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자목
- 육십갑자의 임자(壬子)·계축(癸丑)에 붙이는 납음(納音).
- 상정미
- 상정법에 의하여 징수한 쌀.
- 상주문
- 임금에게 아뢰는 글.
- 상주물
- 절에 속하는 토지와 기물(器物) 따위의 재산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상직막
- 경계하여 지키는 일을 하기 위하여 만든 막.
- 상진무
- 조선 시대에, 의흥친군위·삼군진무소·오위진무소 따위에 속한 벼슬. 도진무 다음가는 벼슬인데, 세조 12년(1466)에 부총관으로 고쳤다.
- 색조명
- 빛에다 필요한 색깔의 필터를 씌워 비추는 조명. 연극이나 영화에서 특수한 예술적 효과를 이루기 위하여 쓴다.
- 색줄멸
- 색줄멸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며, 몸 옆쪽에 청색을 띤 은백색의 폭넓은 세로띠가 한 줄 있다.
- 샛줄멸
- 청어과의 바닷물고기. 눈퉁멸과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10cm 정도이며, 푸른 갈색이고 폭이 넓은 은백색의 가로띠가 있다.
- 생정문
- 효자나 열녀를 드러내서 기리기 위하여 그 동네 가운데나 그 집으로 들어가는 어귀에 세우던 정문.
- 서재목
- 물푸레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는 3~5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 또는 버들잎 모양이다.
- 서정문
- 개인의 주관적인 감정이나 정서를 나타낸 글.
- 서정미
- 서정적인 맛이나 느낌.
- 서조모
- 할아버지의 첩.
- 서지마
- → 쉬즈모: 중국의 시인(1896~1931). 중국 현대시의 개척자로, 신월파(新月派)를 조직하였다.
- 석주명
- 생물학자(1908~1950). 곤충, 특히 나비 연구에 업적을 남겼다. 미국 나비목 학회 회원이었고, 국립 과학 박물관 연구원장을 지냈다.
- 선자망
- 물고기 떼를 둘러싼 후에 물고기를 놀라게 해서 그물코에 걸리게 하여 잡는 자망.
- 선적물
- 배에 실은 물건.
- 선전망
- 선전 사업을 목적으로 한 조직 체계.
- 선전문
- 선전하는 내용이나 취지를 적은 글.
- 선전물
- 선전 활동을 할 때 쓰는 물건.
- 선조모
- 돌아가신 할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 선주민
- 먼저 살던 사람.
- 선직면
- 공간에서 매개 변수의 변동(變動)에 따라 직선의 위치가 연속적으로 변할 때에 만들어지는 곡면. 기둥면, 뿔면 따위가 있다.
- 설재목
- 세로로 세우는 목재. 기둥이나 문설주 따위가 있다.
- 세전문
- 울거미를 짜고 그 안에 가는 살을 가로세로로 좁게 댄 문.
- 세절목
- 잘게 나눈 낱낱의 조항.
- 소정맥
- ‘세정맥’의 전 용어.
- 소제목
- 큰제목 아래 붙여진 작은 제목.
- 소죽물
- 쇠죽을 끓이는 데 쓰려고 받아 놓은 쌀뜨물이나 개숫물.
- 소지명
- 마을 이름 따위와 같은, 작은 지역의 이름.
- 속재목
- 통나무의 속에 있는 단단한 부분.
- 속재미
- 실속이 있는 재미.
- 손절매
- 앞으로 주가(株價)가 더욱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여,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손해를 감수하고 파는 일.
- 송전만
- 함경남도 동남해에 있는 만. 호도반도에 둘러싸여 있으며 동한만에 속한다. 수산업이 발달하였으며 굴 산지로 유명하다.
- 송전망
- 서로 연결된 송전 선로 또는 급전선의 모임.
- 송죽매
- 소나무와 대나무와 매화나무를 아울러 이르는 말. 예로부터 세한삼우라고 하여 시나 그림의 소재로 많이 삼아 왔다.
- 송지문
- 중국 당나라의 시인(656?~712). 자는 연청(延淸). 오언시에 뛰어났고, 심전기와 함께 율체를 창시하였다.
- 쇠주먹
- 쇠처럼 단단하고 센 주먹.
- 쇠죽물
- 쇠죽을 끓이는 데 쓰려고 받아 놓은 쌀뜨물이나 개숫물.
- 수장목
- 건축물의 치장이나 가구 제작에 쓰는, 무늬와 빛깔이 고운 목재.
- 수재민
- 홍수나 장마 따위로 재해를 당한 사람.
- 수정막
- 난세포가 수정한 직후, 그 주위에 생기는 막.
- 수정모
- 홍조류나 자낭균류 따위의 조란기(造卵器)에서 생기는 털 모양의 돌기. 웅성 배우자가 이곳에 부착된 후, 지성 배우자와 합쳐진다.
- 수정목
- 꼭두서닛과의 상록 관목.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다.
- 수준면
- 어떤 면 위의 어느 점에서나 중력의 방향, 곧 연직선이 항상 면의 법선(法線)과 일치하는 곡면.
- 수지문
- 새의 깃 모양으로 생긴 무늬. 신라와 가야의 토기에서 많이 볼 수 있다.
- 수직면
- 어떠한 평면이나 직선과 수직을 이루는 면.
- 수직미
- 수직으로 되어 있는 사물의 아름다움.
- 수진매
- 사람의 손으로 길들인 매나 새매.
- 수집물
- 취미나 연구를 위하여 찾아 모은 여러 가지 물건.
- 숙정문
- 조선 시대에 건립한 한양 도성의 북쪽 정문. 사대문의 하나로, 문루(門樓)가 없고 암문(暗門)으로 되어 있는데 순조 때 폐문되었다.
- 쉬즈모
- 중국의 시인(1896~1931). 중국 현대시의 개척자로, 신월파(新月派)를 조직하였다.
- 승전무
- 경상남도 통영에 전승되는 민속무. 고려 충렬왕 때의 무고(舞鼓)에서 시작되었으며,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병사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하여…
- 시재문
- 지출을 하고 난 뒤 남아 있는 돈.
- 시정마
- 교미 때에 암말에게 혈통 좋은 수말이 채이지 않도록 암말의 기분만 떠보는 말.
- 시조모
- 남편의 할머니.
- 시준면
- 지질 구조를 결정할 때에 기준 위치로 사용하는 면.
- 신정맥
- 콩팥으로 통하여 있는 정맥.
- 실잠망
- 누에의 똥을 가릴 때 쓰는 가는 그물.
- 심장막
- 심장과 대혈관 기부(基部)를 이중으로 싸고 있는 결합 조직성의 막.
- 십자목
- 물레방아 굴대에 ‘十’ 자 모양으로 박아서 굴대가 돌아가는 대로 방앗공이를 올리는 나무.
- 십자못
- 머리에 ‘十’ 자로 홈이 새겨진 나사못.
- 사자마당
- 탈춤이나 탈놀이에서, 사자탈을 쓰고 나와 갖가지 재주를 벌이는 춤판. 북청 사자놀음, 봉산 탈춤, 수영 야유 따위에 들어 있다.
- 사자막이
- 병이 심한 사람에게 저승사자가 들러붙지 못하게 하는 굿.
- 사자말명
- 사람을 잡아가는 저승사자.
- 사적멸궁
- 석가모니의 진신 사리를 모시기 때문에 따로 불상을 모시지 않는 법당.
- 사적문법
- 한 언어의 문법 체계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
- 사지말단
- 두 팔과 두 발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