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간
- 옥졸들이 모여 있던 방.
- 사장교
- 양쪽에 높이 세운 버팀 기둥에서 비스듬히 드리운 쇠줄로 다리 위의 도리를 지탱하게 된 다리. 물의 흐름이 빠르고 수심이 깊은 곳에 놓는다.
- 사장구
- 통을 사기로 만든 장구.
- 사재감
- 고려 시대에, 수산물을 조달하는 일과 하천의 교통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공민왕 18년(1369)에 사재시를 고친 것이다.
- 사재기
- ‘매점’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사절가
- 풍년의 기쁨을 노래한 경기 민요. 굿거리장단의 가볍고 즐거운 노래로, 후렴마다 봄에 꽃놀이, 여름에 관등놀이, 가을에 단풍놀이, 겨울에…
- 사절기
- 이십사절기 가운데 네 개의 큰 절기로서 춘분, 하지, 추분, 동지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사정견
- 삼라만상의 모든 법을 고(苦), 공(空), 무상(無常), 무아(無我)의 네 가지로 보는 일.
- 사정계
- 활을 쏘려고 사정(射亭)에 모인 사원(射員)들로 조직한 단체.
- 사정관
- 남자 생식 기관의 한 부분으로, 정액을 내쏘는 가느다란 관.
- 사정근
- 네 가지의 올바른 노력. 아직 나타나지 않은 악은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 율의단(律儀斷), 이미 생긴 악은 끊기 위하여 힘쓰는 단단(斷斷),…
- 사정기
- 사정에 세워 활 쏘는 장소임을 알리던 깃발.
- 사제가
- 조선 시대의 규방 가사. 시집간 여인이 아우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읊은 것으로 모두 558구로 되어 있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사제곡
- 조선 광해군 때 박인로가 지은 가사(歌辭).
- 사제공
- 공포에서 삼제공 위에 짜인 넷째 번 제공.
- 사제관
- 본당 안에 사제가 거주하는 집.
- 사제권
- 사제로서의 권리.
- 사조구
- 적의 배를 잡아끄는 데 쓰던 병기. 조선 선조 때에, 이순신이 창안한 것으로, 네 개의 쇠갈고리를 쇠사슬에 매거나 삼줄에 매어서 사용하였다.
- 사죄경
- 고해 성사에서 죄의 용서를 빌 때 읽는 경문.
- 사죄권
- 하느님을 대신하여 교황, 주교, 신부 등의 성직자가 죄를 용서하여 주는 신권(神權).
- 사죽공
- 수소양삼초경에 속하는 혈. 눈썹의 바깥쪽 끝의 우묵한 곳이다.
- 사중금
- 승려가 지켜야 하는 네 가지 중요한 계율.
- 사증권
- 화물 상환증, 창고 증권 따위와 같이 개인이 사사로이 발행하는 증권.
- 사지골
- 상지와 하지의 뼈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사진가
- 사진에 관하여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이 있는 사람.
- 사진감
- 고려 시대에, 어물의 조달과 하천의 교통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 사진관
- 일정한 시설을 갖추고 사진 찍는 일을 영업으로 하는 집.
- 사진글
- 출판물 따위에서, 낸 사진 내용을 설명하는 글.
- 사집과
- 사미과를 마친 학인이 사집(四集)을 배우는 과정.
- 삭주군
- 평안북도의 서부에 있는 군. 각종 농산물, 축산물, 임산물이 많이 나며 광업도 발달하였다.
- 산자갈
- 산의 암석이 부스러져 생긴 돌. 푸석푸석하며 흙 따위가 섞여 있다.
- 산자고
-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cm 정도이며, 잎은 선 모양이다.
- 산잣감
- 산자를 엮는 데 쓰는 재료. 나뭇개비, 수수깡, 갈대, 겨릅대, 대오리, 싸리나무 따위가 있다.
