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보리
- 볏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100cm이며, 옆으로 뻗는줄기가 없다. 잎은 피침 모양이며 꺼칠꺼칠하다.
- 개볼락
- 양볼락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5~35cm이며, 어두운 갈색 바탕에 배 쪽은 연한 색이다.
- 개비름
- 비름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30~8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각진 달걀 모양이다.
- 갯보리
- 볏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50cm 정도이며, 잎의 길이는 30cm, 폭은 1cm로 좁고 길다.
- 거봐라
- 어떤 일이 자신의 말대로 되었음을 나타낼 때 쓰는 말. 해라할 자리에 쓴다.
- 겉발림
- 겉만 그럴듯하게 꾸미어 남을 속임.
- 겉버력
- 광석이나 석탄을 캘 때 나오는, 겉에 있는 쓸모없는 잡돌.
- 겉보리
- 탈곡을 할 때 겉껍질이 벗겨지지 아니하는 보리.
- 게부리
- 비단풀과의 해조(海藻). 짝지발 모양으로 많이 갈라지며, 서로 안쪽으로 구부러진다.
- 견백론
- 중국 전국 시대 조나라의 문인 공손룡이 논한 궤변.
- 겹비례
- 비례식 등호의 한쪽 또는 양쪽이 복비(複比)인 비례. 예를 들어 ac:bd=e:f가 성립하는 경우이다.
- 경발림
- 서도 입창(西道立唱)의 넷째 곡 이름.
- 계방록
- 조선 정조의 왕세손 시절의 일상생활을 일기체로 적은 책. 영조 49년(1773)에 편찬되었다. 3권 3책.
- 고백록
- 루소의 자서전. 태어나서 1765년까지의 내면적 자기 형성의 과정을 기록한 것이다.
- 고봉례
- 고려 말기·조선 초기의 무신(?~1411).
- 고블랭
- 여러 가지 색깔의 실로 무늬를 짜 넣어 만든 장식용 벽걸이 천.
- 곧바로
- 바로 그 즉시에.
- 골부림
- 함부로 골을 내는 짓.
- 공북루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팔복동에 있는 누각. 조정에서 조령(朝令)을 받들고 사람이 내려올 때 부윤(府尹)이 나가 맞던 곳이다.
- 공비량
- 고대 인도 논리학에서, 자기와 남이 함께 옳다고 인정하는 것에 근거하여 추론하는 일.
- 교배례
- 전통 결혼식에서, 신랑과 신부가 서로 절을 하는 예식.
- 구봉령
- 조선 중기의 문신(1526~1586). 자는 경서(景瑞). 호는 백담(柏潭).
- 국방력
- 국토방위를 위한 군사적 힘.
- 국부론
- 1776년에 영국의 스미스(Smith, A)가 쓴 경제학서.
- 군버력
- 광석이나 석탄을 캘 때에 나오는, 광물이 섞이지 않은 작은 잡돌.
- 궤변론
- 철학을 개념의 유희로 전환하고 철학적 논의나 논쟁에서 궤변을 주된 수법으로 삼는 철학.
- 귀바리
- 어깨나 몸통에 귀가 달린 바리.
- 극비리
- 다른 사람들에게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 금벌령
- 산림의 벌채를 금지하는 법령.
- 금벌림
- 보안을 목적으로 나무를 함부로 베는 것을 금한 숲.
- 금분로
- 술의 하나.
- 금블록
- 1933~1937년에 금 본위 제도를 유지하는 것에 대하여 프랑스, 이탈리아, 벨기에, 네덜란드, 스위스, 폴란드의 6개국이 협정에 의하여…
- 금비라
- 여러 야차들을 거느리고 불법을 지키기를 서원(誓願)한 야차왕의 우두머리.
- 기벨린
- 중세 후기에, 이탈리아에서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를 지지한 당파의 성원(成員). 12세기 말에는 황제에 의지하는 도시 귀족을 이르는 말이었다.
- 기복량
- 일정한 지역에서, 가장 높은 지점과 가장 낮은 지점 사이의 높이 차. 이것이 200미터 이상인 지형을 산이라고 한다.
- 길바로
- 길을 제대로 잡아들어서.
- 길벌레
- 기어다니는 벌레.
- 김법린
- 독립운동가·학자(1899~1964). 호는 범산(梵山).
- 김병로
- 법조인·정치가(1887~1964). 호는 가인(街人).
- 김병록
- 독립운동가(1884~?). 1909년 이재명 등과 함께 이완용의 제거를 위하여 동지 27명을 규합하고 무기를 입수하여 거사하였으나, 미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