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렁
- ‘썰렁거리다’의 어근.
- 쑈리
- 심부름하는 아이를 속되게 이르는 말.
- 쓰렝
- ≪금보(琴譜)≫에 보이는 거문고 연주법 구음(口音).
- 쓰륵
- ‘쓰르륵’의 준말.
- 씨룩
- → 씰긋: 물체가 한쪽으로 비뚤어지거나 기울어지는 모양. ‘실긋’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씰룩
- 근육의 한 부분이 실그러지게 움직이는 모양. ‘실룩’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쓰레기
- 비로 쓸어 낸 먼지나 티끌, 또는 못 쓰게 되어 내다 버릴 물건이나 내다 버린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싸리버섯
- 싸리버섯과의 버섯. 높이와 폭은 15cm 정도이고 3~5cm의 굵은 흰 자루 위에 싸리비 모양의 가지를 치며, 끝부분은 많은 가지가 모여 옅은…
- 쓰름매미
- 매밋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1cm 정도이며, 어두운 황록색에 검은 얼룩무늬가 있다.
- 써레질
- 써레로 논바닥을 고르거나 흙덩이를 잘게 부수는 일.
- 싸라기
- 부스러진 쌀알.
- 쏠라닥
- ‘쏠라닥거리다’의 어근.
- 쏠리다
- 물체가 기울어져 한쪽으로 몰리다.
- 쓰러지다
- 힘이 빠지거나 외부의 힘에 의하여 서 있던 상태에서 바닥에 눕는 상태가 되다.
- 싸락싸락
- 눈 따위가 가볍게 내리는 소리. ‘사락사락’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싸륵싸륵
- ‘싸르륵싸르륵’의 준말.
- 쌀랑쌀랑
- 조금 사늘한 바람이 가볍게 자꾸 부는 모양. ‘살랑살랑’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쌀래쌀래
- 작은 동작으로 몸의 한 부분을 가볍게 잇따라 가로흔드는 모양. ‘살래살래’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쌜룩쌜룩
- 근육의 한 부분이 자꾸 샐그러지게 움직이는 모양. ‘샐룩샐룩’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썰렁썰렁
- 조금 서늘한 바람이 거볍게 자꾸 부는 모양. ‘설렁설렁’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썰레썰레
- 큰 동작으로 몸의 한 부분을 힘 있게 잇따라 가로흔드는 모양. ‘설레설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쏠락쏠락
- ‘쏠라닥쏠라닥’의 준말.
- 쓰렁쓰렁
- 사귀는 정이 버성기어 서로의 사이가 소원한 모양.
- 쓰륵쓰륵
- ‘쓰르륵쓰르륵’의 준말.
- 쓰름쓰름
- 쓰름매미가 우는 소리.
- 씰룩씰룩
- 근육의 한 부분이 자꾸 실그러지게 움직이는 모양. ‘실룩실룩’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싸락눈
- ‘싸라기눈’의 준말.
- 싸락돌
- 탄산 칼슘으로 이루어진 탄산염 광물. 사방 정계에 속하며, 흔히 무색 또는 흰색이다. 화학 성분은 방해석과 같다.
- 싸락밥
- ‘싸라기밥’의 준말.
- 싸르락
- 키로 곡식을 까부를 때 나는, 낟알끼리 부딪치는 소리.
- 싸르륵
- 물건이 쓸리면서 거칠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싸리끝
- 싸리의 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