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치장
- 감치에 처하여진 자를 가두어 두는 곳. 경찰서 유치장, 교도소, 구치소 따위이다.
- 감침질
- 바느질 방법의 하나. 옷단이나 시접의 가장자리를 처리할 때에 쓰는 바느질법으로, 옷감의 가장자리나 솔기를 실올이 풀리지 않게 용수철이 감긴…
- 개창자
- 처음으로 시작하거나 세운 사람.
- 개창지
- 처음으로 개척한 땅.
- 개척자
- 거친 땅을 일구어 쓸모 있는 땅으로 만드는 사람.
- 개척지
- 거친 땅을 일구어 새로 얻은 땅.
- 개천절
- 우리나라의 건국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국경일.
- 개최자
- 행사, 모임 따위를 주관하여 여는 사람이나 단체.
- 개최지
- 행사나 모임 따위를 여는 장소.
- 거처지
- 현재 거처하고 있는 곳.
- 거취조
- 에리다누스강자리의 서남쪽에 있는 별자리. 소마젤란은하가 속한 별자리로, 11월 초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거치적
- ‘거치적거리다’의 어근.
- 건축자
- 건축물을 설계하거나 짓는 사람.
- 건축재
- 건축에 쓰는 여러 가지 재료. 시멘트, 기와, 벽돌, 석회, 목재, 유리 따위를 이른다.
- 건축주
- 건축에 관한 공사를 청부 계약할 때 그 주문자. 또는 청부 계약을 하지 않고 스스로 공사를 하는 사람.
- 건축지
- 건축에 쓰는 땅.
- 겉치장
- 겉으로 보기 좋게 꾸밈. 또는 그런 꾸밈새.
- 격천장
- → 격자 천장: 반자틀에 소란을 대고 반자널을 얹은 반자. 우물 반자, 조정 반자, 화반자가 있다.
- 견출지
- 책이나 서류 따위에서 분류를 목적으로 붙이는 작은 종이. 흔히 책이나 서류 따위의 가장자리에 밖으로 튀어나오도록 붙이고 표시한다.
- 겹친점
- 여러 개의 점이 중복된 점.
- 경체조
- 맨손 체조나 기구 체조를 중체조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경촌주
- 지름이 한 치나 되는 큰 구슬.
- 경추증
- 목뼈의 변형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병적인 증상.
- 계초정
- 귤피, 천문동, 계피, 건강, 후추, 정향 따위의 가루와 곶감을 짓찧어서 납작납작하게 만든 단맛이 나는 음식.
- 계축자
- 조선 성종 24년 계축년(1493)에 만든 구리 활자. 중국에서 들어온 신판(新版) ≪자치통감강목≫의 자체(字體)를 모방하여 만들었다.
- 계친자
- 전처의 자식과 후처 사이, 전남편의 자식과 후부 사이의 관계.
- 고차재
- 생산의 과정에 쓰는 재화. 넓은 뜻으로는 자본재와 같으나, 좁은 뜻으로는 원재료처럼 한 번 생산할 때 소비되는 것을 이른다.
- 고착제
- 어떤 물질을 고체에 효과적으로 부착하는 데 쓰는 물질. 섬유의 염색, 구조물의 부강 따위에 사용하며, 도료와 그림물감에 이를 첨가하고 있다.
- 고천자
- 종다릿과의 새. 몸은 참새보다 조금 크며 붉은 갈색이고 검은색 가로무늬가 있다. 뒷머리의 깃은 길어서 뿔처럼 보인다.
- 고청정
- 아주 맑고 깨끗함.
- 고초전
- 예전에, 볏짚·이엉·섬·바자 따위를 팔던 가게.
- 고추전
- 씨를 빼낸 풋고추 속에 고기와 두부를 다져 양념한 다음에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지진 전.
- 고치집
- → 고치솜: 누에가 고치를 만들 때에, 고치 겉면을 둘러쌀 솜 층으로 토하여 놓는 물질.
- 곡초전
- 이엉을 팔던 가게.
