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소춘
- 조선 후기의 명창(?~?). 고종 때 안성, 죽산 등지에서 활약하였으며, 협률사(協律社) 소속으로 이름을 떨친 여성이다.
- 개사초
- 무덤의 떼를 갈아입힘.
- 개산초
- 운향과의 상록 관목. 줄기는 높이가 4미터 정도이며, 가시가 있다.
- 개선책
- 더 좋게 고치는 방법.
- 개선충
- 옴진드깃과의 기생충. 몸의 길이는 0.3~0.4mm이고 원반형이며, 엷은 홍백색이다. 가로 주름이 있고 다리는 네 쌍이다.
- 갬상추
- 잎이 다 자라서 쌈을 싸 먹을 수 있을 만큼 큰 상추.
- 갯솜체
- 남녀 생식 기관인 음경(陰莖)이나 음핵(陰核)에서 해면 모양 구조의 발기(勃起) 조직.
- 건소채
- 말린 채소. 또는 마른 채소.
- 검사총
- 앞에총 자세에서 소총의 노리쇠를 후퇴시키고 약실의 실탄 유무나 손질 상태를 확인하라는 구령에 따라 하는 동작.
- 겉수청
- 곁에서 잔심부름이나 하는 일.
- 겨사초
-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 잎은 편평하거나 접히며, 작은 이삭 3~4개가 끝에 달린다. 그늘진 풀밭에 자라는데 전남에 분포한다.
- 격식체
- 상대 높임법의 하나. 의례적으로 쓰며 표현은 직접적, 단정적, 객관적이다. 해라체, 하게체, 하오체, 하십시오체 따위가 있다.
- 경사칭
- 경사진 지레의 원리를 이용한 저울. 저울 끝에 있는 갈고리에 물건을 걸면 일정한 각도로 기울어지면서 무게를 표시한다.
- 경상참
- 서로 이웃한 두 나라에, 다 관련이 있는 죄인을 국경에서 목을 베어 처형하던 일.
- 경선차
- 배가 기울어짐에 따라 배의 나침반에 생기는 오차.
- 경시청
- 대한 제국 때에, 한성부와 경기도의 경찰 및 소방 업무를 맡아보던 관청.
- 계산척
- 로그 눈금이 새겨진 평행한 두 고정 자와 그 사이를 움직이는 안쪽 자 및 계산의 눈금을 맞추는 커서로 이루어져 있는 계산기.
- 계속치
- 본래의 이촉을 바탕으로 하여 인공 치아머리를 만들어 씌운 의치.
- 고사총
- 주로 항공기를 사격하는 데 쓰는 앙각(仰角)이 큰 기관총.
- 고식책
- 우선 당장 편한 것만을 택하는 꾀나 방법. 한때의 안정을 얻기 위하여 임시로 둘러맞추어 처리하거나 이리저리 주선하여 꾸며 내는 계책을 이른다.
- 곡생초
- 명주 생사로 짠, 품질이 좋은 비단의 하나. 씨올을 빛이 다른 두 가지 흰 실로 절반씩 섞바꾸어 짠, 아름다운 광택이 나는 여름 옷감이다.
- 곡선척
- 곡선을 그리는 데 쓰는 자.
- 골사초
-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4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줄기보다 길다. 4~6월에 꽃이 핀다.
- 골소체
- 뼈세포와 뼈세포방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가느다란 돌기를 많이 내어서 서로 연락하고 있다.
- 곱시침
- 겉감과 안감 그리고 가운데 천을 놓고 동시에 한 번 시친 다음에 또 한 번 시침질하는 일.
- 공사천
- 공천(公賤)과 사천(私賤)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공사청
- 조선 시대에, 임금의 명을 전하는 내시가 근무하던 곳.
- 공상청
- 조선 후기에, 궁내부 사옹원에 속하여 채소·생선 따위를 진상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 공시체
- 일정한 규격으로 만들어 재질을 시험할 때 쓰는 나뭇조각이나 콘크리트 조각.
