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기름
- 말의 지방 조직에서 얻은 기름.
- 망궐례
- 음력 초하루와 보름에 각 지방의 관원이 궐패(闕牌)에 절하던 의식.
- 매가리
- ‘맥’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매구럭
- 매사냥을 할 때 매의 밥이나 잡은 꿩을 넣어 가지고 다니는 물건. 노끈이나 새끼로 그물같이 떠서 만든다.
- 머그레
- → 부리망: 소를 부릴 때에 소가 곡식이나 풀을 뜯어 먹지 못하게 하려고 소의 주둥이에 씌우는 물건. 가는 새끼로 그물같이 엮어서 만든다.
- 먹가뢰
- 가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7~2cm이며, 검은색이고 머리는 붉은색이다. 중앙과 겉날개에 몇 줄의 회색을 띤 황색의 세로줄이 있다.
- 먹거리
- 사람이 살아가기 위하여 먹는 온갖 것.
- 먹걸레
- → 먹수건: 분판(粉板)의 글씨를 지우고 닦는 헝겊.
- 먹그림
- 먹으로 짙고 엷음을 이용하여 그린 그림.
- 먹기름
- 먹물 위에 기름처럼 떠서 빛깔을 띠는 물질.
- 먼가래
- 객지에서 죽은 사람의 송장을 임시로 그곳에 묻는 일.
- 멋가락
- 멋이 나거나 멋을 돋우는 소리의 높낮이.
- 멋거리
- 멋들어진 것.
- 멍구럭
- 썩 성기게 떠서 만든 구럭.
- 메가론
- 앞면에 기둥을 나란히 세운 현관이 있고 삼면이 벽으로 둘려 있으며, 실내의 중앙에 난로가 있는 건축 양식.
- 메귀리
- 볏과의 한해살이풀. 줄기 높이는 30~9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선 모양이다.
- 면공랑
- 조선 시대에 둔, 잡직(雜職) 정팔품 문관의 품계(品階).
- 모균류
- 담자균류의 한 무리. 포자가 성숙하기 전에 자실층이 드러난다.
- 목거리
- 목이 붓고 아픈 병.
- 목건련
- 석가모니의 십대 제자 가운데 한 사람. 마가다의 브라만 출신으로, 부처의 교화를 펼치고 신통(神通) 제일의 성예(聲譽)를 얻었다.
- 몽구리
- 바싹 깎은 머리.
- 무공랑
- 조선 시대에 둔 정칠품 문관의 품계. 계공랑의 위로, 종친과 의빈에게 주었다.
- 무권리
- 권리가 없음.
- 무기력
- 어떠한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기운과 힘이 없음.
- 무기록
- 기록을 하지 않음. 또는 기록이 남아 있지 않음.
- 문고리
- 문을 걸어 잠그거나 여닫는 손잡이로 쓰기 위하여 문에 다는 고리. 쇠고리, 가죽 고리 따위가 있다.
- 물갈래
- 강물이나 냇물 따위가 갈라져서 흐르는 가닥.
- 물거름
- 액체로 된 거름.
- 물걸레
- 물에 축여서 쓰는 걸레. 또는 물에 축인 걸레.
- 물고랑
- 두두룩한 두 땅 사이에 물이 괴거나 흐르는 곳.
- 물그레
- ‘물그레하다’의 어근.
- 물그릇
- 물을 담는 그릇. 또는 물이 담긴 그릇.
- 물기름
- 물처럼 묽은 기름. 흔히 끈기 있고 된 포마드에 상대하여 동백기름 같은 머릿기름을 이르는 말이다.
- 뭇가름
- 묶음으로 된 물건의 수효를 늘리려고 더 작게 갈라 묶음. 또는 그런 일.
- 뭇갈림
- 베어 놓은 볏단을 지주와 소작인이 절반씩 나누어 가지던 일. 또는 그렇게 나누어 가지기로 한 소작.
- 뭉구리
- 아주 바싹 깎은 머리.
- 민권론
- 민권 운동의 지도 원리인 정치 사상. 국민의 권리와 자유가 보장되어야만 국가의 권력이 신장된다고 주장한다.
- 민그림
- 연필, 목탄, 철필 따위로 사물의 형태와 명암을 위주로 그림을 그림. 또는 그 그림.
- 밀거래
- 규범을 어기면서 몰래 사고파는 행위.
- 밀걸레
- 긴 막대 자루가 달린 걸레. 바닥을 닦는 데 쓴다.
- 밀기름
- 밀랍과 참기름을 섞어서 끓여 만든 머릿기름.
- 밑가락
- 한 악곡 전체의 중심이 되는 가락.
- 밑거름
- 어떤 일을 이루는 데 기초가 되는 요인.
- 밑거리
- 기본이 되는 원료와 재료.
- 밑그루
- 독의 아랫부분.
- 밑그림
- 만화 따위의 상업용 미술에서 상표권이나 캐릭터가 없는 단순한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