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기목
- 조기강의 한 목. 위턱에 한 쌍의 입수염이 있으며 비늘이 없다.
- 명과맹
- 점을 치는 맹인(盲人)에게 주던 관상감의 잡직 벼슬.
- 모개미
- 곡식의 이삭이 달린 부분.
- 목가면
- 나무로 만든 탈.
- 목간문
- 목욕간에 드나드는 문.
- 목곽묘
- 관을 넣어 두는 널방을 나무로 만든 무덤. 평양 부근의 낙랑 고분, 경주 부근의 신라 고분이 이에 속한다.
- 목기막
- 목기를 만들던 산막.
- 몽고문
- 옛사람이 지은 글귀를 고스란히 옮겨 씀.
- 몽골문
- 몽골어를 적는 데 쓰이는 음소 문자. 13세기에 위구르 문자를 고쳐 쓰면서 시작되었으며, 만주 문자나 부랴트 방언을 적는…
- 묘갈명
- 묘갈에 새긴 글.
- 무고무
- 북을 메고 추는 고전 무용.
- 무기물
- 생명을 지니지 않은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물, 흙, 공기, 돌, 광물 따위가 있다.
- 문구멍
- 문에 뚫린 구멍.
- 물개목
- 포유강의 한 목. 우리나라에는 물갯과와 물범과가 있다.
- 물구멍
- 물이 흘러 나가거나 들어오는 구멍.
- 물금매
- 바늘꽃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60cm이고 붉은빛이 돌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 미국면
- 목화의 대표적인 품종 가운데 하나. 세계적으로 가장 보편적인 종으로 야생종과 재배종이 있다.
- 밀골무
- 꿀벌의 밀로 만든 골무. 손가락 끝을 다쳤을 때 낀다.
- 밀그물
- 채그물의 하나. 자루가 달린 테에 자루그물을 붙인 소형 어구이다.
- 무기명식
- 증권이나 투표 따위에서, 그 권리자의 이름이나 상호 따위를 적지 않는 방식.
- 말긋말긋
- 생기 있게 맑고 환한 모양.
- 모개모개
- 여러 몫으로 나눈 모개마다. 여러 모개로.
- 모금모금
- 한 모금 한 모금.
- 몽개몽개
- 연기나 구름 따위가 작게 둥근 모양을 이루면서 잇따라 나오는 모양.
- 몽글몽글
- 덩이진 물건이 말랑말랑하고 몹시 매끄러운 느낌.
- 몽긋몽긋
- 나아가는 시늉만 하면서 자꾸 조금 앉은 자리에서 머뭇거리는 모양.
- 물긋물긋
- 죽이나 풀 따위가 매우 묽은 듯한 모양.
- 뭉게뭉게
- 연기나 구름 따위가 크게 둥근 모양을 이루면서 잇따라 나오는 모양.
- 뭉글뭉글
- 덩이진 물건이 물렁물렁하고 몹시 미끄러운 느낌.
- 뭉긋뭉긋
- 나아가는 시늉만 하면서 자꾸 앉은 자리에서 머뭇거리는 모양.
- 마가마야
- 석가모니의 어머니. 인도 카필라바스투(Kapilavastu)의 슈도다나의 왕비로, 석가모니를 낳고 7일 후에 죽었다.
- 마그마수
- 땅속의 마그마 속에 함유되어 있는 물. 마그마 본체로부터 분리된 물도 포함한다.
- 마기말로
- 실제라고 가정하고 하는 말로.
- 막고무신
- 마구 생긴 고무신. 넓적하게 생긴 고무신을 코고무신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이다.
- 만겁말대
- 지극히 오랜 시간이 흘러간 마지막 세상.
- 말거머리
- 거머릿과의 환형동물. 몸의 길이는 10cm, 폭은 1.7cm 정도이며, 등은 누런 녹색이고, 배는 연한 녹색에 검고 작은 반점이 줄지어 있다.
- 망거목수
- 그물을 들면 그물눈도 함께 따라 올라간다는 뜻으로, 주된 일이 되면 그에 따르는 부수적인 일도 이루어짐을 이르는 말.
- 망국멸족
- 나라와 그 겨레가 함께 망함.
- 맞그물질
- 두 사람 또는 여럿이 하나의 그물을 마주 잡고 고기를 잡는 일.
- 매개모음
- 자음 충돌을 피하기 위하여 두 자음 사이에 끼워 넣는 모음. ‘먹으니’, ‘손으로’에서 ‘-으-’ 따위이다.
- 매관매직
- 돈이나 재물을 받고 벼슬을 시킴.
- 매김마디
- 관형사형 어미와 결합하여 관형어의 구실을 하는 절(節). ‘철수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 맥고모자
- 맥고로 만든 모자. 개화기에 젊은 남자들이 주로 썼다.
- 맷가마리
- 매를 맞아 마땅한 사람.
- 명견만리
- 만 리 앞을 내다본다는 뜻으로, 관찰력이나 판단력이 매우 정확하고 뛰어남을 이르는 말.
- 몽고문자
- 몽골어를 적는 데 쓰이는 음소 문자. 13세기에 위구르 문자를 고쳐 쓰면서 시작되었으며, 만주 문자나 부랴트 방언을 적는…
- 몽골문자
- 몽골어를 적는 데 쓰이는 음소 문자. 13세기에 위구르 문자를 고쳐 쓰면서 시작되었으며, 만주 문자나 부랴트 방언을 적는…
- 무각무인
- 느끼지 않고 인식하지 않음.
- 무거무래
- 우주의 근본 이치인 대아(大我)와 심체(心體)는 시작도 끝도 없이 항상 존재함. 진리 또는 진여(眞如)가 무한함을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