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직
- 가스사(gas絲)로 짠 피륙.
- 가승지
- 조선 시대에, 임시로 승정원에 속하여 왕명의 출납을 맡아보던 벼슬.
- 가시줄
- 가시철을 끼운 철사.
- 가시집
- ‘처가’를 낮잡아 이르는 말.
- 가신제
- 민간 신앙 의식의 하나. 성주, 지신 따위의 가신에게 지내는 제사를 이른다.
- 가심질
- 가시어 깨끗이 하는 일.
- 각성제
- 중추 신경을 흥분시켜 잠이 오는 것을 억제하고 피로를 느끼지 못하게 하는 약. 습관성, 중독성이 있어서 제조와 판매를 법으로 규제하고 있다.
- 각수장
- 나무나 돌 따위에 조각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각시조
- 시조 창법의 하나. 가사의 자수에 따라 중장, 종장에 5박 또는 8박의 1각이 더 붙는 특수 창법으로, 대개 중장은 지름시조로 일정하고 다른…
- 간사지
- → 간석지: 밀물 때는 물에 잠기고 썰물 때는 물 밖으로 드러나는 모래 점토질의 평탄한 땅.
- 간살질
- 간사스럽게 아양을 부리는 짓.
- 간선제
- ‘간접 선거 제도’를 줄여 이르는 말.
- 간섭자
- 직접 관계가 없는 남의 일에 쓸데없이 참견하는 사람.
- 간신질
- 간사하게 아첨하는 짓.
- 갈색조
- 갈조류의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감사자
- 죽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사람.
- 감사장
- 감사하는 내용을 적은 것.
- 감사절
- 기독교 신자들이 한 해에 한 번씩 가을 곡식을 거둔 뒤에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올리는 날.
- 감사제
- 유대인이 하나님에게서 받은 은혜를 감사하는 뜻으로 지내는 제사.
- 감사지
- 신라의 육정, 구서당 따위에서 장군 이하 대감, 제감(弟監)을 보좌하던 무관 벼슬.
- 감산점
- 어떤 기준에서 더 빼어 계산하는 점수.
- 감산제
- 일정한 수를 빼면서 계산하는 제도.
- 감산증
- 위산의 분비가 잘 안되는 병. 위축 위염, 위암, 위 수술 따위로 일어나며 가벼운 설사가 나거나 식후에 위가 거북하고 불쾌하다.
- 감상자
- 예술 작품 따위의 아름다움을 이해하여 즐기고 평가하는 사람.
- 감속재
- 원자로 안에서 핵분열 반응의 속도를 조절하는 재료. 흑연, 중수(重水), 베릴륨 따위를 쓴다.
- 감수자
- 책의 저술이나 편찬 따위를 지도하고 감독하는 사람.
- 감실장
- 성체(聖體)를 모셔 두는 감실로 쓰는 장(欌).
- 갑삼지
- 쌈지를 만드는 데 쓰는 두꺼운 종이.
- 갓상자
- 갓을 넣어 두는 상자. 원통형으로 만들어 벽에 걸거나 천장에 달아 두고 옆이나 밑에서 여닫게 되어 있다.
- 강사진
- 강의를 맡고 있는 사람들.
- 강산제
- 조선 고종 때, 명창 박유전(朴裕全)이 창시한 판소리 유파.
- 강상죄
- 삼강(三綱)과 오상(五常)의 도덕을 심하게 위반한 죄.
- 강소주
- 안주 없이 먹는 소주.
- 강속전
- 조선 시대에, 토질이 더욱 나빠져서 속전(續田)으로 강등한 토지. 경작을 쉴 때에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고 경작하는 해에만 과세하였다.
- 강신제
- 몸에 내린 신을 맞아서 무당이 되려고 신에게 비는 굿.
- 강심장
- 웬만한 일에는 겁내거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는 대담한 성질. 또는 그런 성질을 가진 사람.
- 강심제
- 쇠약해진 심장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약. 디기탈리스, 디기톡신, 캠퍼, 아드레날린 따위가 있다.
- 개산제
- 절을 처음 세운 날에 지내는 제사.
- 개산조
- 절을 처음 세우거나 종파를 새로 연 승려.
- 개상질
- 볏단이나 보릿단 따위를 개상에 메어쳐서 이삭을 떠는 일.
- 개설자
- 설비나 제도 따위를 새로 마련하고 그에 관한 일을 시작한 사람.
- 개소주
- 개고기를 통째로 여러 한약재와 함께 고아 낸 액즙. 민간에서 주로 강장제로 먹는다.
- 개시제
- 단위체가 들어 있는 매질에서, 활성 라디칼을 형성하면서 중합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 과산화 벤조일, 아빈 따위가 있다.
- 개심자
- 잘못된 마음을 바르게 고친 사람.
- 객사정
- 고려 시대에, 객사를 관리하던 향직 벼슬. 9등급 가운데 5등이었다.
- 갯솜질
- 해면동물의 몸을 이루는 섬유(纖維)를 구성하는 단백질.
- 거승주
- 술의 하나. 참깨를 약간 볶아 생강과 생용뇌(生龍腦)를 섞고, 다시 볶아 찧어서 가루로 만들어 술에 담근 뒤에 우려 만든다.
- 거식증
- 먹는 것을 거부하거나 두려워하는 병적 증상.
- 거심재
- 나무의 심이 없게 켠 목재.
- 건설장
- 건설하는 작업 현장.
- 건설재
- 건설에 쓰는 재료. 나무, 강철, 벽돌, 철근, 시멘트, 유리 따위를 이른다.
- 건성지
- 동물성 지질 가운데 불포화도가 높은 지방산을 함유하는 유지(油脂). 공기 가운데 놓아두면 산소와 반응하여 수지 형태로 굳어 버린다.
- 건성질
- 주의를 기울이거나 정성을 들이지 않고 마구 덤벙이는 일을 낮잡아 이르는 말.
- 걸상장
- 의자를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걸식자
- 음식을 빌어먹는 사람.
- 걸신증
- 음식을 탐하여 지나치게 살이 찌는 병.
- 검사장
- 고등 검찰청과 지방 검찰청의 책임 검사. 검찰청의 사무를 처리하고 소속 공무원을 지휘하고 감독한다.
- 검사정
- 일제 강점기에, 지방 재판소 검사국의 우두머리를 이르던 말. 지금의 검사장에 해당한다.
- 검사제
- 검토하고 조사하는 제도.
- 검사증
- 검사를 마쳤다고 인정하거나 증명하는 서류.
- 검승전
- 조선 영조 때에 신광수가 지은 한문 소설. 주인공이 임진왜란 후에 오대산에서 왜병의 후신인 한 노승을 만나 검술을 펼치는 내용이다.
- 겉사주
- 혼담이 오고 갈 때 임시로 적어 보내는 신랑의 사주.
- 겉수작
- 겉으로만 그럴듯하게 꾸며 대어 남의 비위를 맞추는 수작.
- 게시장
- 여러 사람에게 알릴 내용을 내붙이거나 내걸어 두루 볼 수 있게 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