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척단
- 개척민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
- 거차다
- 크고 세차다.
- 거축두
- 굴대 끝에 씌우는 부속품. 방울을 달기도 한다.
- 거치대
- 총 따위의 물건을 받쳐 놓는 대.
- 거친돌
- 채석장에서 대강의 크기로 떠서 채 다듬지 않은 돌.
- 거침돌
- 거추장스럽게 걸리거나 막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걸차다
- 땅 따위가 매우 기름지다.
- 걸치다
- 지는 해나 달이 산이나 고개 따위에 얹히다.
- 검차다
- 성질이 끈질기고 세차다.
- 검치다
- 모서리를 중심으로 두 면에 걸치도록 하여 접거나 휘어 붙이다.
- 격치다
- 윷놀이에서, 가장 가까운 밭으로 말이 들어서도록 바라는 끗수대로 윷짝을 내다.
- 견취도
- 건물 따위의 모양이나 배치를 알기 쉽게 그린 그림.
- 견칫돌
- 석축을 쌓는 데 쓰는, 사각뿔 모양의 석재.
- 겸치다
- 두 가지 이상의 일이 함께 생기다.
- 겹치다
- 여러 사물이나 내용 따위가 서로 덧놓이거나 포개어지다.
- 고춧대
- 고추의 줄기.
- 고칫대
- 솜으로 고치를 마는 수수목대 따위를 이르는 말. 길이 30cm쯤으로 잘라 쓴다.
- 곧차다
- 발길로 곧게 내어 지르다.
- 곧추다
- 굽은 것을 곧게 바로잡다.
- 곱채다
- 여러 번 훔치다.
- 곱치다
- 반으로 접어 한데 합치다.
- 공치다
- 무슨 일을 하려다가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허탕 치다.
- 관찰도
- 조선 고종 33년(1896)에 행정 구역을 13도로 나눈 뒤 관찰부를 둔 각 도(道).
- 관측대
- 천체나 기상을 관측하는 시설.
- 괜찮다
- 별로 나쁘지 않고 보통 이상이다.
- 괴찮다
- ‘괴이찮다’의 준말.
- 구칠당
- 통일 신라 시대 때의 군대. 문무왕 16년(676)에 두었으며, 흰 옷깃을 달았다.
- 굴치다
- 도공(陶工)들의 은어로, 굴뚝을 막다.
- 권총대
- 권총을 휴대할 수 있도록 쇠고리가 달린 넓은 혁대.
- 귀찮다
- 마음에 들지 아니하고 괴롭거나 성가시다.
- 귀촉도
-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 규찰대
- 일정한 조직체의 질서를 바로잡고 통제하기 위하여 조직한 단체.
- 기초도
- 구조물이나 기계 따위의 기초 공사를 위하여 작성하는 도면.
- 길차다
- 아주 알차게 길다.
- 김칫독
- 김치를 담아 두는 독.
- 김칫돌
- 김칫독 안의 김치 포기를 눌러놓는 넓적한 돌.
- 극초단파
- 파장이 1미터보다 작은 전자기파.
- 경찰대학
- 경찰의 고급 인력을 양성할 목적으로 설치한 4년제 국립 대학.
- 가축단위
- 가축의 수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단위.
- 가축등록
- 가축의 혈통, 체형, 능력 따위를 관계 기관에 등록하는 일. 이 자료를 바탕으로 가축의 품종 개량이 이루어진다.
- 가치담배
- 갑에 넣지 않고 낱개로 파는 담배.
- 감찰대부
- 고려 시대에 감찰사(監察司)에 둔 으뜸 벼슬.
- 감쳐돌다
- 무엇에 바싹 닿거나 감기어 돌아가다.
- 개천도감
- 조선 시대에, 한성부의 청계천을 파내기 위하여 임시로 둔 관아.
- 거친대패
- 재목을 애벌로 대강 밀 때 쓰는 대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