- 산정기
- 산에 서려 있는, 생기 있는 기운.
- 산지기
- 남의 산이나 뫼를 맡아서 돌보는 사람.
- 살조기
- 어살에 잡힌 조기.
- 삼자관
- 생황 17관 가운데 태주관(太蔟管)과 응종관(應鍾管)에 붙인 이름.
- 삼자귀
- 불(佛), 법(法), 승(僧)의 삼보(三寶)에 돌아가 의지함. ‘귀의불’, ‘귀의법’, ‘귀의승’을 이른다.
- 삼장교
- 경(經), 율(律), 논(論) 삼장에 설파된 석가모니의 교법.
- 삼정과
- 수삼(水蔘)을 꿀이나 설탕에 묻힌 후 약간 국물이 있게 조려 만든 정과.
- 삼제공
- 공포에서 이제공 위에 짜인 셋째 제공.
- 삼종경
- ‘삼종 기도’의 전 용어.
- 삼중고
- 한꺼번에 겹쳐 치르는 세 가지 고통. 특히 맹인(盲人), 농인(聾人), 아자(啞子)의 고통을 다 가지고 있는 것을 이른다.
- 삽지공
- 인쇄할 때에 기계에 종이를 먹이는 사람.
- 상장구
- 농악대에서, 장구를 치는 사람의 우두머리. 또는 그 사람이 치는 장구.
- 상장군
- 신라 때에, 대장군 다음가던 벼슬.
- 상저가
- 고려 시대의 가요. 두 사람 이상이 절구통에 둘러서서 방아를 찧을 때 호흡을 맞추기 위하여 부른 노동요인데, 적은 양식이나마 찧어 밥을 지어서…
- 상적광
- 사토(四土) 가운데 하나. 천태종에서 세운 교의로, 부처가 머무는 진리의 세계 또는 깨달음의 세계를 이르는 말이다.
- 상점가
- 상점이 많이 늘어선 거리.
- 상제교
- 김연국(金演國)이 창시한 동학 계통의 한 종교.
- 상조계
- 예전에, 서로 돕는 것을 목적으로 융자나 부조 따위를 하여 모으던 계.
- 상종가
- 증권 시장에서, 하루의 거래가 마감할 때의 개별 주식 가격이 하루에 오를 수 있는 최고 한도까지 올라간 경우를 이르는 말.
- 상주국
- 고려 시대에 있던 첫째 등급의 훈위(勳位). 문종이 정이품으로 정하였는데, 충렬왕 이후 없앴다.
- 상주군
- 경상북도 서부에 있던 군.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상주시로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 상지골
- ‘팔뼈’의 전 용어.
- 상지관
- 조선 시대에, 관상감에서 대궐이나 능 따위의 지상(地相)을 보는 일을 맡아 하던 벼슬.
- 상지근
- 팔을 이루는 근육을 통틀어 이르는 말. 팔의 운동을 맡는다.
- 상진곡
- 조선 시대에, 곤궁한 백성을 구원하여 도와주던 상평곡(常平穀)과 진휼곡(賑恤穀)을 아울러 이르던 말.
- 상징극
- 강한 주관성과 상징이 표현의 주조를 이루는 연극.
- 상징기
- 어린이가 자라는 과정에서 물건에 이름을 붙이는 시기.
- 새장가
- 남자가 새로 하는 결혼.
- 새장구
- 국악에서 쓰는 타악기의 하나. 기다란 오동나무로 만든 것으로, 통의 허리는 가늘고 잘록하며, 한쪽에는 말가죽을 메워 오른쪽 마구리에 대고,…
- 새조개
- 새조갯과의 연체동물. 껍데기의 길이는 9.5cm, 높이는 9.5cm, 폭은 6.5cm 정도이고 원반 모양으로 볼록하다.
- 새중간
- ‘사이’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색자갈
- 색깔이 있는 자연석 또는 인공 석재로 만든 자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