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곤충망
- 벌레를 잡는 데 쓰는 오구 모양의 그물.
- 공채무
- 공금(公金)을 소비하거나 공과금 미납으로 인하여 진 빚.
- 공출물
- 밑천이나 힘을 들이지 아니하고 남이 하는 일에 참여함.
- 공출미
- 국가의 할당 수량에 따라 농가가 공출하는 쌀.
- 과체문
- 고려·조선 시대에, 문과(文科) 과거에서 시험을 보던 여러 가지 문체.
- 관찰문
- 마음을 가라앉히고 부처, 보살, 정토의 모습을 떠올려 생각함.
- 관축목
- 수레의 채 머리에 윤축을 끼우기 위하여 붙여 세워 놓은 구름 모양의 나무. 둥글게 팬 곳에 소목환을 세우고, 윤축을 끼워 빙글빙글 돌게 하였다.
- 광축면
- 두 개의 광축을 포함하는 평면. 단축 결정에는 없고 쌍축 결정에만 있다.
- 교차맥
- 크고 작은 맥파가 교대로 나타나는 일. 심장 근육의 기질적 장애가 있을 때나 심장 근육이 피로할 경우에 생긴다.
- 구천무
- 아홉 방위의 하늘에 제사 지내는 무당.
- 구축물
- 둑이나 축대 따위와 같이 쌓아 올려 만든 시설물.
- 권치문
- 조선 시대의 가톨릭교인(1833~1892).
- 금척무
- 궁중의 잔치 때에, 금척사를 부르며 추던 춤.
- 기청문
- 선언이나 서약 따위를 할 때 사용하는 문서.
- 기체막
- 기체와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단분자막. 단분자막을 이루고 있는 각각의 분자는 다른 구속을 받지 않고 기체와 같은 움직임을 보인다.
- 기층말
- 한 민족이 원래의 언어를 버리고 다른 언어를 새로 배워 쓰거나 외국어를 배울 때에, 새 언어에 얼마간의 영향을 주는 원래 언어의 요소.
- 긴치마
- 발목까지 가리도록 길게 만든 치마.
- 김취문
- 조선 중기의 문신(1509~1570). 자는 문지(文之). 호는 구암(久庵).
- 가첨문서
- 덧붙인 문서.
- 가치문제
- 사실의 가치와 타당성을 논하여 증명하는 문제.
- 감쳐물다
- 아래위 두 입술을 서로 조금 겹치도록 마주 붙이면서 입을 꼭 다물다.
- 갖춘마디
- 첫 마디부터 끝 마디까지 정해진 박자 수가 다 들어 있는 마디.
- 갖춘마침
- 악곡이 완전히 끝났음을 느끼게 하는 마침. 마지막 으뜸음이 베이스나 소프라노에 있어야 하고, 센박에 놓여야 한다.
- 개체명사
- 한정된 속성으로 단독의 사물을 나타내는 개념.
- 갱충맞다
- 행동 따위가 조심성이 없고 아둔하다.
- 거창민란
- 조선 철종 13년(1862)에, 경상남도 거창에서 일어난 농민 운동.
- 거철마적
- 수레바퀴 자국과 말 발자국이라는 뜻으로, 수레나 말을 타고 천하를 두루 돌아다니며 노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건축면적
- 건물이 차지한 밑바닥의 넓이.
- 건축물리
- 건축물의 온도·습도·소리 울림 따위의 물리적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
- 건축미술
- 건축물에 대한 사람들의 실용 미학적 요구를 조형적으로 충족시키며 건축에서 민족적 정서와 현대적 미감을 나타내게 하는 미술의 한 분야.
- 건축미학
- 건축물을 아름답게 꾸미고 배치하기 위하여 연구하는 학문.
- 건축밀도
- 대지의 넓이와 건축물이 차지하는 넓이의 비.
- 걸쳐막기
- 태권도에서, 상대편의 손을 걸치면서 막는 기술.
- 겹침무늬
- 뜨개질에서, 여러 단의 코를 잡아 한데 겹쳐 낸 무늬.
- 경찰면제
- 긴급한 목적을 위하여 특정한 사람에게 주어진, 경찰 의무를 해제하는 행정 처분.
- 경찰명령
- 사회의 안녕과 질서 유지를 위하여 경찰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내리는 행정 명령. 위임 명령과 집행 명령이 있다.
- 고차미분
- 이차 이상의 미분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고쳐먹다
- 다른 마음을 가지거나 달리 생각하다.
- 고초만상
- 온갖 종류의 어려움과 괴로움.
- 공칭마력
- 엔진이나 보일러 따위에 과세하거나 매매할 때 부르는 마력의 수.
- 관천망기
- 구름이나 여러 대기 현상을 살펴보고 날씨를 예측하는 일. 예부터 전해 내려왔으며, 농사짓는 데에 참고하였다.
- 교차면역
- 하나의 항원이 두 종류의 병균에 작용하는 면역.
- 교철몽락
- 서로 이리저리 얽히어서 울창함.
- 구차미봉
- 일이 잘못된 것을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주선해서 구차스럽게 꾸며 맞춤.
- 구처무로
- 변통하여 처리할 길이 없음.
- 구체명사
- 구체적인 모습을 갖춘 물건을 나타내는 명사. ‘나무’, ‘구리’, ‘돌’ 따위가 있다.
- 구츠무츠
- 독일의 체육가(1759~1839). 각종 운동과 무용을 체계화하여 학교 체육을 확립하였다. 저서에 ≪청년을 위한 체조≫가 있다.
- 국책문학
- 국책에 협력하여 그것을 홍보하고 알리기 위하여 쓴 문학. 전쟁 문학, 보국 문학, 농민 문학, 개척 문학 따위가 있다.
- 국치민욕
- 나라의 부끄러움과 백성의 욕됨. 외세에 국권이 농락당하는 것을 이른다.
- 근천맞다
- 보잘것없고 초라하다.
- 기초마취
- 수술할 때 본격적인 마취에 앞서서 실시하는 준비 마취. 이에 의하여 전신 마취를 쉽게 할 수 있으며 마취 약의 양을 줄일 수 있다.
- 기층문화
- 각 민족이나 지역의 전통적이며 고유한 서민 문화.
- 기침머리
- 기침이 나오려고 하는 첫머리.
- 김치말이
- 김칫국에 만 음식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가채매장량
- 현재 실시하고 있는 채취 방법을 계속 쓰면서 현재의 원가 및 가격 수준으로 캘 수 있는 광업 자원의 매장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