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작
- 진작 곧 〈정과정곡〉에서 가장 빠르고 가사가 없는 곡조. 또는 1·2·3·4진작으로 이루어지는 음악 형식.
- 사진제
- 영원히 변하지 않는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고제(苦諦), 집제(集諦), 멸제(滅諦), 도제(道諦)를 이른다.
- 산자전
- 자전을 외운 듯이 말을 많이 기억하여 잘 알고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적정
- 알칼리 표준 용액을 써서 산을 정량(定量)하는 산 염기 적정법.
- 산전지
- 산(酸)으로 만든 전해(電解) 전지.
- 살저제
- 구더기를 죽이는 데 쓰는 약.
- 살정제
- 정자를 죽이는 피임약.
- 살조제
- 조류(藻類)의 생육을 억제하여 사멸하는 화학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삼장재
- 초하루에서 보름까지 팔계(八戒)를 지키며 심신을 깨끗이 하고 선행을 하는, 음력 정월·오월·구월의 석 달.
- 삼장제
- 모임의 우두머리를 세 명 뽑는 제도. 그 가운데 하나를 정(正), 둘은 부(副)로 하는 것이 보통이다.
- 삼종제
- 팔촌이 되는 동생.
- 삼종조
- 할아버지의 육촌 형제.
- 삼종질
- 팔촌 형제의 아들. 구촌 조카를 이른다.
- 삼죽적
- 저(笛), 생황, 피리의 세 관악기를 이르는 말.
- 삼중자
- 수소의 동위 원소인 삼중 수소의 원자핵.
- 삼중점
- 하나의 성분에서 이루어지는 계에서 기상(氣相), 액상(液相), 고상(固相)의 삼상(三相)이 평형 상태에 있는 점. 또는 그때의 온도와 압력.
- 삼진작
- 〈정과정〉 가운데 가장 빠른 곡조.
- 상자장
- 조선 시대에, 관아에 속하여 고리, 대그릇 따위를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장인.
- 상자주
- 상수리나 도토리를 넣고 담근 술.
- 상자죽
- 상수리나 도토리의 가루에 멥쌀가루를 섞어 쑨 죽.
- 상장주
- 유가 증권의 상장 규정에 의하여 소정의 절차를 밟고 증권 시장에 상장되어 매매되고 있는 주식.
- 상주정
- 신라 때에 둔 육정(六停)의 하나. 지금의 경상북도 상주에 설치하였던 군영으로, 진흥왕 13년(552)에 두었다가 문무왕 13년(673)에…
- 상지전
- 대웅전과 법당의 일을 맡아보는 승려의 숙소.
- 상지중
- 시문(詩文)을 평가하는 등급 가운데 첫째 등(等)의 둘째 급(級).
- 상직잠
- 상직꾼이 잠자리에서 시중을 들기 위하여 주인 부녀와 함께 자는 잠.
- 상질지
- 화학 펄프만을 사용한, 질이 좋은 인쇄용지.
- 색줏집
- 젊은 여자를 두고 술과 함께 몸을 팔게 하는 집. 또는 그곳에서 몸을 파는 여자.
- 샛장지
- 방과 방 사이를 칸막이한 장지.
- 생장작
- 바싹 마르지 아니한 장작.
- 생장점
- 식물의 줄기나 뿌리 끝에 있으며 생장을 현저하게 하고 있는 부분.
- 생존자
- 살아 있는 사람. 또는 살아남은 사람.
- 서자잠
- ‘수(壽)’, ‘복(福)’ 자와 같은 상서로운 글자를 대가리에 아로새긴 비녀.
- 서장족
- 주로 티베트고원 일대에 사는 몽골계의 한 종족.
- 서적전
- 고려 시대에, 개성에 둔 적전. 종묘사직의 제사에 쓸 곡식을 심었다.
- 서적점
- 고려 시대에, 서적의 인쇄를 맡아보던 관아.
- 서점자
- 우엉의 씨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열을 내리고 독을 푸는 작용을 하여 인후염, 홍역 초기, 해수(咳嗽) 따위에 쓰인다.
- 석전제
-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
- 석전질
- 대보름 때, 석전하는 일.
