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덩두렷
- ‘덩두렷하다’의 어근.
- 덩드럭
- ‘덩드럭거리다’의 어근.
- 도달률
- 가서 닿는 비율.
- 도당록
- 조선 시대에, 홍문관에서 교리(校理) 이하의 벼슬아치를 임명할 때의 기록.
- 도덕력
- 사람의 마음속에 도덕이 작용하는 힘.
- 도덕론
- 도덕에 관한 이론이나 학설.
- 도덕률
- 도덕적 행위의 기준이 되는 보편타당한 법칙. 자연법칙과 달리 명령의 형식을 취하는 법칙이다.
- 도도령
- 조선 시대에 둔, 승정원의 으뜸 벼슬. 왕명을 전달하거나 신하들이 왕에게 올리는 글을 상달하는 일을 맡아보았다.
- 도도록
- ‘도도록하다’의 어근.
- 도두령
- 여러 두령의 우두머리.
- 독단론
- 일반적으로 불완전한 점이나 잘못된 점을 검토하지 않고 주관적 편견으로 어떤 판단을 주장하거나 긍정하는 태도.
- 돈단련
- 돈 때문에 무시를 당하거나 푸대접을 받는 일.
- 돌다리
- 돌로 만든 다리.
- 동대륙
- 동반구의 대륙.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오스트레일리아 따위가 있다.
- 동돈령
- 조선 시대에, 돈령부에 속한 종이품 벼슬.
- 되도록
- 될 수 있는 대로.
- 두두룩
- ‘두두룩하다’의 어근.
- 뒷다리
- 네발짐승이나 곤충의 뒤쪽 두 다리.
- 뒷도랑
- 집채나 마을의 뒤를 흐르는 도랑.
- 뒷도련
- 저고리나 두루마기 뒷자락의 맨 밑 가장자리.
- 들달래
-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50cm이고 땅속에 둥근 모양의 흰 비늘줄기가 있으며, 잎은 긴 대롱 모양이다.
- 들도리
- 변두리 기둥이나 벽체 위에 건너질러 서까래를 받는 도리.
- 디드로
- 프랑스의 철학자(1713~1784). 무신론(無神論), 유물론(唯物論)에 가까운 입장에서 철학, 문학 따위를 비평하였고 달랑베르와 함께…
- 다드래기
- 풍물놀이에서, 매우 빠른 빠르기로 몰아가는 채를 이르는 말. 겹다드래기, 삼차다드래기, 영산다드래기, 잔다드래기, 홑다드래기 따위가 있다.
- 두드리다
- 소리가 나도록 잇따라 치거나 때리다.
- 두드러기
- 약이나 음식을 잘못 먹거나 또는 환경의 변화로 인해 생기는 피부병의 하나. 피부가 붉게 부르트며 몹시 가렵다.
- 다다르다
- 목적한 곳에 이르다.
- 다드라기
- → 다드래기: 풍물놀이에서, 매우 빠른 빠르기로 몰아가는 채를 이르는 말.
- 닥달리다
- 부딪치게 되다.
- 닭도리탕
- → 닭볶음탕: 닭고기를 토막 쳐서 양념과 물을 넣고 끓인 음식.
- 당도리선
- 바다로 다니는 큰 목조선.
- 당두리선
- → 당도리: 바다로 다니는 큰 목조선.
- 대다라니
- 구절이 긴 다라니.
- 대두리판
- 대두리가 벌어진 판.
- 덧달리다
- 덧붙여 달리거나 겹쳐 달리다. ‘덧달다’의 피동사.
- 덩다랗다
- 덩그렇게 커다랗다.
- 덩더러꿍
- 북이나 장구 따위를 어울러서 두드리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