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시망
- 주의 깊게 살피기 위하여 이리저리 펴 놓은 조직과 시설 체계.
- 강상미
- 조선 시대에, 한강을 근거로 하여 활동하던 경강상인이 지방에서 구입하여 서울로 올려 보내어 비축해 두던 쌀.
- 강신명
- 개신교의 목사·교육자(1909~1985). 호는 소죽(小竹).
- 강신무
- 신이 내려서 된 무당. 무당이 되기 전에 신병(神病)을 체험하여 영력(靈力)을 얻어 인간의 길흉화복을 조절하는 능력을 지닌다.
- 개사망
- 남이 뜻밖에 재수 좋은 일이 생기거나 이득을 보는 것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개소문
- 고구려의 정치가·장군(?~665). 대대로(大對盧)가 된 후 영류왕을 죽이고 보장왕을 추대하고 스스로 대막리지(大莫離支)가 되어 정권을…
- 개숫물
- 음식 그릇을 씻을 때 쓰는 물.
- 개승마
- 미나리아재빗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100cm이며, 잎은 세 장의 작은 잎으로 된 겹잎인데 작은 잎은 둥근 심장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 거성명
- 성과 이름을 입에 올려서 말함.
- 거세마
- 생식 기능을 잃게 한 수말.
- 거센말
- 어감을 거세게 하기 위하여 거센소리를 쓰는 말. ‘감감하다’에 대한 ‘캄캄하다’, ‘저벅저벅’에 대한 ‘처벅처벅’ 따위이다.
- 건선명
- 점술에서, 죽은 남자가 태어난 해를 이르는 말.
- 건설물
- 건설을 해 놓은 건축물, 구조물, 시설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건실미
- 생각, 태도 따위가 건전하고 착실한 맛.
- 겉소매
- 바깥으로 드러난 소매.
- 게시문
- 여러 사람에게 알리기 위하여 내붙이거나 내걸어 두루 보게 하는 글.
- 게시물
- 여러 사람에게 알리기 위하여 내붙이거나 내걸어 두루 보게 한 물건이나 글.
- 결실물
- 노력의 성과로서 결과를 맺은 것.
- 겸사말
- 자기를 낮춤으로써 상대편을 높이는 말. ‘저희’, ‘여쭈다’ 따위가 있다.
- 경사면
- 비스듬히 기울어진 면.
- 경산목
- 서울 부근의 산에서 나는 목재.
- 고사목
- 말라서 죽어 버린 나무.
- 고삿말
- 고사를 지낼 때에, 신령에게 비는 말.
- 고생문
- 앞으로 고생을 겪게 될 운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생물
- 지질 시대에 살았던 생물. 주로 화석으로 발견되며, 노목·봉인목·삼엽충·매머드 따위가 있다.
- 고석매
- 화산의 용암이 갑자기 식어서 생긴, 구멍이 많고 가벼운 돌로 만든 맷돌.
- 고선명
- 텔레비전 수상기 따위의 화면이 아주 산뜻하고 밝음.
- 곡상미
- 조선 후기에, 세미를 받을 때 중간 손실을 예상하여 한 섬에 석 되씩을 더 받던 쌀.
- 곡선미
- 곡선에 나타나는 아름다움. 또는 곡선으로 표현되는 아름다움.
- 곤선명
- 점술에서, 죽은 여자가 태어난 해를 이르는 말.
- 곱살문
- 문살을 좁은 간격의 두 줄로 나란히 놓아 ‘井’ 자로 짠 문.
- 공산물
- 원료를 인력이나 기계력으로 가공하여 만들어 내는 물건.
- 공삼매
- 모든 것은 인연에 따라 생기는 것으로 결국은 공임을 깨닫게 되는 경지.
- 공시문
- 일정한 내용을 공개적으로 게시하여 일반에게 널리 알리는 글.
- 과수목
- 열매를 얻기 위하여 가꾸는 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관상목
- 보면서 즐기기 위하여 심고 가꾸는 나무.
- 관수미
- 수령(守令)의 양식(糧食)으로 일반 백성에게 거두어들이던 쌀.
- 관심문
- 마음의 본바탕을 바르게 살펴봄으로써 실천·수행하게 하는 가르침.
- 광산물
- 광산에서 나는 모든 생산물.
- 광수무
- 대궐 안의 잔치 때 추는 춤. 남악(男樂)으로, 넓은 소매의 옷을 입은 무동(舞童)이 둘씩 동서에 마주 서서 대를 바꾸어 가며 가사(歌詞)…
- 괵상미
- 조선 후기에, 세미를 받을 때 중간 손실을 예상하여 한 섬에 석 되씩을 더 받던 쌀.
- 교살문
- 울거미에 가는 살을 45도 경사로 직교되게 맞추어 짠 문.
- 교상문
- 불교의 이론적 교리 조직의 부문. 석가모니 일대의 교설을 각 종파의 입장에서 분류·판별하여 지혜를 닦고 의리를 구명한다.
- 교선무
- 가인전목단 따위에서, 한 무리가 밖으로 돌면 한 무리는 안으로 돌며 추는 춤.
- 구사맹
- 조선 중기의 문신(1531~1604). 자는 경시(景時). 호는 팔곡(八谷). 명종 13년(1558)에 문과에 급제하였고, 좌찬성을 지냈다.
- 구산문
- 통일 신라 이후 불교가 크게 흥할 때, 승려들이 중국에서 달마의 선법(禪法)을 받아 가지고 와 그 문풍(門風)을 지켜 온 아홉 산문.
- 구서목
- 보고하는 서류에 목록을 첨부함.
- 구성명
- 성과 이름을 다 갖추어 씀.
- 구슬못
- 신선이 산다는 못.
- 구신맛
- 죽합과의 연체동물. 껍데기의 길이는 12cm 정도이며, 몸은 누런 갈색에 매끈매끈한 각피가 덮여 있다.
- 국산물
- 자기 나라에서 생산한 물품.
- 국수물
- 국수를 삶은 물.
- 군사마
- 조선 후기에, 친군영에 속하여 기마의 일을 맡아보던 무관 벼슬. 고종 때에 설치하였다.
- 군사망
- 군부대나 군사 기구, 군사 시설 따위의 배치 체계.
- 군사물
- 군대나 군사 문제와 관련되는 책이나 작품.
- 군소목
- 연체동물문 복족강의 한 목. 군솟과가 있다.
- 군수미
- 군대의 양식으로 쓰는 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