- 공신축
- 고려·조선 시대에, 공신에게 수여하던 상훈 문서.
- 과생채
- 오이를 채 쳐서 소금에 절인 다음 장, 고추, 기름, 깨소금, 파, 설탕, 후춧가루 따위를 치고 볶은 고기를 넣어서 주무른 생채.
- 과실채
- 배나 사과 따위의 과실을 껍질과 속을 버리고 채를 쳐서 물과 설탕을 많이 섞어 버무리고 얼음을 넣어서 만든 음식.
- 과실초
- 당분이 많이 들어 있는 과실의 즙을 발효시켜 일단 알코올로 만든 다음, 다시 이것에 아세트산균을 발효하여 만든 식용(食用) 초.
- 관상초
- 보면서 즐기기 위하여 심고 가꾸는 풀. 난초, 국화, 백합 따위가 있다.
- 관선창
- 중국 명나라 때에, 츠저우요(磁州窯)에서 어용(御用) 기물(器物)을 감독하던 관아.
- 관세청
-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재정 경제부 장관 소속으로, 관세의 부과·감면 및 징수, 수출입 물품의 통관 및 밀수출과 밀수입의 단속에 관한 사무를…
- 관심처
- 관심을 두고 있는 곳.
- 광산촌
- 광산을 끼고 이루어진 마을. 주민의 대부분이 광산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그 가족이다.
- 광석차
- 광산에서, 캐낸 광석을 실어 나르는 뚜껑 없는 화차(貨車).
- 광석층
- 물에 녹아 있던 광물 성분이 바다나 호수 밑에 침전하여 생긴 광상. 주로 수성암층(水成巖層)과 겹쳐 지층을 이룬다.
- 광선총
- 총알 대신 광선을 발사하는 총. 주로 스포츠용으로 쓰는 적외선 총을 이르며, 발사음이나 반동이 보통의 총과 같고 광선이 표적에 닿으면 명중…
- 광수차
- 별을 관측하는 사람이 지구의 공전 속도로 지구와 함께 일정하게 운동하고 광선도 일정한 속도로 운동하기 때문에 별의 위치가 본래 위치와는 다르게…
- 괘상청
- 거문고의 넷째 줄의 이름.
- 교서초
- 조선 시대에, 고종의 교서(敎書)를 초록한 책.
- 구설창
- 입안과 혀가 헐어서 해어지는 병.
- 구설초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80~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이다.
- 구성체
- 부분이나 요소들이 모여 일정하게 짜 이룬 물체나 형체.
- 구세청
- 잿빛을 띤 파르스름한, 청자의 한 빛깔.
- 구송체
- 운율이 있어 소리 내어 읽거나 외기 좋게 된 문체.
- 국세청
-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재정 경제부 장관 소속으로, 내국세의 부과·감면 및 징수에 관한 사무를 맡아본다.
- 군수처
- 사단급 이상의 부대에서 군수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참모 부서.
- 권선책
- 시주한 사람의 이름과 시주한 재물의 액수를 적은 책.
- 규산철
- 규산의 철염. 유리 색소로 쓴다.
- 규소철
- 규소 성분을 20~90% 함유한 규소와 철의 합금. 강철 속의 산소를 없애는 데 쓴다.
- 균사체
- 곰팡이의 몸을 구성하는 균사 덩어리.
- 균시차
- 평균 태양시와 진태양시의 차이. 평균 태양시에서 진태양시를 뺀 것으로, 크기는 계절에 따라 변한다.
- 극소치
- 어떤 함수가 극소일 때의 함숫값.
- 근사치
- 근사계산에 의하여 얻어진 수치로 참값에 가까운 값.
- 근상체
- 외생적으로 발생하나 잎이 달리지 않고 다수의 뿌리가 생기는 특수한 기관.
- 근수축
- 근육이 신경의 자극 따위로 수축하는 일. 에이티피(ATP)에 의하여 액틴과 미오신이 상호 작용을 일으켜 수축이 일어난다.
- 금선초
-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8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는 짧고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