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근
- ‘빠근하다’의 어근.
- 빠글
- ‘빠글거리다’의 어근.
- 빼곡
- 사람이나 물건이 어떤 공간에 빈틈없이 꽉 찬 모양.
- 빼깃
- 매의 꽁지 위에 표를 하려고 덧꽂아 맨 새의 깃.
- 뻐걱
- 크고 단단한 물건이나 질기고 뻣뻣한 물건이 맞닿을 때 나는 소리. ‘버걱’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뻐근
- ‘뻐근하다’의 어근.
- 뻐글
- ‘뻐글거리다’의 어근.
- 뼈골
- 한자 부수의 하나. ‘體’, ‘髓’ 따위에 쓰인 ‘骨’을 이른다.
- 뼛골
- 뼈의 중심부인 골수 공간(骨髓空間)에 가득 차 있는 결체질(結締質)의 물질.
- 뼛국
- 짐승의 뼈를 푹 삶아 곤 국.
- 뽀글
- ‘뽀글거리다’의 어근.
- 뽑개
- 용매, 압착, 원심력 따위를 이용하여 물질이나 성분을 뽑아내는 기구.
- 뿌글
- ‘뿌글거리다’의 어근.
- 뿔각
- 한자 부수의 하나. ‘觜’, ‘觸’ 따위에 쓰인 ‘角’을 이른다.
- 뿔게
- 물맞이겟과의 하나. 몸은 털로 덮여 있고 등은 길쭉한 삼각형이다. 이마에 두 개의 긴 돌기가 있다.
- 삐국
- 사람이나 물건이 어떤 공간에 빈틈없이 아주 꽉 찬 모양.
- 삘기
- 띠의 어린 꽃이삭.
- 빨간색
- 피나 익은 고추와 같이 밝고 짙은 붉은색.
- 빨갛다
- 피나 익은 고추와 같이 밝고 짙게 붉다.
- 빠금빠금
- 입을 벌렸다 오므리며 담배를 자꾸 빠는 모양. ‘빠끔빠끔’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 빨긋빨긋
- 군데군데 빨그스름한 모양.
- 뻐금뻐금
- 입을 크게 벌렸다 우므리며 자꾸 담배를 빠는 모양. ‘뻐끔뻐끔’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 뻘긋뻘긋
- 군데군데 뻘그스름한 모양.
- 뽈긋뽈긋
- 군데군데 뽈그스름한 모양.
- 뿔긋뿔긋
- 군데군데 뿔그스름한 모양.
- 빠각빠각
- 작고 단단한 물건이나 질기고 빳빳한 물건이 자꾸 맞닿을 때 나는 소리. ‘바각바각’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빠글빠글
- 적은 양의 액체가 자꾸 넓게 퍼지며 끓거나 솟아오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바글바글’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빵글빵글
- 입을 조금 벌리고 소리 없이 귀엽고 보드랍게 자꾸 웃는 모양. ‘방글방글’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빵긋빵긋
- 입을 예쁘게 약간 벌리며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방긋방긋’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빼각빼각
- ‘빼가닥빼가닥’의 준말.
- 뺑글뺑글
- 입을 살며시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보드랍게 자꾸 웃는 모양. ‘뱅글뱅글’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뺑긋뺑긋
- 입을 살짝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가볍게 자꾸 웃는 모양. ‘뱅긋뱅긋’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뻐걱뻐걱
- 크고 단단한 물건이나 질기고 뻣뻣한 물건이 자꾸 맞닿을 때 나는 소리. ‘버걱버걱’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뻐글뻐글
- 많은 양의 액체가 넓게 퍼지며 자꾸 끓거나 솟아오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버글버글’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뻥글뻥글
- 입을 조금 크게 벌리고 소리 없이 부드럽게 자꾸 웃는 모양. ‘벙글벙글’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뻥긋뻥긋
- 입을 조금 크게 벌리고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는 모양. ‘벙긋벙긋’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뽀글뽀글
- 적은 양의 액체가 잇따라 야단스럽게 끓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보글보글’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뿌글뿌글
- 많은 양의 액체가 잇따라 야단스럽게 끓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부글부글’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삐걱삐걱
- ‘삐거덕삐거덕’의 준말.
- 삥글삥글
- 입을 슬며시 벌릴 듯 말 듯 하면서 소리 없이 부드럽게 자꾸 웃는 모양. ‘빙글빙글’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삥긋삥긋
- 입을 슬쩍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거볍게 자꾸 웃는 모양. ‘빙긋빙긋’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빠가닥
-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닿아 문질리다가 그칠 때 나는 소리. ‘바가닥’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빠개다
- 작고 단단한 물건을 두 쪽으로 가르다.
- 빠금히
- 작은 구멍이나 틈 따위가 깊고 또렷하게 나 있는 모양. ‘빠끔히’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