- 곧창자
- 큰창자 가운데 구불잘록창자와 항문 사이 부분. 길이는 약 12cm이며 이름과 같이 곧지 않다.
- 과채적
- 과일과 채소를 먹어서 설사가 심하고 뱃속에 덩이가 생기는 병.
- 과체중
- 기준이나 표준에 비하여 지나치게 많이 나가는 몸무게.
- 관찰자
- 관찰하는 사람.
- 관찰점
- 주의하여 관찰하는 점.
- 관측자
- 육안이나 기계로 자연 현상 특히 천체나 기상의 상태, 추이, 변화 따위를 관찰하여 측정하는 사람.
- 관치제
- 국가 기관이 직접 맡아 하는 행정의 제도.
- 광천절
- 고려 강종 때에, 임금의 생일을 이르던 말.
- 교착전
- 쌍방의 전력이 비슷하여 적군과 아군 간의 전선 변동이 거의 없이 계속되는 싸움.
- 구첩전
- 글자 획을 여러 번 꾸부려서 쓴 서체. 도장 따위를 새길 때에 흔히 쓴다.
- 구청장
- 구(區)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관청의 우두머리.
- 구체제
- 예전의 질서와 편제.
- 구충제
- 몸 안의 기생충을 없애는 데 쓰는 약. 피페라진, 메벤다졸 따위가 있다.
- 구충증
- 몸 안에 구충이 기생하여 나타나는 증상.
- 군천자
- 고욤나무의 열매. 감보다 작고 맛이 달면서 좀 떫다.
- 굴천장
- 반 원통 모양의 굴 같은 천장.
- 궁차지
- 궁가(宮家)의 사무를 맡아 처리하던 사람. 또는 그런 직임.
- 권총집
- 권총을 넣어 허리에 차고 다니는 주머니.
- 권축장
- 두루마리로 된 책자. 또는 그렇게 서적을 장정하는 방법.
- 권취지
- 윤전기 따위에 쓰는 둥글게 이어 만 종이. 한 뭉치에서 신문지 2만 5000장이 나온다.
- 귀착점
- 돌아가 도착한 곳.
- 규천자
- 종다릿과의 새. 몸은 참새보다 조금 크며 붉은 갈색이고 검은색 가로무늬가 있다. 뒷머리의 깃은 길어서 뿔처럼 보인다.
- 그칠지
- 한자 부수의 하나. ‘歲’, ‘歸’ 따위에 쓰인 ‘止’를 이른다.
- 근축증
- 근육이 오그라드는 증상.
- 근친자
- 촌수가 가까운 일가가 되는 사람.
- 근친조
- 대부분의 음을 공통으로 가지면서 서로 깊은 관계를 가지는 장조와 단조. 병행조, 같은으뜸음조, 버금딸림음조 따위가 이에 속한다.
- 글치장
- → 글치레: 글을 잘 매만져 꾸밈.
- 금첩지
- 조선 시대에, 부녀자가 예장(禮裝)할 때 순금으로 만들어 머리 위에 꾸미던 첩지. 왕비나 왕실의 친척 부인이 썼다.
- 금최자
- 나라 잔치 때에, 하황은무(荷皇恩舞)에 아뢰던 풍류의 하나.
- 금침장
- 이부자리를 넣어 두는 장.
- 급취장
- 중국 한나라의 사유(史游)가 편찬한 자서(字書).
- 기착지
- 목적지로 가는 도중에 잠깐 들르는 곳.
- 기천자
- 한울님을 속이는 사람.
- 기청제
- 고려·조선 시대에, 입추(立秋)가 지나도록 장마가 계속될 때에 나라에서 날이 개기를 빌던 제사.
- 기체조
- 양손에 작은 기(旗)를 들고 하는 체조.
- 기초자
- 글의 초안을 잡는 사람.
- 기초제
- 연고나 경고 따위의 약을 만드는 바탕으로 쓰는 물질. 바셀린, 카카오 기름, 라놀린, 왁스, 파라핀 따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