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대로
- ‘마음대로’의 준말.
- 망다례
- 음력 보름날마다 집안 사당에서 지내는 차례.
- 망돌림
- 씨름에서, 왼손으로 상대편의 허리춤을 끌어 잡고 오른손으로 목덜미를 잡아 돌려 넘어뜨리는 기술.
- 맞두레
- 함지나 되 따위의 네 귀퉁이에 줄을 매어 두 사람이 마주 서서 두 가닥씩 쥐고 물을 푸게 만든 농기구.
- 매두리
- → 매두피: 매를 산 채로 잡는 기구. 닭의 둥우리 비슷하게 생겼으나 크기가 조금 작다.
- 맥동류
- 배관계(配管系)에서, 왕복 펌프의 압력 변동에 따라 왕복 압축기가 만드는 불규칙적인 유체의 흐름.
- 맥동률
- 크기가 거의 같은 두 주파수의 간섭으로 생기는 전기 파동의 정도를 규정하는 계수.
- 맨다리
- 살이 드러난 다리.
- 맨도리
- → 맨드리: 옷을 입고 매만진 맵시.
- 맨드름
- 하는 일이 잘되게 하여 달라고 신에게 비는 굿.
- 맨드리
- 옷을 입고 매만진 맵시.
- 머드레
- → 그루콩: 그루갈이로 심은 콩.
- 멋대로
- 아무렇게나 하고 싶은 대로. 또는 제 마음대로.
- 멧두릅
- 두릅나뭇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우상 복엽이다.
- 멱드리
- → 멱서리: 짚으로 날을 촘촘히 결어서 만든 그릇의 하나. 주로 곡식을 담는 데 쓰인다.
- 멱등률
- 한 집합의 그 자신끼리의 교집합이나 합집합은 역시 자신의 집합이 된다는 법칙. 곧 A∩A=A, A∪A=A인 법칙을 이른다.
- 명다리
- 토속 신앙에서, 신이나 부처를 모신 상 앞의 천장 가까운 곳에 매다는 모시나 무명. 원(願)을 드리는 사람의 생년월일을 써 둔다.
- 명들래
- → 주름조개풀: 볏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cm 정도이며, 잎은 쭈글쭈글하고 피침 모양이다.
- 모델료
- 모델이 신제품의 광고 따위에서 일한 데에 대한 보수.
- 모델링
- 모델을 보고 닮게 만드는 일. 주로 석고상이나 모델을 보고 점토 소조로 만드는 것을 이른다.
- 모도리
- 빈틈없이 아주 여무진 사람.
- 목돌림
- 목이 아픈 것을 주된 증상으로 하는 전염병.
- 목둘레
- 목의 둘레.
- 못도랑
- 성 주위에 둘러 판 못.
- 몽두리
-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기녀가 춤출 때에 입던 옷. 보통 초록색 두루마기와 비슷한데, 어깨와 가슴에 수를 놓고 붉은 띠를 매었다.
- 무대륙
- 고대에 태평양에 있었다고 하는 전설상의 대륙. 하와이, 타히티, 괌 따위를 포함하는 광대한 대륙이었다고 한다.
- 무도리
- ‘무도리하다’의 어근.
- 문단론
- 문단의 현상을 계통적으로 체계 있게 논한 글.
- 문대령
- 문 열기를 기다림.
- 물당량
- 한 물체의 열용량과 같은 값의 열용량을 갖는 물의 질량. 그 물질의 열용량을 물의 비열로 나눈 값과 같다.
- 물도랑
- 매우 좁고 작은 개울.
- 물도래
- 강도래목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물동량
- 물자가 이동하는 양.
- 물둘레
- 잔잔한 수면에 돌을 던질 때 동그라미를 그리며 이루는 물무늬.
- 미달량
- 아직 달성하지 못한 양.
- 민도리
- → 납도리: 모가 나게 만든 도리.
- 밀도류
- 해수의 밀도 분포에 의하여 생기는 해류. 밀도가 큰 쪽에서 작은 쪽으로 흐르며 그 속도는 밀도의 차가 클수록 빠르다.
- 밑두리
- 둘레의 밑부분.
- 맨드라미
- 비름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90cm 정도이고 곧고 붉은색을 띠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달걀꼴의 피침 모양이다.
- 멧두릅나물
- 멧두릅의 애순을 데쳐서 소금과 기름에 무친 나물.
- 마두라이
- 인도 남부의 타밀나두주에 있는 도시. 목화가 많이 생산되며, 면방적·견직물·염색·농기구 공업이 활발하다.
- 만달레이
- 미얀마 이라와디강 서쪽 연안에 있는 도시. 수륙 교통의 중심지로, 미얀마 왕조의 옛 수도였다.
- 멘델레븀
- 악티늄족 원소 계열에 속하는 초우라늄 원소의 하나.
- 마다라신
- 천태종에서, 상행당(常行堂)을 지키는 신.
- 마데르노
- 이탈리아의 건축가(1556~1629). 17세기 이탈리아의 바로크 건축 양식을 확립하였으며, 로마의 산피에트로 성당의 수석 건축가를 지냈다.
- 마도로스
- 주로 외항선의 선원을 이르는 말.
- 마드리갈
- 14세기에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자유로운 형식의 가요.
- 마드리드
- 에스파냐에 있는 도시. 높이 635미터의 고원에 자리하며 피혁, 가구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광장, 미술관, 왕궁, 투우장 따위가 있다.
- 막다르다
- 더 나아갈 수 없도록 앞이 막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