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머리
- 얼마라고 이름을 붙인 돈의 액수.
- 돌모란
- 해변말미잘목과 꽃말미잘목의 자포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원통 모양이며 구반(口盤), 체벽, 족반(足盤)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 돌물레
- 참바나 고삐 따위를 꼬는 데 쓰는 기구.
- 돌미륵
- 돌로 새겨 만든 미륵불.
- 동마루
- 마룻귀틀에 마루청을 직각으로 짧게 잘라서 깔아 놓은 마루. 좁고 긴 마루에 널을 가로로 짧게 잘라 댄 마루를 이른다.
- 동모란
- 겨울에 피는 모란.
- 동물림
- 가늘고 긴 물건들을 이을 때 그 마디에 장식을 대는 일. 또는 그 장식.
- 동미리
- 양동미릿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2cm 정도이며, 어두운 잿빛이다.
- 두문령
- 집 밖 출입을 금하는 명령.
- 뒷마루
- 집의 뒤쪽에 있는 마루.
- 뒷머리
- 머리의 뒷면.
- 뒷무릎
- 무릎의 구부러지는 오목한 안쪽 부분.
- 들마루
- 이동이 가능한 마루. 여름에는 밖으로 내놓아 평상처럼 사용하고 겨울에는 보통 봉당(封堂)에 놓는다.
- 들모란
- 들모란과의 상록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다.
- 다물리다
- 입술이나 그처럼 두 쪽으로 마주 보는 물건이 꼭 맞대어지다. ‘다물다’의 피동사.
- 대마루판
- 일이 되고 못 되는 것, 또는 이기고 지는 것이 결정되는 마지막 끝판.
- 대막리지
- 삼국 시대 후기에 둔, 고구려의 으뜸 벼슬. 연개소문이 집권하고 나서 그의 벼슬을 기존의 막리지보다 한 등급 올려 부른 것이다.
- 대머리판
- → 대마루판: 일이 되고 못 되는 것, 또는 이기고 지는 것이 결정되는 마지막 끝판.
- 대머릿장
- 아주 크게 만든 머릿장.
- 대물렌즈
- 현미경, 망원경 따위에서 물체에 가까운 쪽의 렌즈.
- 대물리다
- 사물이나 가업 따위를 후대의 자손에게 남겨 주어 자손이 그것을 이어 나가다.
- 덜머리집
- 꼭두각시놀음에 나오는 박 첨지의 첩. 흰 얼굴에 연지를 바르고 노랑 저고리와 분홍 치마를 입고 머리를 쪽 찐 술집 여자이다.
- 돈머릿수
- 얼마라고 이름을 붙인 돈의 액수.
- 되몰리다
- 도리어 어떤 곤란한 처지가 되다. ‘되몰다’의 피동사.
- 되밀리다
- 다시 밀리거나 도로 밀리다. ‘되밀다’의 피동사.
- 두메르그
- 프랑스의 정치가(1863~1937). 급진 사회당의 지도자로 의회, 내각의 요직을 거쳐 대통령을 지냈다.
- 뒤말리다
- 마구 말리다. ‘뒤말다’의 피동사.
- 뒤몰리다
- 마구 몰리다. ‘뒤몰다’의 피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