기 위하여 쓰는 알.
- 씨올
- 피륙이나 돗자리 따위를 짤 때에 가로로 놓는 실이나 노끈의 가닥.
- 쌓이다
- 여러 개의 물건이 겹겹이 포개어 얹어 놓이다. ‘쌓다[1]’의 피동사.
- 싸이다
- 물건이 보이지 않게 씌워져 가려지거나 둘려 말리다. ‘싸다[1]’의 피동사.
- 싸움질
- 싸우는 일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씌우개
- 얹어서 덮는 물건.
- 쓰임쓰임
- 돈이나 물건 혹은 마음 따위를 쓰는 형편. 또는 그런 정도나 수량.
- 씨억씨억
- 성질이 굳세고 활발한 모양.
- 씨엉씨엉
- 걸음걸이나 행동 따위가 기운차고 활기 있는 모양.
- 씨암탉걸음
- 아기작아기작 가만히 걷는 걸음.
- 싸움꾼
- 싸움을 잘하는 사람.
- 싸안다
- 두 손이나 팔로 감싸안다.
- 싸우다
- 말, 힘, 무기 따위를 가지고 서로 이기려고 다투다.
- 싸울투
- 한자 부수의 하나. ‘鬧’, ‘鬪’ 따위에 쓰인 ‘鬥’를 이른다.
- 싸움길
- 싸움이나 전쟁을 하기 위해 나가는 길. 또는 싸움이나 전쟁이 벌어지는 장소.
- 싸움닭
- 닭싸움에 이용하는 수탉. 목과 다리가 길고 동작이 민첩하며 성질이 사납다.
- 싸움배
- 강이나 바다에서 싸우기 위하여 만든 배.
- 싸움소
- 서로 뿔로 받으며 싸움질을 하는 사나운 소.
- 싸움터
- 싸움이 벌어진 곳.
- 싸움판
- 싸움이 벌어진 판.
- 싸움패
- 싸움질을 일삼는 무리.
- 싹없다
- 장래성이 없다.
- 쌀알수
- 쌀알 무늬로 고르지 아니하게 놓는 수.
- 쌀알체
- 태양 표면에 보이는 쌀알 모양의 입자.
- 쌀음식
- 쌀떡, 쌀밥 따위의 쌀로 만든 음식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쌍아궁
- 황소자리와 게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 황도 십이궁의 셋째 별자리로, 3월 초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쌍아풍
- 좌우 양쪽의 편도가 모두 붓고 아픈 병.
- 쌍안경
- 두 개의 망원경 광축을 나란히 붙여, 두 눈으로 동시에 먼 거리의 물체를 확대하여 쉽게 바라볼 수 있게 한 광학 기계.
- 쌍안타
- 낙타과의 하나. 어깨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네 다리는 굵고 짧으며 등에 지방질이 많은 혹이 두 개 있다.
- 쌍알대
- → 쌍열박이: 총열이 두 개인 총.
- 쌍어궁
- 페가수스자리와 고래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 황도 십이궁의 열두째 별자리로, 11월 하순 저녁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쌍연곡
- 고려 시대의 가요. 충렬왕이 중국 원나라에 갔을 때, 원나라 황제가 베푸는 술자리에서, 황제가 고려의 노래를 듣기 원하자 송방영(宋邦英)과…
- 쌍엽기
- 날개가 아래위로 쌍을 지어 달려 있는 비행기.
- 쌍영총
- 평안남도 남포시 용강군 용강읍에 있는 고구려 때의 고분.
- 쌍오리
- 쌍을 지어 다니는 오리.
- 쌍올실
- 두 올을 겹으로 꼰 실.
- 쌍원분
- 두 개의 봉분이 표주박처럼 서로 이어 붙어 있는 무덤.
- 쌍유아
- 좌우 양쪽의 편도가 모두 붓고 아픈 병.
- 쌍이응
- 훈민정음 반포 당시에 쓰던 옛 자모 ‘ㆀ’의 이름. ‘’, ‘괴’ 따위에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