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문간
- 대문을 여닫기 위하여 대문의 안쪽에 있는 빈 곳.
- 대물경
- 현미경, 망원경 따위에서 물체에 가까운 쪽의 렌즈.
- 덕망가
- 덕망이 높은 사람.
- 도매가
- 도매로 파는 가격.
- 도매금
- 도매로 파는 가격.
- 도맷값
- 도매로 파는 가격.
- 도밋과
- 조기강 농어목의 한 과. 송곳니 모양의 앞니가 발달하고 몸의 높이가 높으며 옆으로 납작하다. 대부분 연안의 갯바위 부근에 산다.
- 도밋국
- 도미와 쑥갓을 넣어 끓인 국.
- 독마교
- 말 한 마리가 끄는 가마.
- 독목교
- 한 개의 통나무로 놓은 다리.
- 독무가
- 혼자서 추는 춤을 전문으로 하는 무용가.
- 돌말강
- 황갈조식물의 한 강. 세포막에 특수한 구조의 규산질 껍질을 가진 조류(藻類)로 세포가 퇴적하면 규조토가 된다.
- 돌미기
- 강도래목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동맥관
- 태아 때 대동맥과 허파 동맥을 연결하는 혈관. 출생 후 섬유 조직끈으로 바뀐다.
- 동맥구
- 경골어류의 심장의 심실 바로 앞에 있는 부풀어 오른 대동맥의 한 부분. 심장의 기능을 돕는 구실을 한다.
- 동맹가
- 같은 공훈을 세워 함께 기록된 사람의 집안.
- 동맹국
- 서로 동맹 조약을 체결한 당사국.
- 동맹군
- 공동의 적을 무찌르기 위하여 서로 동맹을 맺고 결성한 군대.
- 동물계
- 동물의 세계.
- 동물구
- 동물상의 차이에 따라서 지리적으로 구분한 지구상의 구역.
- 동물극
- 난황이 적고 세포질이 많은 부분.
- 동물기
- 미국의 동물 문학가 시튼이 지은 30여 편의 동물 이야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되매기
- 예전에, 참빗의 헌 살을 골라 다시 맨 빗을 이르던 말.
- 두만강
- 우리나라 동북부를 흐르는 강.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동해로 흘러 들어간다.
- 두멧골
- 도회에서 멀리 떨어져 사람이 많이 살지 않는 변두리나 깊은 곳.
- 두멧길
- 두메에 난 길.
- 뒷마감
- 일의 뒤끝을 맺어서 끝냄.
- 뒷모개
- 윷판의 뒷모에서 방으로 가는 두 번째 자리.
- 등말기
- → 등마루: 척추뼈가 있는 두두룩하게 줄진 곳.
- 등매기
- 책 따위의 등을 매는 일. 주간지, 팸플릿 따위를 맬 때 쓰는 방법으로, 책의 본문과 표지를 합하여 책의 등 쪽을 철사로 맨다.
- 등문고
- 중국에서 제왕이 신하들의 충간(忠諫)이나 원통함을 듣기 위하여 매달아 놓았던 북.
- 두메기름나물
-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세 개씩 두 번 갈라진다. 7월에 흰색 꽃이 복산형 화서로 줄기 끝에서 핀다.
- 동맥경화증
- 동맥의 벽이 두꺼워지고 굳어져서 탄력을 잃는 질환.
- 다문견고
- 오견고(五堅固)의 하나. 불멸(佛滅) 후 세 번째 오백 년을 이르는데, 불경을 독송하고 학습하는 사람이 많은 시기라고 한다.
- 단말교통
- 두 가지 이상의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기종점 간 통행을 행할 경우에 주된 교통수단이 되는 통행에 부수한 이차적 통행.
- 단문고증
- 한 쪽의 문서·한 개의 증거라는 뜻으로, 불충분한 증거를 이르는 말.
- 단물고기
- 민물에서 사는 물고기.
- 단물곤물
- 단맛이 나는 물과 푹 삶긴 물이란 뜻으로, 알짜나 잇속을 이르는 말.
- 당마가목
-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7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겹잎이다.
- 대마구종
- 예전에, 대가(大家)에 딸린 마부(馬夫)의 우두머리.
- 대면교통
- 인도(人道)와 차도(車道)의 구분이 없는 도로에서, 보행자와 차량이 마주쳤을 때에 통행하는 방식.
- 대모갓끈
- 장식용 갓끈의 하나. 대모갑과 구슬 따위를 번갈아 꿰어 만드는데, 여름에 관원(官員)들이 흔히 썼다.
- 대모관자
- 대모갑으로 만든, 망건 당줄을 꿰는 작은 고리.
- 덜미걸이
- 씨름에서, 연장걸이를 할 때 상대편의 목을 오른팔로 감고 잡아당기는 기술.
- 덜미고리
- 꼭두각시놀음의 인형을 담는 고리.
- 데마고그
- 자파(自派)의 이익을 위하여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대중을 선동하는 연설가.
- 데마고기
- 대중을 선동하기 위한 정치적인 허위 선전이나 인신공격.
- 도망가다
- 어떤 대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하여 다른 곳으로 가다.
- 도망구니
- → 도망꾼: 피하거나 쫓기어 몰래 달아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