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복소
- 조선 시대에, 정승이나 감사(監司) 등을 만나려는 사람이 옷을 갈아입도록 관아에 마련한 공간.
- 개복술
- 배를 갈라서 열고 배안에 있는 기관을 치료하거나 혹 따위를 제거하는 수술.
- 개복실
- 의식 때에 옷을 갈아입던 방.
- 개부심
- 장마로 큰물이 난 뒤, 한동안 쉬었다가 다시 퍼붓는 비가 명개를 부시어 냄. 또는 그 비.
- 개비쇠
- 남사당패의 은어로, ‘김씨(金氏)’를 이르는 말.
- 거북선
- 임진왜란 때 이순신이 만들어 왜군을 무찌르는 데 크게 이바지한 거북 모양의 철갑선.
- 거북손
- 거북손과의 하나. 거북의 다리처럼 생긴 머리와 자루 부분은 석회판으로 덮여 있다.
- 건백서
- 관청이나 윗사람에게 전하는 의견을 적은 서류.
- 건봉사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냉천리 금강산에 있는 절.
- 걸방석
- 무덤의 상석(床石) 뒤를 괴는 긴 돌.
- 겉버선
- 솜버선 겉에 덧신는 홑버선.
- 격변설
- 과거의 지구에 몇 차례의 큰 재앙이 일어나, 그때마다 살아남은 생물이 번식하여 지구상에 널리 분포하게 되었다는 학설.
- 견방사
- 양잠(養蠶)·제사(製絲) 과정에서 생기는 고치실 부스러기나 불량품을 정련하여 만든 풀솜을 방적하여 만든 실.
- 견본쇄
- 견본으로 사용하기 위한 인쇄. 또는 그런 인쇄물.
- 견본시
- 판매 촉진을 위하여 임시로 상품의 견본을 진열하고 선전과 소개를 하는 시장. 국제 견본 시장과 국내 견본 시장이 있다.
- 결박선
- 철근을 잇거나 묶을 때 쓰는 가는 쇠줄. 연성(軟性)이 있으면서도 일정한 강도(強度)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 결백성
- 결백한 성질.
- 결벽성
- 유난스럽게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 성질.
- 결별사
- 결별을 알리는 인사말.
- 겹버선
- 솜을 대지 않고 겹으로 만든 버선.
- 겹분수
- 분수의 분모나 분자가 분수로 되어 있는 분수.
- 경박성
- 경박한 성미나 품성.
- 경복사
- 경기도 개성에 있던 절.
- 경봉수
- 조선 시대에, 전국의 봉수가 집결하던 중앙 봉홧둑. 서울의 목멱산, 곧 지금의 남산에 있었다.
- 경부선
- 서울과 부산을 잇는 철도. 우리나라 철도의 대표적인 간선으로, 1905년에 단선으로 개통되었으나, 1939년 복선으로 바뀌었다.
- 경북선
- 경상북도 김천과 영주 사이를 연결하는 단선 철도. 1966년에 개통되었다. 길이는 115.2km.
- 경비사
- 조선 시대에, 호조(戶曹)에 속하여 중앙 관아에서 지출하는 경비 및 부산에 사는 왜인들에게 주는 양식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 경비선
- 길게 뻗은 경비 지대.
- 경비실
- 경비를 서기 위하여 마련한 방.
- 곁방석
- 주인 곁에 앉는 자리라는 뜻으로, 세력이 있는 사람의 곁에서 가까이 지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백서
- 비단에 써서 기러기의 발에 맨 편지.
- 고백서
- 고백한 내용을 적은 글.
- 고백소
- ‘고해소’의 전 용어.
- 고백실
- ‘고해실’의 전 용어.
- 고별사
- 같이 있던 사람과 헤어지면서 작별을 알리는 말.
- 고별식
- 전임하거나 퇴직할 때에 같이 있던 사람들과 헤어지면서 작별을 알리는 의식.
- 고보생
- 일제 강점기에, 고등 보통학교에 다니던 학생.
- 고본상
- 옛 책이나 헌책을 파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 고부사
- 우리나라의 왕이 죽었을 때에 그것을 알리기 위하여 중국에 보내던 사신.
- 고부서
- 사람의 죽음을 알리는 글.
- 고부슴
- ‘고부슴하다’의 어근.
- 고분성
- 심마니들의 은어로, 높은 산을 이르는 말.
- 고불심
- 부처의 마음.
- 곤봉산
- 함경북도 무산군 어하면과 부령군 서상면 사이에 있는 산. 함경산맥에 속하며, 두만강의 지류인 성천수, 서두수 따위가 시작하는 곳이다.
- 공방살
- 부부간에 사이가 나쁜 살.
- 공배수
- 둘 이상의 정수 또는 정식에 공통되는 배수.
- 공병삽
- 공병 작업을 위하여 만든 삽. 일반 삽에 비하여 휴대가 간편하여 기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
- 공보실
- ‘국정 홍보처’의 전 이름.
- 공부선
- 고려·조선 시대에, 승려에게 법계를 주기 위하여 보이던 과거(科擧).
- 공부승
- 불경을 배우거나 몸과 마음을 닦는 승려.
- 공분산
- 둘 이상의 변량(變量)이 서로 관계를 가지며 분포하는 모양을 전체적으로 나타내는 분산.
- 공분심
- 공적인 일로 분개하는 마음.
- 과반수
- 절반이 넘는 수.
- 과분쇄
- 광석에서 유용한 광물을 가릴 때에, 광석을 지나치게 잘게 부스러뜨리는 일.
- 관반사
- 고려 시대에, 서울에 묵고 있는 외국 사신을 접대하기 위하여 임시로 임명하던 정삼품 벼슬.
- 관배수
- 물을 대는 일과 물을 빼는 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관병식
- 지휘관이 군대를 사열하는 의식. 열병식과 분열식이 있다.
- 관복색
- 조선 초기에, 신하들의 조복과 제복을 마련하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한 관아.
- 관분상
- 관분을 올려놓던 상.
- 관비생
- 관청에서 대는 비용으로 공부하는 학생.
- 광반사
- 빛의 자극으로 눈동자의 크기가 변하는 일.
- 광복산
- 강원도 평강군 유진면과 이천군 방장면·용포면 사이에 있는 산. 높이는 1,123미터.
- 괘병산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임계면 도전리와 가목리 일원에 있는 산. 태백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201미터.
- 괴벨스
- 독일의 정치가(1897~1945). 나치스 정권하에서 선전상(宣傳相)으로 보도 통제, 문화 통제, 조직적인 유대인 박해를 실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