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름수
- 자수에서, 기준선을 중심으로 바깥에서 안쪽으로 서로 맞서게 놓는 수. 나뭇잎을 나타내는 데 쓰인다.
- 가리산
- ‘가리사니’의 준말.
- 가림새
- 가리거나 감추는 태도.
- 가림색
- 다른 동물의 공격을 피하고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다른 동물의 눈에 띄지 아니하도록 주위와 비슷하게 되어 있는 몸의 색깔.
- 가림성
-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에 있는 백제의 옛 성.
- 갈래쇠
- 남사당패의 은어로 ‘하(河)씨’를 이르는 말.
- 갈렴석
- 기둥 모양 또는 덩어리 모양으로 되어 있는 규산염 광물. 단사 정계에 속하며, 검은 갈색을 띤다.
- 갈림새
- 낚시에서, 튀어나온 돌 때문에 물살이 갈라지는 현상.
- 감란수
- 잘 젓거나 흔들어서 거품을 일으켜 공기를 충분히 포화시킨 맹물. 괴질이나 곽란 따위의 치료에 쓴다.
- 감람산
- 이스라엘 예루살렘 동쪽에 있는 해발 814미터의 산. 예수가 자주 와서 기도를 올렸으며, 그의 승천도 이 산정에서 이루어졌다고 한다.
- 감람색
- 올리브 열매의 빛깔과 같은 녹갈색.
- 감람수
- 감람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4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
- 감로사
- 중국 장쑤성(江蘇省) 전장성(鎭江城) 동쪽에 있는 유명한 절. 송나라 초기 이전에 세워진 쇠로 만든 탑이 있다.
- 감로성
- 달콤한 이슬의 성(城)이라는 뜻으로, 번뇌에서 벗어난 열반의 경지를 이르는 말.
- 감로수
- 설탕을 달게 타서 끓인 물.
- 감리사
- 대한 제국 때에, 통상(通商) 사무를 맡아보던 감리서의 으뜸 벼슬.
- 감리서
- 대한 제국 때에, 개항장과 개시장의 행정 및 통상(通商)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
- 개량섶
- 누에를 올리는 섶의 하나. 싸릿대나 볏짚 따위를 재료로 하여 병풍처럼 접을 수 있도록 만든다.
- 개량식
- 더 좋게 고친 방식.
- 개로신
- 장송 행렬의 맨 앞에 세워 사귀를 쫓게 하는 방상두(方相頭)와 기두(魌頭)를 이르는 말.
- 개리새
- → 개리: 오릿과의 새. 기러기 크기만 하며, 등은 갈색, 가슴은 연주황을 띤 회색, 얼굴과 목은 흰색, 부리는 검은색, 다리는 누런색이다.
- 개리슨
- 미국의 노예 제도 폐지론자(1805~1879).
- 갤리선
- 고대, 중세에 지중해에서 쓰던 배의 하나. 양쪽 뱃전에 아래위 두 줄로 노가 많이 달렸는데, 전쟁 때에는 무장하여 병선(兵船)으로 썼다.
- 갤리쇄
- 인쇄물의 교정을 보기 위하여 임시로 조판된 내용을 찍는 인쇄. 또는 그렇게 찍어 낸 인쇄물.
- 거래선
- 돈이나 물건 따위를 계속 거래하는 곳.
- 거름쇠
- → 걸음쇠: 그리려는 원이나 호의 크기에 맞춰 두 다리를 벌리고 오므릴 수 있는 제도용 기구.
- 건락소
- 인단백질의 하나. 포유류의 젖 속에 들어 있는 단백질의 80%를 차지한다. 보통 우유에 산을 가한 다음 침전시켜 얻는다.
- 건령수
- 물동이의 물이 쏟아지듯 높은 곳에서 쏟아져 세차게 흐르는 물.
- 걸림새
- 매끄럽거나 잘 다듬어지지 않은 모양이나 상태.
- 걸립상
- 무당이 굿을 할 때 걸립신을 위하여 차려 놓는 허름한 음식상.
- 걸립신
- 무속에서 모시는 급이 낮은 신의 하나. 대청 처마나 어귀에 모신다.
- 겨릿소
- 겨리를 끄는 소. 오른쪽에 맨 소는 마라소, 왼쪽에 맨 소는 안소이다.
- 격려사
- 식을 베푸는 자리에서 용기나 의욕이 솟아나도록 북돋워 주기 위하여 하는 말.
- 격렬성
- 몹시 세차고 사나운 성질.
- 격리사
- 병의 전염을 막기 위하여 병든 가축 또는 병이 의심되는 가축을 따로 가두어 두는 우리.
- 격리설
- 생물 진화의 요인으로 격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학설.
- 격리실
- 어떤 목적에 따라 개인이나 개체를 집단으로부터 따로 떼어 놓는 방.
- 경략사
- 조선 후기에, 함경북도와 평안북도의 국경 지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둔 벼슬.
- 경력사
- 고려 시대에, 도평의사사에 속하여 육방(六房)을 관할하고 금전과 곡식의 출납을 감독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 경로석
- 대중교통에서 노인을 공경하는 뜻으로 노인들만 앉도록 마련한 좌석.
- 경리사
- 조선 후기에, 북한산성의 관리를 맡은 경리청의 으뜸 벼슬.
- 계란선
- 달걀 푼 것과, 다져서 양념하여 볶은 쇠고기를 번갈아 켜켜이 놓아 중탕하여 익힌 음식.
- 계량수
- 집합의 원소의 수. 집합 A와 집합 B가 일대일의 대응을 할 때, A와 B는 기수가 같다고 한다.
- 계룡산
- 충청남도 공주시와 계룡시, 대전광역시에 걸쳐 있는 산. 갑사, 신원사, 동학사가 있다. 국립 공원의 하나이다. 높이는 845미터.
- 계류삭
- 선박 따위를 일정한 곳에 붙들어 매는 데 쓰는 밧줄.
- 계류선
- 부두나 바닷가에 매어 놓은 배.
- 계리사
- 보험 계리에 관한 업무를 전문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법적 자격을 갖춘 사람.
- 고란사
- 충청남도 부여군 부소산에 있는 절. 백제 말기에 창건한 것으로, 절 앞에는 백마강이 흐르고, 절 뒤 돌 틈에 고란초가 있다.
- 고랑쇠
- → 쇠고랑: ‘수갑’을 속되게 이르는 말.
- 고래서
- ‘고리하여서’가 줄어든 말.
- 고래술
- 몹시 많이 마시는 술. 또는 그런 사람.
- 고래실
- 바닥이 깊고 물길이 좋아 기름진 논.
- 고려석
- 괴석의 하나. 돌 전체에 마치 좀이 파먹은 것 같은 자디잔 구멍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