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신체 각 부분의 고른 발육과 건강의 증진을 위하여 일정한 형식으로 몸을 움직임. 또는 그런 운동.
청자 푸른 빛깔의 자기. 자기의 몸을 이루는 흙과 잿물에 포함된 철염의 성분이 환원염(還元焰)이기 때문에 푸른빛을 띤다.
측정 양, 무게, 길이, 거리, 정도 따위를 잼. 기계나 장치를 사용하여 재기도 한다.
창자 큰창자와 작은창자를 통틀어 이르는 말.
출자 자금을 내는 일. 특히 회사나 조합 따위 공공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구성원이 자본을 내는 일을 이른다.
침전 액체 속에 있는 물질이 밑바닥에 가라앉음. 또는 그 물질.
초점 사람들의 관심이나 주의가 집중되는 사물의 중심 부분.
창작 방안이나 물건 따위를 처음으로 만들어 냄. 또는 그렇게 만들어 낸 방안이나 물건.
초전 전쟁이 시작된 첫머리.
축적 지식, 경험, 자금 따위를 모아서 쌓음. 또는 모아서 쌓은 것.
체적 넓이와 높이를 가진 물건이 공간에서 차지하는 크기.
체질 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몸의 생리적 성질이나 건강상의 특질.
출장 용무를 위하여 임시로 다른 곳으로 나감.
친족 촌수가 가까운 일가.
차조 찰기가 있는 조. 열매가 잘고 빛깔이 노랗고 약간 파르스름하다.
췌장 배안의 뒤쪽에 가로로 길쭉하게 자리한 기관. 소화 효소를 포함한 이자액은 샘창자로 보내고 인슐린 따위의 호르몬을 분비한다.
치즈 우유 속에 있는 카세인을 뽑아 응고·발효시킨 식품. 단백질, 지방,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으며 요리, 제과 따위에 쓰인다.
착지 공중에서 땅으로 내림. 또는 그런 곳.
처자 아내와 자식을 아울러 이르는 말.
촉진 다그쳐 빨리 나아가게 함. 뜻 더 보기 (31개) 접기
최저 가장 낮음.
체제 생기거나 이루어진 틀. 또는 그런 됨됨이.
측지 토지를 헤아려 잼.
최적 가장 알맞음.
최종 맨 나중.
치적 높이 쌓임. 또는 높이 쌓음.
치질 항문 안팎에 생기는 외과적 질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항문 샛길, 치핵, 항문 열창 따위가 있다.
채질 채찍으로 치는 일.
초저 초를 쳐서 담근 풋김치나 얼갈이김치.
충제 예전에, 성(城)을 공격할 때에 성벽에 걸치던 사다리.
치제 임금이 제물과 제문을 보내어 죽은 신하를 제사 지내던 일. 또는 그 제사.
침질 병을 치료하려고 침을 놓는 일.
체중 몸의 무게.
초중 불교 음악의 성명(聲明)에서, 음역을 셋으로 나눌 때 가장 낮은 음역.
총장 어떤 조직체에서 사무 전체를 관리하는 최고 행정 책임 직위.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침지 액체에 담가 적심.
참죽 참죽나무와 참죽순을 통틀어 이르는 말.
채종 좋은 씨앗을 골라서 받음.
첨지 조선 시대에, 중추원에 속한 정삼품 무관의 벼슬. 태종 때 인진사를 고친 것이다.
총질 총을 쏘는 일.
최자 고려 시대의 문신·학자(1188~1260). 초명은 종유(宗裕)·안(安). 자는 수덕(樹德). 호는 동산수(東山叟).
축자 글자를 하나하나 따름.
축지 도술(道術)로 지맥(地脈)을 축소하여 먼 거리를 가깝게 하는 일.
참지 조선 시대에, 육조(六曹)에 둔 정삼품 벼슬.
처지 처하여 있는 사정이나 형편.
체절 남의 안부를 물을 때, 그 사람의 기거(起居)나 건강 상태를 높여 이르는 말.
최전 어떠한 때보다 훨씬 이전.
친자 자기가 낳은 자식.
친전 몸소 펴 봄.
청지 고려 시대에 만든 종이의 한 가지. 반물색을 들여 귀중한 책을 필사하는 데 쓰였으며, 질이 아주 좋아 외국에서까지 호평을 받았다.
체전 차례로 여러 곳을 거쳐서 전하여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