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기둥
- 벽 따위에 붙어 있지 않고 따로 서 있는 기둥. 흔히 대청 한가운데에 세운다.
- 살갑다
- 집이나 세간 따위가 겉으로 보기보다는 속이 너르다.
- 살군두
- 가랫날을 가랫장부 바닥에 얼러 매어 꺾쇠 대신으로 쓰는 줄.
- 살균등
- 방전(放電)에 의하여 생기는 자외선을 살균에 이용하는 저압 수은등. 관(管)에는 자외선 투과 유리나 석영 유리가 쓰인다.
- 삶기다
- 물에 넣어져 끓여지다. ‘삶다’의 피동사.
- 삼가다
- 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하다.
- 삼가달
- 대종교에서, 사람들이 타고난 마음·기운·몸의 세 가지를 이르는 말.
- 삼각대
- 사진기나 기관총, 실험 기구 따위를 얹어 놓는, 세 발이 달리고 쇠로 된 받침대.
- 삼각도
- ‘삼각기둥’의 전 용어.
- 삼각돛
- 삼각 모양으로 된 돛. 큰 돛의 보조 구실을 하는 것으로 배의 앞 끝에 달려 있다.
- 삼교대
- 필요한 시간을 셋으로 나누어 번갈아 임무를 맡는 일.
- 삼교도
- 동양화 화제(畫題)의 하나. 유교, 불교, 도교의 삼교 일치 사상에 따라 공자, 석가모니, 노자를 함께 그리는데, 중국에서는 남송 이후,…
- 삼굿돌
- 삼굿의 아궁이 위에 쌓아 놓는 돌.
- 삽금대
- 조선 시대에, 정이품 벼슬아치가 띠던 허리띠. 보상화문, 당초무늬 따위를 아로새긴 황금 띳돈을 달며, 조복·제복·상복에 띠었다.
- 상가대
- 주로 배를 올려놓기 위하여 만든 대.
- 상고대
- 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된 서리.
- 상관도
- 서로 상관관계에 있는 두 변량(變量)의 관계를 나타낸 그림.
- 상기다
- 물건의 사이가 조금 뜨다.
- 상기도
- 기도에서, 기관지·후두·인두·코안이 있는 부위.
- 상기둥
- 안방과 마루 사이에 있는 가장 중요한 기둥.
- 새근덕
- ‘새근덕거리다’의 어근.
- 샛기둥
- 기둥과 기둥 사이가 너무 멀어서 칸막이벽을 치거나 벽 바탕재를 건너 댈 수 없을 때 기둥 사이에 세우는 가는 기둥.
- 서간도
- 백두산 부근의 만주 지방.
- 서겊다
- → 서글프다: 쓸쓸하고 외로워 슬프다.
- 서경덕
- 조선 중종 때의 학자(1489~1546). 자는 가구(可久). 호는 복재(復齋)·화담(花潭).
- 서귀다
- 서로 바꾸다.
- 선가대
- 배를 수선하기 위하여 땅 위로 끌어 올리거나 끌어 올려서 싣는 데 쓰는 설비.
- 선겁다
- 감동을 일으킬 만큼 훌륭하거나 굉장하다.
- 선견대
- 본부대나 주력 부대에 앞서 파견되는 부대.
- 선광도
- 용액 속에 들어 있는 광학 활성 물질에 직선 편광이 지날 때 편광면이 회전하는 각도. 광학 활성 물질의 농도에 비례한다.
- 선기대
- 말을 잘 타는 군대.
- 선기도
- 선(禪)을 깨달은 계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인물화. 중국의 송나라 때부터 시작되었다.
- 설가다
- 광맥(鑛脈)이 단단하지 않고 금분(金分)이 적다.
- 설겆다
- → 설거지하다: 먹고 난 뒤의 그릇을 씻어 정리하다.
- 설계대
- 설계를 할 때 설계 용지나 도면을 받치도록 만든 대.
- 설계도
- 설계한 구조, 형상, 치수 따위를 일정한 규약에 따라서 그린 도면.
- 설교단
- 설교자의 설교를 위하여 한 단 높게 설치한 장소.
- 설교대
- 교회에서 설교를 하는 대.
- 설굳다
- 덜 굳다.
- 설굽다
- 덜 굽다.
- 섬광등
- 섬광 신호에 쓰는 등. 등대의 신호용이나 사진 촬영 따위에 쓴다.
- 성가대
- 성가를 부르기 위하여 조직된 합창대.
- 성경대
- 경전을 올려놓고 읽게 만든 대.
- 성공도
- 천구(天球) 위의 항성이나 별자리를 평면 위에 나타낸 그림. 보통 별자리 이름, 적경(赤經), 적위(赤緯), 황도(黃道) 따위를 적어 넣는다.
- 성글다
- 물건의 사이가 뜨다.
- 성기다
- 물건의 사이가 뜨다.
- 세게드
- 헝가리 중남부에 있는 상공업 도시. 티서강(Tisza江)에 면하여 있으며, 대학 따위의 문화 시설이 많다. 향신료인 파프리카가 난다.
- 세관도
- 국제 무역에서 수입 화물을 세관 구내에서 인도(引渡)할 것을 조건으로 하는 매매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