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무대
- 배우 한 사람만 나와서 연기하는 무대.
- 독무덤
- 시체를 큰 독이나 항아리 따위의 토기에 넣어 묻는 무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인 무덤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청동기 시대부터 나타난다.
- 돌무당
-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며 굿이나 점을 쳐 주는, 신통력이나 효험이 별로 없는 무당.
- 동먹다
- 광맥이 거의 동이 나다.
- 되몰다
- 어떤 대상을 원래 있던 방향으로 몰다.
- 되밀다
- 다시 밀거나 도로 밀다.
- 두문동
-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것에 반대한 고려 유신이 모여 살던 곳. 경기도 개풍군 광덕면 광덕산 서쪽 기슭에 있다.
- 두미도
-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두미리에 속하는 섬. 임야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밭과 논의 경지 면적은 좁다.
- 뒤말다
- 함부로 마구 말다.
- 뒤몰다
- 마구 함부로 몰다.
- 뒤묻다
- 뒤따라가거나 뒤따라오다.
- 뒷마당
- 집채의 뒤에 있는 뜰.
- 뒷마디
- 계속되는 이야기나 문장 따위의 뒷부분.
- 뒷면도
- 목덜미 위의 머리털이 난 가장자리를 따라 잔털을 깎음. 또는 그런 일.
- 뒷모도
- 윷판의 뒷모에서 방으로 가는 첫 번째 자리.
- 드맑다
- 아주 맑다.
- 드물다
- 어떤 일이 일어나는 일이 잦지 아니하다.
- 드밀다
- 몹시 밀다.
- 들매다
- → 쩔쩔매다: 어찌할 줄 몰라서 정신을 못 차리고 헤매다. ‘절절매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들먹다
- 못나고도 마음이 올바르지 못하다.
- 들메다
- 신이 벗어지지 않도록 신을 발에다 끈으로 동여매다.
- 들몰다
- 몹시 닦아세워 몰다.
- 등명대
- 등명(燈明)을 켜는 대.
- 디밀다
- ‘들이밀다[1]’의 준말.
- 대문대문
- 글 따위의 대문마다.
- 데면데면
-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친밀감이 없이 예사로운 모양.
- 다문다문
- 시간적으로 잦지 아니하고 좀 드문 모양.
- 다물다물
- 물건이 무더기무더기 쌓인 모양.
- 달막달막
- 자꾸 가벼운 물체 따위가 들렸다 내려앉았다 하는 모양.
- 달망달망
- 손이나 어깨, 엉덩이 따위가 자꾸 천천히 가볍게 들렸다 놓였다 하는 모양.
- 더미더미
- 여러 개의 더미.
- 도막도막
- 도막 하나하나. 또는 여러 개의 도막.
- 드문드문
- 시간적으로 잦지 않고 드문 모양.
- 드뭇드뭇
- → 드문드문: 시간적으로 잦지 않고 드문 모양.
- 들먹들먹
- 자꾸 무거운 물체 따위가 들렸다 내려앉았다 하는 모양.
- 들멍들멍
- 손이나 어깨, 엉덩이 따위가 자꾸 천천히 들렸다 놓였다 하는 모양.
- 다목다리
- 찬 기운을 쐬어 살빛이 검붉은 다리.
- 달마대사
- ‘달마’를 높여 이르는 말.
- 대막대기
- 대로 된 막대기.
- 대만다라
- 사만(四曼)의 하나. 노랑, 하양, 빨강, 검정, 파랑의 오방색으로 여러 부처와 보살의 모습을 그린 만다라이다.
- 대물담보
- 특정한 재산으로 채무의 이행을 보증하는 담보. 질권(質權), 저당권 따위가 있다.
- 덜밋대문
- 집의 대청채 뒤에 있는 대문. 남향 집의 뒤에 북향으로 달린 대문을 이른다.
- 도문담불
- 고기를 파는 저자에서 불교를 논한다는 뜻으로, 말이나 행동이 주위 환경과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 도문대작
- 조선 시대에, 허균이 전국 팔도의 식품과 명산지에 관하여 적은 책.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식품 전문서이다. 1권.
- 돌무더기
- 돌덩이가 모여 쌓인 무더기.
- 동만다라
- ‘태장계 만다라’를 달리 이르는 말. 만물이 동쪽에서 일어나 서쪽에서 성숙한다 하여 이렇게 이른다.
- 동문동궤
- 여러 지방의 수레의 너비를 같게 하고 글은 같은 글자를 쓰게 한다는 뜻으로, 천하가 통일된 상태를 이르는 말.
- 동문동물
- 극피충 따위의 무척추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1mm 정도이다.
- 동문동종
- 서로 다른 두 나라가 같은 문자를 사용하고 인종도 같음.
- 동문동학
- 한 스승 밑에서 함께 학문을 배우거나 수업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