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도솔
- 면도할 때 비누칠을 하는 데 쓰는 솔.
- 명당손
- 명당자리에 묻힌 사람의 자손. 부귀와 영화를 누린다고 한다.
- 명대사
- 영화나 연극에서 쓰인, 뜻이 깊고 훌륭한 대사.
- 모도시
- 가까이 있는 다른 도시에 대하여 경제적, 사회적으로 지배적 기능을 하는 도시.
- 모두숨
- 한 번에 크게 몰아쉬는 숨.
- 모듈수
- 웜의 인장력과 톱니 수를 곱한 값을 기어의 톱니 크깃값으로 나눈 값.
- 목다심
- 물을 조금 마시거나 기침을 하거나 하여 거친 목을 고르는 일.
- 몸단속
- 위험에 처하거나 병에 걸리지 않도록 미리 조심함.
- 몽당손
- 사고나 병으로 손가락이 없어진 손.
- 몽당솔
- 키가 작고 몽톡한 소나무.
- 무당새
- 되샛과의 산새. 몸의 길이는 13cm 정도이며, 수컷은 등에 연한 회색에 검은색 얼룩무늬가 있고 암컷은 갈색이다.
- 무대상
- 값이나 삯을 받지 아니함.
- 무대소
- 탄력이 좋아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는 물건.
- 무덤새
- 무덤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30~76cm이며, 회색을 띤 흑색이다. 머리, 목은 나출(裸出)되어 붉은색이며 부리, 다리는 누런색이다.
- 무도수
- 각도, 온도, 광도 따위의 도수가 없음.
- 무두산
- 함경북도 무산군 삼장면에 있는 산. 백두산 봉우리 가운데 하나이다. 높이는 1,930미터.
- 무등산
- 백제 때의 가요. 무등산에 성을 쌓으니, 백성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게 됨을 기뻐하며 불렀다는 노래로, 가사와 악보는 전하지 않고…
- 묵당수
- 제물묵거리를 묵보다 훨씬 묽게 쑤어서 먹는 음식.
- 묵대사
- 꼭두각시놀음에 등장하는 인물의 하나. 코밑수염을 달고 삼베 고깔을 쓰고 검은 장삼에 붉은 띠를 두른 고승으로, 팔과 입을 움직이고 눈을 떴다…
- 문단속
- 사고가 없도록 문을 잘 닫아 잠그는 일.
- 문답식
- 서로 묻고 대답하는 방식.
- 미다스
-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소아시아의 왕. 디오니소스에 의하여, 손에 닿는 모든 것을 황금으로 변하게 하는 힘을 얻었으나, 먹으려는 음식과 사랑하는…
- 미달성
- 아직 무엇을 이루지 못함.
- 민둥산
- 나무가 없는 산.
- 밀도살
- 돼지, 소 따위를 당국의 허가 없이 몰래 잡음.
- 밑동쇠
- 장식의 밑동에 붙이는 쇠붙이 받침.
- 마당생기
- ‘진도 씻김굿’을 달리 이르는 말. 마당에서 한다고 하여 이렇게 이른다.
- 마두성운
- 오리온자리에 있는 검은 성운. 뒤의 빛을 가로막아 말머리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이다.
- 마디소리
- 한 음절을 이루는 데 중심이 되는, 울림도가 가장 큰 소리.
- 막동수송
- 물질이 생체막을 통과하는 방식의 하나. 세포막이 변형되면서 고분자(高分子) 물질을 세포 밖에서 안으로 또는 안에서 밖으로 수송한다.
- 만단설화
- 온갖 이야기.
- 만단수심
- 온갖 근심 걱정.
- 만두사주
- 만의 머리 쪽 해안 가까이에 생기는 사주.
- 만두송이
- 낱개의 만두.
- 매디슨가
- 미국 뉴욕시에 있는 거리 이름. 광고의 거리로 유명하다.
- 메디신볼
- 굴신(屈伸) 운동을 할 때 쓰는 체조 기구. 3~7kg의 가죽 공을 여러 가지 자세로 다루는데, 의료적인 효과가 크다.
- 멘델스존
- 독일의 철학자(1729~1786). 신의 존재와 영혼의 불멸을 논증하는 데 관심을 보였으며, 저서에 ≪아침 또는 신의 존재에 관하여≫가 있다.
- 명도사문
- 도법(道法)에 따라 생활하는 사문.
- 명도신경
- 무당이 자신의 수호신으로 삼고 위하는 거울.
- 명도신청
- 자기 소유의 건물이나 토지 따위를 남이 점유하고 있으면서 내주지 않을 때, 소유권자인 자기에게 넘겨주도록 법원에 신청하는 일.
- 명동성당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2가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가톨릭교 대성당.
- 모델소설
- 실재 인물의 성격이나 행동을 소재로 하거나 작가 자신의 체험을 허구화하여 만든 소설. 독자에게 실록을 읽는 것과 같은 흥미를 느끼게 한다.
- 모두쉼표
- 합주곡이나 합창곡에서, 모든 악기나 각 성부(聲部)가 일제히 쉬는 일.
- 목도소리
- 목도할 때 내는 ‘영차’, ‘치기영’과 같은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