- 석조전
- 돌로 지은 궁전.
- 석존제
- 석가모니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식. 음력 4월 8일에 행한다.
- 선자장
- 조선 시대에, 관아에 속하여 부채를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선잠제
- 고려·조선 시대에, 서릉씨에게 지내던 제사. 해마다 음력 4월 첫 사일(巳日)에 행하였다.
- 선저지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맨 아래 등급. 사두품 이상이 오를 수 있었다.
- 선전자
- 선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선전장
- 여러 사람에게 무엇을 알리는 공간.
- 선전전
- 많은 사람의 이해를 얻기 위하여 서로 다투어 선전하는 일. 또는 그런 싸움.
- 선정전
- 창덕궁 안에 있는 편전(便殿).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창덕궁 선정전’이다.
- 선종자
- 석가모니가 중생의 근기(根機)에 맞추어 훌륭한 수단과 방법으로 교화하는 일.
- 선지자
- 남보다 먼저 깨달아 아는 사람.
- 선지증
- 배로 화물을 운송할 때 발행하던 증서. 짐을 보내는 사람이 선주(船主)에게 내주는 것과 선주가 짐을 보내는 사람에게 내주는 것이 있다.
- 설장증
- 중독(中毒)이나 강한 자극으로 혀가 부어터져서 입 밖으로 나오는 병.
- 설전장
- 말로 옳고 그름을 따져 말다툼을 벌이는 장소.
- 성자전
- 중세 유럽에서, 기독교 신자를 위하여 주로 운문(韻文)으로 쓴 전기.
- 성장점
- 식물의 줄기나 뿌리 끝에 있으며 생장을 현저하게 하고 있는 부분.
- 성장주
- 발전 가능성이 높고 이익이 많이 나서 주가가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는 큰 기업의 주식.
- 성주제
- 각 가정에서 음력 10월의 오일(午日)이나 길일(吉日)을 택하여 성주에게 지내는 제사.
- 성직자
- 종교적 직분을 맡은 교역자. 신부, 목사, 승려 따위이다.
- 세장질
- 어린아이를 운동시키기 위하여, 일으켜 앉히어서 두 손을 붙들고 ‘달강달강’ 소리를 내면서, 앞뒤로 자꾸 밀었다 당겼다 하는 짓.
- 세점자
- 중국 타악기의 하나. 원나라 이후에 생긴 것으로, 작은 접시 모양의 징 열 개를 나무틀에 매달고 나무망치로 쳐서 소리를 낸다.
- 세정제
- 물에 풀어서 고체의 표면에 붙은 이물질을 씻어 내는 데 쓰는 물질. 흔히 비누 따위를 이른다.
- 소자주
- 볶은 차조기의 씨를 짓찧어 헝겊 주머니에 넣고 담근 술. 사흘쯤 지난 후에 마신다.
- 소자죽
- 볶은 차조기의 씨와 볶은 참깨를 같은 분량으로 찧어서 멥쌀가루를 넣어 쑨 죽. 간장이나 꿀을 타서 먹는다.
- 소작제
- 농민이 토지를 대여하여 경작하고, 그 대가로 토지 소유자인 지주에게 일정한 소작료를 지급하는 봉건적인 생산관계에 따른 제도.
- 소작지
- 소작인이 지주에게 빌려 농사를 짓고 소작료를 지급하는 땅.
- 소재지
- 주요 건물이나 기관 따위가 자리 잡고 있는 곳.
- 소재집
- 조선 선조 때의 문신인 노수신의 문집.
- 소전제
- 삼단 논법에서 소개념을 가진 전제. ‘사람은 죽는다. 임금은 사람이다. 그러므로 임금은 죽는다.’에서 ‘임금은 사람이다.’ 따위이다.
- 소정자
- 문장의 첫머리 이외에 쓰는 알파벳의 인쇄 활자.
- 소존자
- 여전히 남아 있는 것.
- 소주잔
- 소주 따위의 독한 술을 마시는 데 쓰는, 운두가 얕고 작은 술잔.
- 소주주
- 주식을 적게 가진 주주.
- 소줏집
- 소주를 파는 술집.
- 소지자
- 어떤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