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이 상반될 때 쓰는 접속 부사.
- 그리녹
- 영국 서북부, 클라이드강의 하구에 있는 공업 도시. 조선·전자·직물 공업이 발달하였다.
- 기름내
- 기름에서 나는 특유한 냄새.
- 기름나물
-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9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난다. 7~9월에 흰색의 작은 꽃이 가지 끝에 많이 피고 열매는 타원형이다.
- 그레나다
- 서인도 제도 동남부에 있는 섬나라. 화산섬으로 경관이 매우 아름다우며, 카카오·바나나·향료 따위가 많이 난다.
- 가리나무
- 갈퀴로 긁어모은 땔나무.
- 그리니치
- 영국의 런던 동남부 템스강 오른쪽 언덕에 있는 도시. 그리니치 천문대가 있던 곳으로, 이곳을 지나는 경선(經線)을 본초 자오선으로 정하였다.
- 감람나무
- 감람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4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
- 귀룽나무
-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15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다.
- 가로나비
- 옷감 따위를 가로로 잰 길이.
- 괴력난신
- 괴이(怪異)와 용력(勇力)과 패란(悖亂)과 귀신에 관한 일이라는 뜻으로, 이성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불가사의한 존재나 현상을 이르는 말.
- 가락나무
- → 떡갈나무: 참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 가랑나무
- → 떡갈나무: 참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 가래나무
- 가래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20미터 정도이며, 잎은 우상 복엽으로 7~15개이다.
- 가려내다
- 여럿 가운데서 일정한 것을 골라내다.
- 가로너비
- → 가로나비: 옷감 따위를 가로로 잰 길이.
- 가로넓이
- → 가로나비: 옷감 따위를 가로로 잰 길이.
- 가로놓다
- 가로질러 놓다.
- 가로눕다
- 가로로 또는 옆쪽으로 눕다.
- 가루내기
- 가루를 만드는 일.
- 가린나무
- 건축의 자재로서 쓰임에 따라 맞게 켜 놓은 재목.
- 갈라내다
- 합쳐 있는 것을 각각 따로 떼어 내다.
- 갈라놓다
- 서로 맺은 관계를 멀어지게 하다.
- 갈레노스
- 고대 그리스의 의학자(129?~199?). 해부학, 생리학을 발전시켜 그리스 의학의 체계를 세웠다.
- 감람녹색
- 올리브 열매의 빛깔과 같은 녹갈색.
- 거름나무
- 나중에 썩어서 거름이 되도록 심는 나무.
- 거름내기
- 논밭에 거름을 실어 내는 일.
- 거리녹음
- 주로 방송을 위하여, 어떤 문제에 관한 대중의 의견이나 여러 소리 따위를 거리에서 녹음하는 일.
- 걸립농악
- 걸립할 때 북, 꽹과리 따위를 치는 일.
- 게라니올
- 불포화 사슬을 지닌 알코올. 장미유·제라늄유·시트로넬라유(citronella油) 따위의 주성분이며, 장미 향기의 향료와 화장품의 원료가 된다.
- 게르니카
- 피카소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 1937년 독일의 폭격에 의하여 폐허가 된 에스파냐의 북부 도시 게르니카를 그린 작품이다.
- 격론난힐
- 잘못을 논하여 몹시 비난함.
- 계류낚시
- 시냇물에서 하는 낚시질.
- 고리눈말
- 고리눈을 가진 말.
- 고리눈이
- 고리눈을 가진 사람이나 짐승.
- 골라내다
- 여럿 가운데서 어떤 것을 골라서 따로 집어내다.
- 관료내각
- 의회나 정당에 소속하지 않은 관료들로 조직된 내각.
- 관리내각
- 새로운 시책을 펴지 않고 일시적으로 선거 사무와 같은 것만을 관리하는 내각.
- 관리능력
- 사법(私法)에서, 관리 행위를 할 수 있는 능력.
- 구레나룻
- 귀밑에서 턱까지 잇따라 난 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