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지
- 새로 건물 따위를 건설하여 쓸모 있게 된 땅.
- 개백장
- 개를 잡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개백정
- 개를 잡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개별자
- 자연과 사회에 존재하는 개개의 사물이나 현상 또는 과정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개빙제
- 음력 2월 춘분날 얼음 창고를 처음 열 때 지내던 제사.
- 갯벌장
- 강이나 바닷가에 배가 들어올 때마다 서는 장.
- 거북점
- 거북의 등딱지를 불에 태워서 그 갈라지는 틈을 보고 길흉을 판단하는 점.
- 건부자
- 말려서 정제한 부자.
- 건부종
- 건답에 그대로 볍씨를 뿌리어 밭곡식처럼 가꾸다가 물을 대어 주는 농사법.
- 겉비중
- 다공성 물질이나 가루 물질에서 열린 기공을 제외하고 닫힌 기공을 포함한 고상의 부피를 겉보기 부피로 생각할 때, 그 물질의 비중.
- 격부증
- ‘뇌중풍’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 견방적
- 고치실을 원료로 하여 실을 만드는 일.
- 견방직
- 비단천을 짜는 일.
- 결박짐
- 결박을 당하여 두 팔이 묶임.
- 결벽증
- 병적으로 깨끗한 것에 집착하는 증상.
- 결빙점
- 물이 얼기 시작할 때 또는 얼음이 녹기 시작할 때의 온도. 1기압 아래에서 섭씨 0도를 이른다.
- 겸별장
- 조선 후기에, 여주 목사 및 이천 부사가 겸임하던 수어청(守御廳) 정삼품 무관 벼슬.
- 겹바지
- 솜을 두지 않고 거죽과 안을 맞추어 겹으로 지은 바지.
- 겹박자
- 같은 종류의 홑박자가 여러 개 합쳐진 박자. 6박자, 9박자, 12박자는 각각 3박자가 2개, 3개, 4개 합쳐진 것이다.
- 경박자
- 경박한 사람.
- 경방자
- 계수주인(界首主人)이나 경주인이 관할 지방 관아에 보내는 공문 따위를 전달하던 하인.
- 경배주
- 중국 송나라 문인 유영이 상원 가절(上元佳節)을 축하하기 위하여 지은 노래.
- 경범죄
-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벼운 위법 행위.
- 경변증
- 결합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자라서 장기(臟器)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간경변증, 콩팥 경변증 따위가 있다.
- 경복자
- 공경하여 답장한다는 뜻으로, 주로 한문 투의 편지글 답장 첫머리에 쓰는 말.
- 경비정
- 바다나 강을 경비하는 데 쓰는 작은 함정.
- 경비진
- 경비하는 임무를 맡고 배치된 진영이나 진.
- 고발자
- 어떤 범죄 사실을 경찰서나 검찰청에 신고한 사람.
- 고발장
- 범죄를 고발하기 위하여 수사 기관에 내는 서류.
- 고백자
- 신부를 통하여 고해 성사를 하는 사람.
- 고변장
- 고변하는 내용을 쓴 편지나 문서.
- 고별전
- 고별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하는 경기.
- 고별주
- 같이 있던 사람 등과 헤어지면서 작별을 알리며 마시는 술.
- 고복장
- 고구려의 대신(?~147). 태조왕 94년(146)에 왕이 그의 동생인 수성(遂成)에게 왕위를 물려주려고 하자 이를 반대하다가 수성이 즉위한…
- 고복지
- 사회 복지가 매우 잘되어 있는 상태.
- 고본전
- 고본이 되는 돈.
- 고본주
- 고본의 소유권을 가진 사람.
- 고부장
- ‘고부장하다’의 어근.
- 고부조
- 모양이나 형상을 나타낸 살이 매우 두껍게 드러나게 한 부조.
- 곡분지
- 하천의 침식 작용에 의하여 넓어진 곡저에 흙, 모래, 자갈 따위가 쌓여서 생긴 넓고 평탄한 분지. 강이 합류되는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다.
- 곤봉지
- 손가락 끝이 둥그렇게 굵어져서 북채 또는 곤봉의 끄트머리 모양으로 되는 증상.
- 곤봉질
- 곤봉으로 때리는 일.
- 골배질
- 얼음이 얼거나 풀릴 무렵에 얼음을 깨고 뱃길을 만들어 배를 건너게 하는 일.
- 골분지
- 하천의 침식 작용에 의하여 넓어진 곡저에 흙, 모래, 자갈 따위가 쌓여서 생긴 넓고 평탄한 분지. 강이 합류되는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다.
- 공박전
- 서로 남의 잘못을 몹시 따지고 공격하며 싸우는 일.
- 공방전
- 서로 공격하고 방어하는 싸움.
- 공벌제
- 성분을 강하게 하여 독하고 약효가 강한 약. 성(盛)한 병세를 더는 데에 쓴다.
- 공범자
- 함께 계획하여 범죄를 저지른 사람.
- 공범죄
- 두 사람 이상이 함께 계획하여 저지른 범죄.
- 공복재
- 영성체하기 전 한 시간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는 일.
- 공복증
- 뱃속이 빈 듯한 증세.
- 공부자
- ‘공자’를 높여 이르는 말.
- 공비점
- 외부 압력이 일정한 상태에서 액체 혼합물을 증류할 때 액화(液化)와 기화(氣化)가 동시에 일어나는 끓는점.
- 과방자
- 아들이 없는 집에서 대를 잇기 위하여 동성동본 중에서 데려다 기르는 조카뻘 되는 남자아이.
- 과변조
- 진폭 변조 변조도가 100%를 초과한 변조. 신호가 찌그러진다.
- 과보자
- 좋은 보응(報應)을 받는 사람.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되어 나가는 사람을 이른다.
- 과부족
- 기준에 넘거나 모자람.
- 과붓집
- 남편을 잃고 혼자 사는 여자.
- 관박쥐
- 관박쥣과의 하나. 일본 관박쥐보다 약간 작은데 몸의 길이는 6cm 정도이다. 귓바퀴가 크고 나는 힘이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