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동부
- 콩과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뿌리가 굵고, 잎은 마주나며 좁은 달걀 모양이다.
- 동대부
- ‘동신’을 달리 이르는 말.
- 동동북
- 동쪽과 동북쪽 사이의 방위.
- 동두부
- 겨울에 바깥에 내놓아 얼린 다음에 바싹 말린 두부.
- 돛단배
- 돛을 단 배.
- 되두부
- 콩을 불려 갈아서 호박이나 호박순을 넣고 끓인 음식.
- 뒤덤벙
- ‘뒤덤벙거리다’의 어근.
- 등댓불
- 등대에서 비추는 불빛.
- 단독법관
- 혼자서 재판권을 행사하는 판사. 지방 법원과 그 지원(支院) 및 지방 법원 소년부 지원, 가정 법원과 그 지원에서 합의제 재판을 필요로 하지…
- 단독법원
- 단독제로 된 법원. 한 사람의 판사가 단독으로 재판권을 행사하는 법원을 이르며, 지방 법원과 지방 법원 지원(支院) 및 지방 법원 소년부의…
- 단동불출
- 윷놀이에서, 한 동도 내지 못하고 놀이를 싱겁게 짐.
- 당단백질
-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결합한 복합 단백질. 물렁뼈 속에 포함되어 있다.
- 당달봉사
- 겉으로 보기에는 눈이 멀쩡하나 앞을 보지 못하는 눈. 또는 그런 사람.
- 당대발복
- 풍수지리에서, 부모를 좋은 묏자리에 장사 지낸 덕으로 그 아들 대에서 부귀를 누리게 됨.
- 당동벌이
- 일의 옳고 그름은 따지지 않고 뜻이 같은 무리끼리는 서로 돕고 그렇지 않은 무리는 배척함.
- 대담부적
- 담력이 크고 용감하여 대적할 자가 없음.
- 대대본부
- 대대장과 대대의 지휘관 및 이들을 보좌하는 장병들이 일하는 부서.
- 대두백고
- 쌀가루에 콩을 섞어 찐 떡.
- 더더버리
- → 말더듬이: 말을 더듬는 사람.
- 더덕바심
- 더덕을 두드려 잘게 바숨.
- 더덕북어
- 얼부풀어 더덕처럼 마른 북어. 빛깔이 누르고 살이 연하며 맛이 좋다.
- 도덕법칙
- 도덕적 행위의 기준이 되는 보편타당한 법칙. 자연법칙과 달리 명령의 형식을 취하는 법칙이다.
- 도도바리
- 바릿과의 바닷물고기. 연보라 또는 옅은 갈색 바탕에 누런 점과 다섯 줄의 희미한 가로띠가 있으며, 입이 크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길다.
- 도돌방울
- 격구에서, 배지(排至)를 한 다음 막대기의 바깥쪽으로 공을 돌려 밀어 당기는 동작.
- 도두베다
- 베개 따위를 높게 베다.
- 도두보다
- 실상보다 좋게 보다.
- 도두뵈다
- ‘도두보이다’의 준말.
- 도둑벌레
- 농작물을 해치는 밤나방의 애벌레.
- 도둔부득
- 몰래 달아나 숨을 길이 없음.
- 도드밟다
- 오르막길 따위를 오를 때 발끝에 힘을 주어 밟다.
- 독단비평
- 자신의 주관과 견해에 따라 하는 비평. 표준이 되는 일정한 이론이 없어 객관성과 보편성이 없으나, 때로는 특색 있는 비평이 되기도 한다.
- 동당벌이
- 일의 옳고 그름은 따지지 않고 뜻이 같은 무리끼리는 서로 돕고 그렇지 않은 무리는 배척함.
- 두대박이
- 두 개의 돛대를 세운 배.
- 두동베개
- 갓 혼인한 부부가 함께 베는 긴 베개.
- 두둑보리
- 두둑을 지어서 간 보리.
- 뒤듬바리
- 어리석고 둔하며 거친 사람.
- 드딤방아
- → 디딜방아: 발로 디디어 곡식을 찧거나 빻게 된 방아.
- 들덤비다
- ‘들이덤비다’의 준말.
- 디딜방아
- 발로 디디어 곡식을 찧거나 빻게 된 방아.
- 디딤바닥
- 계단의 발이 닿는 면.
- 단독보조사
- ‘오직 그것만’이나 ‘오직 그러함만’을 뜻하는 보조사. ‘너만 좋다면 그렇게 해라.’, ‘네가 좋기만 하면 그렇게 해라.’의 ‘만’ 따위이다.
- 데드볼라인
- 럭비 경기장에서, 골라인 뒤쪽으로 25야드 되는 지점에 골라인과 나란히 그은 선.
- 도두보이다
- 실상보다 좋게 보이다. ‘도두보다’의 피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