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뎅이
- 부스럼 딱지나 때 따위가 거듭 붙어서 된 조각.
- 덜덜이
- 차분하지 못하고 함부로 덤비는 끼가 있는 사람.
- 덴둥이
- 불에 데어서 얼굴이나 몸에 상처가 많이 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도달어
- → 도다리 ‘도다리: 가자밋과의 바닷물고기.
- 도덕인
- 도덕심이 많고 인격이 높은 사람.
- 독동이
- 독처럼 생긴 동이.
- 돌단이
- 양주 별산대놀이에서, 놀이마당 주위를 빙빙 돌면서 추는 춤. 잡귀가 범하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춘다.
- 돌덩이
- 돌멩이보다 크고 바위보다 작은 돌.
- 동달이
- 검은 두루마기에 붉은 안을 받치고 붉은 소매를 달며 뒤 솔기를 길게 터서 지은 군복.
- 동독일
- 제이 차 세계 대전 후 소련군에게 점령된 동부 독일 지역에, 1949년 10월에 수립한 공산주의 국가.
- 동동이
- → 동당치기: 투전이나 골패 따위로 하는 노름의 하나.
- 되되이
- 한 되 한 되씩. 또는 되마다.
- 되들이
- 한 되를 담을 수 있는 분량.
- 됨됨이
- 사람으로서 지니고 있는 품성이나 인격.
- 두독아
- 독나방과의 곤충. 몸과 날개는 다갈색이고 등에는 어두운 갈색의 털이 나 있으며, 애벌레는 콩과 식물 및 각종 식물을 해친다.
- 둥덩이
- 소의 앞다리에 붙어 있는 살. 흔히 장조림용으로 쓴다.
- 뒷대야
- → 뒷물대야: 사람의 국부나 항문을 씻을 때 쓰는 대야.
- 드디어
-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 결과로.
- 등덕어
- 중간 크기의 쏨뱅이.
- 다듬이벌레
- 다듬이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6mm 정도이다. 머리는 붉은 갈색, 더듬이는 검은색, 가슴은 윤이 나는 검은색, 배는 검은 갈색이다.
- 다듬이질
- 옷이나 옷감 따위를 방망이로 두드려 반드럽게 하는 일.
- 다다익선
-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좋음. 중국 한(漢)나라의 장수 한신이 고조(高祖)와 장수의 역량에 대하여 얘기할 때, 고조는 10만 정도의 병사를…
- 다다이즘
- 모든 사회적·예술적 전통을 부정하고 반이성(反理性), 반도덕, 반예술을 표방한 예술 운동.
- 다듬이틀
- → 홍두깨틀: 홍두깨다듬이질을 할 때에 홍두깨를 걸쳐 놓는 틀.
- 다듬잇감
- 다듬이질을 할 감.
- 다듬잇돌
- 다듬이질을 할 때 밑에 받치는 돌.
- 다듬잇살
- 다듬이질이 알맞게 되었을 때 다듬잇감에 생기는 풀기나 윤기.
- 단대위법
- 각 성부의 선율이 그 선율 그대로는 서로 성부를 교환하지 않는 대위법.
- 단독어음
- 한 통만 발행하여 수취인에게 보내는 외국환 어음. 소액 어음일 경우에만 단독 어음으로 발행하고 대개는 두 통 이상 발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 단독일신
- 가족이나 친척이 없는 홀몸.
- 달덩어리
- 크고 둥근 달을 이르는 말.
- 닭둥우리
- 둥우리처럼 만든 닭의 어리.
- 담덩어리
- 겁이 없고 용감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동야승
- 조선 시대의 패관 문학서. 조선 개국 초부터 인조 때까지 나온 역사 관계의 만록(漫錄)이나 야사(野史), 수필, 설화 따위를 추려서 모아…
- 대동여뀌
-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20~40cm이며, 잎은 넓은 선 모양 또는 좁은 피침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