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정세
- 납세 의무자, 과세 대상, 과세 표준 따위를 조세 대장에 기재하여 두고 그에 의거하여 과세하는 세금.
- 사족수
- 발이 넷인 짐승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사종성
- 인도의 세습적 계급 제도. 승려 계급인 브라만, 귀족과 무사 계급인 크샤트리아, 평민인 바이샤, 노예인 수드라의 네 계급을 기원으로 현재는…
- 사죄수
- 사형 선고를 받은 죄수.
- 사중삭
- 네 철의 각각 가운데 달. 음력으로 이월, 오월, 팔월, 십일월을 이른다.
- 사중성
- 네 개의 별이 우연히 같은 방향에 있어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으면서도 눈으로 보기에는 하나처럼 겹쳐 보이는 별.
- 사직서
- 맡은 직무를 내놓고 물러나게 해 줄 것을 청원하는 서류.
- 사직신
- 사직단에 모신 토신(土神)과 곡신(穀神).
- 사진사
- 사진 찍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사진술
- 사진을 찍는 방법이나 기술.
- 삭즉삭
- 서류를 모아 맬 때에 깎아 버릴 것은 깎아 버림.
- 산자성
- 암컷이 새끼를 낳는 능력. 한 배에 한 마리를 낳는 동물은 한 해에 낳은 새끼 수로, 한 배에 여러 마리를 낳는 동물은 한 배에 낳은 새끼…
- 산제사
- 하나님께 헌신하며 섬기는 일.
- 산지식
- 실제 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지식.
- 산짐승
- 사람이 기르지 아니하는, 산에서 사는 짐승.
- 삼자살
- 활쏘기에서 화살 다섯 대를 쏘는 한 바퀴 가운데 세 번째 쏘는 화살.
- 삼자세
- 소총 사격 경기에서, 엎드려 쏘기·서서 쏘기·무릎 쏘기의 세 가지 사격 자세. 또는 그것을 차례로 시행하는 종합 경기.
- 삼자승
- ‘세제곱’의 전 용어.
- 삼장사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있는 절. 월정사의 말사이다.
- 삼장선
- 돛대를 세 개 단 배.
- 삼장시
- 초장·중장·종장의 세 장으로 되어 있는 시조를 이르는 말.
- 삼전신
- 전쟁을 맡은 세 신. 마리지천, 대흑천, 비사문천이다.
- 삼정승
- 의정부에서 국가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일을 맡아보던 세 벼슬.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이른다.
- 삼종색
- 물질적 존재를 세 가지의 범주로 나눈 것. 오근, 오경, 무표색이다.
- 삼종손
- 칠촌 조카의 아들.
- 삼종수
- 팔촌 형의 아내.
- 삼종숙
- 아버지의 팔촌 형제.
- 삼중살
- 야구에서, 세 명의 주자를 한꺼번에 아웃시키는 일.
- 삼중석
- 세 겹으로 겹쳐 깔아 놓은 좌석. 극진한 예(禮)로써 대접할 때 쓴다.
- 삼중성
- 세 개의 별이 우연히 같은 방향에 있어, 눈으로 볼 때는 겹쳐서 하나로 보이는 별.
- 상잠수
- 숨이 길고 능숙한 해녀.
- 상제설
- 몸과 정신 사이에 서로 제약하는 인과 관계를 인정하는 학설.
- 상족실
- 누에를 섶이나 발에 올리는 방.
- 상좌승
- 계급이 높아 윗자리에 앉는 승려.
- 상주서
- 임금에게 올리는 글.
- 상중순
- 상순(上旬)과 중순(中旬)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상지상
- 시문(詩文)을 평가하는 등급 가운데 첫째 등(等)의 첫째 급(級).
- 상지수
- 땅에 떨어지지 아니한 이슬.
- 상지신
- 중국 청나라 초기의 반란자(?~1680).
- 상징설
- 성찬식 때 먹는 빵과 포도주가 예수의 몸과 피라고 말하는 것은 상징적 표현에 불과하다는 학설. 스위스 종교 개혁자 츠빙글리가 주장하였다.
- 상징성
- 추상적인 사물이나 개념을 구체적인 사물로 나타내는 성질.
- 상징시
- 직접적으로 주제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암시적인 일이나 말로 나타내는 시. 19세기 말 프랑스 시단의 대표적 경향이었다.
- 새짐승
- → 날짐승: 날아다니는 짐승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색잔상
- 서로 다른 색을 연속으로 볼 때, 먼저 본 색이 나중에 본 색 위에 나타나는 현상.
- 색지수
- 암석에 들어 있는 유색 광물의 양을 부피 백분율로 나타낸 수. 값이 작은 암석일수록 희며, 화성암의 분류에 쓰인다.
- 샛장식
- 귀고리의 고리와 드리개의 가운데 부분을 이루는 장식.
- 생자식
- 아무 병이나 허물이 없는 멀쩡한 자식. 주로 아깝게 잘못된 자식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의 표현으로 쓴다.
- 생장선
- 물고기의 비늘이나 조가비의 겉면에 있는 나이테와 비슷한 평행선. 성장의 흔적을 나타내며, 이 선으로 나이를 추정할 수 있다.
- 생질색
- 억지로 숨이 막히는 듯이 하는 일.
- 생질서
- 누이의 사위.
- 서적상
- 서적을 파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 서적소
- 고려 시대에, 서적을 갖추어 두고 임금이 여러 학사(學士)에게 학문을 배우며 이들과 토론하던 곳. 인종 7년(1129)에 설치하였다.
- 서정성
- 서정적인 특성.
- 서정시
- 개인의 감정이나 정서를 주관적으로 표현한 시. 서사시·극시와 함께 시의 3대 부문으로 일컬어지며, 그리스 여성 시인 사포가 그 원조로 꼽힌다.
- 서제소
- 정일품 벼슬아치의 사신(私信)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곳.
- 서종사
- 문묘(文廟)의 서쪽에 있는 사당.
- 석장승
- 돌로 만든 장승.
- 석죽색
- 하얀빛을 띤 엷은 붉은색.
- 선장사
-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물건을 파는 일.
- 선장수
- 예전에, 함선의 수리를 맡아보던 수군(水軍).
- 선장실
- 배 안에 있는, 선장이 거처하는 방.
- 선재성
- 시간적·심리적으로 앞서는 성질. 예를 들어, 경험론에 있어서 감각은 지성에 시간적·발생적으로 앞서 존재한다는 것 따위이다.
- 선전술
- 주의, 주장, 효능 따위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기술.
- 선정성
- 어떤 감정이나 욕정을 북돋워 일으키는 성질.
- 선조성
- 발해 때에, 삼성(三省) 가운데 정책 교서의 심사 발표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으뜸 벼슬은 좌상(左相)이다.
- 선종선
- 고려 시대에, 선종 출신의 승려들에게 보게 하던 승과.
- 선종시
- 조선 시대에, 선종의 승려들에게 실시하던 승과.
- 선좌상
- 풍물놀이를 할 때에 돌아다니면서 사람을 모으는 일을 맡아 하는 사람.
- 선지식
- 바른 도리를 가르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