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닫이
- 두 쪽으로 나뉘어 마주 닿게 되어 있는 문.
- 맞대응
- 상대의 어떤 행동이나 태도에 대하여 맞서서 대응함.
- 맞들이
- 서로 대등한 정도나 분량.
- 매덮이
- → 매두피: 매를 산 채로 잡는 기구. 닭의 둥우리 비슷하게 생겼으나 크기가 조금 작다.
- 매도인
- 물건을 팔아서 넘겨주는 사람.
- 메다용
- 고대 로마에서 썼던 화폐 모양의 대형 메달. 금·은·동 따위로 만들었으며, 초상을 새겨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수여하였다.
- 메더워
- 영국의 생물학자(1915~1987). 쥐의 피부 이식 실험에서 획득 면역의 내성을 발견하였다. 1960년에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 메디아
- 기원전 8세기에 이란고원의 서북부에 메디아인이 세운 왕국.
- 메디안
- 통계 자료에서 변량을 크기 순서대로 늘어놓았을 때 그들의 한가운데 있는 값.
- 면돌이
- 풍물놀이에서, 상모 윗놀이의 하나. 상모에 달린 물채와 부포를 얼굴 앞쪽에 늘어뜨린 채로 얼굴만 좌우로 30도씩 돌리는 동작이다.
- 명답안
- 질문자의 의도에 맞게 잘 작성한 답안.
- 모대역
- 종묘, 산릉, 궁궐 따위를 범하는 죄.
- 목대야
- 나무로 만든 대야.
- 몬다위
- 말이나 소의 어깻죽지.
- 몸덩이
- ‘몸’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몽달이
- 밤중에 나무 따위가 사람의 형상으로 보이는 것.
- 몽당이
- 뾰족한 끝이 많이 닳아서 거의 못 쓸 정도가 된 물건.
- 몽댕이
- → 몽당이: 뾰족한 끝이 많이 닳아서 거의 못 쓸 정도가 된 물건.
- 몽돌이
- 통영 오광대에 등장하는 인물의 하나. 남자 평복을 입고 나온다.
- 몽두의
-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기녀가 춤출 때에 입던 옷. 보통 초록색 두루마기와 비슷한데, 어깨와 가슴에 수를 놓고 붉은 띠를 매었다.
- 묘두와
- ‘수막새’를 달리 이르는 말.
- 무대인
- 무대에서 공연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무더위
- 습도와 온도가 매우 높아 찌는 듯 견디기 어려운 더위.
- 무덕악
- 아악곡의 하나. 당악에 속하는 것으로, 중국 한나라 고조가 무(武)로써 나라를 평정한 일을 노래한 것인데, 본래 서(序)·파(破)·급(急)의…
- 문다어
- 오스트로·아시아 어족에 속한 어파(語派).
- 문단인
- 문단에서 활동하는 사람.
- 문돋이
- 돋을무늬로 짠 비단.
- 물동이
- 물을 긷거나 담아 두는 데 쓰는 동이.
- 물들이
- 여러 물줄기가 한데 합쳐지는 곳.
- 미디안
- 아브라함의 후처가 낳은 넷째 아들. 미디안 족속(族屬)의 시조이다.
- 미디엄
- 예술 표현의 수단. 또는 그 수단에 사용되는 소재(素材)나 도구. 좁은 뜻으로는 그림물감의 용제(溶劑)를 이른다.
- 물들이기
- 천 따위에 염을 하는 방법. 침염, 날염, 홀치기, 홀치기염색, 분무염 따위가 있다.
- 미닫이틀
- 미닫이가 벗어나지 않고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홈을 파서 만든 틀.
- 몽둥잇바람
- 몽둥이로 되게 때리거나 얻어맞는 일.
- 마당이론
- 전자기력, 핵력, 중력 따위의 힘이 장을 통하여 작용한다고 하는 이론. 전자기장의 이론과 핵력장의 이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