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설
- 국가는 가족의 확대와 발전에 의하여 이루어졌다고 하는 학설.
- 가주서
- 조선 시대에, 승정원에 속한 정칠품 벼슬. 주서(注書)가 사고를 당할 때에 그 일을 대신 맡아보게 하기 위하여 정원(定員) 이외로 두었다.
- 가주소
- 거짓으로 만든 주소.
- 가죽신
- 가죽으로 만든 신.
- 가지색
- 잘 익은 가지의 빛깔과 같이 남색을 띤 보라색.
- 가지신
- 중생이 받아들이기에 알맞은 몸으로 나타나서 설법하고 교화하는 불신.
- 가짓수
- 종류의 수효.
- 간점선
- 짧은 선이나 십자(十字) 모양 따위의 사이사이에 점을 찍어 가면서 짧게 긋는 선.
- 간접세
- 세금을 납부할 의무가 있는 납세자와 세금을 최종적으로 부담하는 조세 부담자가 다른 조세.
- 간접시
- 시야의 주변부에 대한 시력. 망막의 주변에는 간상체가 많고 추상체가 적으므로, 중심부보다 시력이 나쁘고 색각도 약하지만 약한 빛이나 움직임을…
- 간조선
- 간조 때의 바다와 육지의 경계선.
- 간지석
- 석축을 쌓는 데 쓰는, 사각뿔 모양의 석재.
- 간지술
- 생년월일의 간지로 사람의 운명과 길흉화복을 점치는 기술.
- 갈조소
- 갈조류에 들어 있는 적갈색 색소. 크산토필의 하나로 엽록소와 함께 많은 양이 들어 있으며 광합성에 관여한다.
- 감자수
- 운향과의 상록 활엽 소교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긴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 감저시
- 찐 감자에 누룩과 소금을 넣고 버무려 담근 된장.
- 감적수
- 사격 연습 때에, 적중 여부를 알려 주는 병사. 감적호에 있다가 사격이 끝나면 그 결과를 확인하여 알려 준다.
- 감전사
- 감전되어 죽음.
- 감정사
- 보석 따위에 대하여 진위나 가치를 감별하고 평가하는 사람.
- 감정서
- 서화나 골동품, 보석 따위의 진위 여부나 품질 따위를 보증하는 문서.
- 감정선
- 문학 작품에서, 상황에 따라 작중 인물에게 일어나는 감정 변화의 과정.
- 감종실
- 조선 시대에, 임금의 친족 가운데 종친부의 정육품 벼슬인 감(監)이 될 만한 자격을 갖춘 사람.
- 감진사
- 조선 시대에, 기근이 들었을 때 임금이 지방에 파견하던 특명 사신.
- 강정속
- 가루를 묻히기 전의 강정.
- 개장사
- 개를 사고파는 일.
- 개장성
- 사물이 넓게 퍼지는 성질.
- 개장식
- 어떤 장소 따위를 열어 운영할 때에 베푸는 의식.
- 개저선
- 준설선(浚渫船)이 채취한 토사를 버리는 장소까지 운반하는 배.
- 개주사
- 갑옷과 투구를 갖추어 입고 무장한 무사.
- 개짐승
- 개 따위의 짐승이라는 뜻으로, 언행이 몹시 안 좋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자수
- 자작나무 줄기에서 받는 부유스름하고 약간 단맛이 있는 물. 오줌이 잘 나오게 하고, 뼈마디를 튼튼하게 하는 데 쓴다.
- 거자시
- 고려 시대에, 국자감에서 진사를 뽑던 시험.
- 거재생
- 조선 시대에, 성균관이나 사학(四學) 또는 향교의 기숙사에서 숙식하며 학문을 닦던 선비.
- 거재수
- → 거자수: 자작나무 줄기에서 받는 부유스름하고 약간 단맛이 있는 물. 오줌이 잘 나오게 하고, 뼈마디를 튼튼하게 하는 데 쓴다.
- 거제수
- 거제수나무에서 나오는 수액. 약으로 쓴다.
- 거주성
- 집의 구조, 설비, 장식, 주위 환경, 사회적 분위기 따위가 사는 데에 편리하고 쾌적한 성질.
- 거주소
- 거소(居所)와 주소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거중성
- 국악 가곡에서, 처음은 낮거나 평평하게 노래를 시작하다가 곡 중간에 높은 음역으로 질러 부르는 소리.
- 거짓상
- 광선이 거울이나 렌즈 때문에 반사될 때에, 그 반사되는 방향과 반대의 방향으로 연장하여 이루어지는 가상적인 상(像).
- 건재상
- 건축 재료를 파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 건전성
- 온전하고 탈이 없이 튼튼한 상태의 성질. 또는 그 정도.
- 건제순
- 먼저 설치된 것에서 뒤에 설치된 것으로 이르는 차례.
- 건조선
- 설계하여 만든 배.
- 건조성
- 건조한 성질.
- 건조실
- 물건을 말리기 위하여 온도를 높이는 따위의 특별한 장치를 한 방.
- 건지섬
- 영국 해협에 있는 작은 섬. 경치가 좋고 명승지가 많으며, 화강암·과실·젖소 따위가 많이 난다. 중심 도시는 세인트피터포트이다. 면적은 62㎢.
- 검조소
- 검조기를 설치하여 해수면의 높이를 재는 곳.
- 검질손
- 논밭을 맨 뒤에 마지막으로 풀만 뜯어내는 일을 하는 손질.
- 겉적삼
- 적삼을 껴입을 때 맨 겉에 입는 적삼.
- 겉중심
- 삼각형의 방접원의 중심. 삼각형의 세 각 가운데 한 각의 내각 이등분선과 다른 두 각의 외각 이등분선의 교점이다.
- 겨자선
- 배추·무·도라지·움파·편육·다시마·전복·해삼·배·밤 따위를 잘게 채 쳐서 초·꿀·깨소금 따위로 양념을 하고 겨자와 버무린 음식.
- 격자수
- 결정격자의 빈 곳을 채우면서 일정한 비율로 존재하는 결정수.
- 견적서
- 어떤 일을 하는 데 필요한 비용 따위를 계산하여 구체적으로 적은 서류.
- 견짓살
- 닭의 겨드랑이에 붙어 있는 흰 살.
- 결정상
- 원자, 분자, 이온 따위가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결정체를 이루고 있는 모양.
- 결정서
- 관공서 또는 공공 단체가 의견을 달리하는 문제에 대하여 관계 법령에 따라 권리, 의무의 상태나 분쟁의 해결을 결정한 내용을 적은 문서.
- 결정수
- 결정성 물질 속에 일정한 비율로 함유되어 있는 물. 화학 결합에 의하여 결정 속에서 특정의 위치를 차지하며, 결정 구조를 안전하게 유지한다.
- 결정시
- 결정적인 것으로 봄.
- 결정신
- 여래의 구제를 굳게 믿어 흔들리지 않는 신심.
- 겸지사
- 고려 말기에, 사헌부(司憲府)에서 벼슬아치 및 국정의 감찰을 맡아보던 종삼품 벼슬.
- 겹전신
- 전류를 단속하여 만든 전신 부호를 이용하여 양방향 동시 통신이 가능한 평형 장치를 갖춘 전신 통신 방식.
- 경자성
- 자성 물질의 투자율이 크고 보자력(保磁力)도 큰 성질. 이러한 성질을 가진 물질은 영구 자석으로 적합하다.
- 경재소
- 조선 초기에, 정부와 지방의 유향소(留鄕所) 사이의 연락 기능을 담당하기 위하여 서울에 둔 기구.
- 경쟁사
- 서로 더 앞서려고 다투는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