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름물
- 거름 성분이 있는 물.
- 겨레말
- 한 겨레가 같이 쓰는 말.
- 겨릅문
- 겨릅발 또는 겨릅대로 만든 사립문.
- 격려문
- 용기나 의욕이 솟아나도록 북돋워 주기 위하여 쓴 글.
- 경락물
- 경매에 의하여 소유권을 취득한 동산이나 부동산.
- 고라말
- 등마루를 따라 검은 털이 난 누런 말.
- 고래목
- 척추동물문 포유강의 한 목. 피부밑에는 두꺼운 지방층이 있고 콧구멍은 머리 꼭대기에 열려 있다.
- 고래밀
- 고래의 머리나 지방 부위의 기름을 냉각하여 고래기름을 분리한 후 석출하여 얻은 고체. 양초, 연고, 화장품 따위의 제조에 쓰인다.
- 고량목
- 광석을 찧는 방아에서 방앗공이끼리 부딪치지 아니하게 가로나 세로로 질러 놓은 나무.
- 고량미
- 수수 열매를 깨끗이 찧어 껍질을 벗겨 낸 낱알.
- 고러면
- ‘고리하면’이 줄어든 말.
- 고리매
- 고리맷과의 해조(海藻). 몸의 길이는 15~60cm이며, 몸 군데군데에 잘록한 주름이 있고 혁질(革質)이다.
- 고리못
- 대가리가 고리 모양으로 생긴 못.
- 광량만
- 평안남도 서해안에 있는 만.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하여 넓은 간석지가 있으며, 일조량·증발량이 많고 맑게 갠 날이 많아 손꼽히는 천일제염지이다.
- 교량목
- 다리를 놓는 데 재료로 쓰는 나무.
- 구라미
- 농어목의 열대성 민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며, 식용하거나 관상용으로 기른다. 동남아시아에 널리 분포한다.
- 구렁말
- 털 빛깔이 밤색인 말.
- 구레미
- 심마니들의 은어로, ‘범’을 이르는 말.
- 구례마
- 신라의 육촌 가운데 무산대수촌(茂山大樹村)의 촌장. 점량부(漸梁部) 손씨(孫氏)의 시조이다.
- 구류막
- 조선 시대에, 죄인이나 혐의자를 강제적으로 조치하여 가두어 두던 막집.
- 구르몽
- 프랑스의 평론가·시인·소설가(1858~1915). 상징주의의 대표적인 이론가로서, 아름다운 사상은 아름다운 글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 구름문
- 구름 모양을 한 무늬.
- 구리물
- 높은 온도에서 탄산 구리나 아세트산 구리 따위를 녹여서 액체로 만든 상태. 일산화 탄소를 없애는 데 쓴다.
- 군량미
- 군대의 양식으로 쓰는 쌀.
- 굴레미
- 나무로 만든 바퀴.
- 그러면
- 앞의 내용이 뒤의 내용의 조건이 될 때 쓰는 접속 부사.
- 그릇명
- 한자 부수의 하나. ‘盈’, ‘盡’ 따위에 쓰인 ‘皿’을 이른다.
- 그림말
- 사람이나 생산물 또는 지시 사항 따위를 말 대신 간단한 그림으로 나타낸 표. 주로 교통 표지나 통계표 따위에 쓴다.
- 그림면
- 그림 따위를 그린 면.
- 글래머
- 육체가 풍만하여 성적 매력이 있는 여성.
- 금랍매
-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나무껍질은 잿빛을 띤 갈색이고 잔가지에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
- 기록문
- 어떤 사실을 기록한 글.
- 기룡문
- 중국의 옛 구리 그릇 따위에서 볼 수 있는 무늬.
- 기름먹
- 석판 인쇄에서 쓰는 특수한 먹.
- 기름무
- 십자화과의 한해살이풀. 무보다 씨앗의 기름 함량이 높다. 씨앗은 기름을 짜거나 약용하며 무는 식용한다.
- 구름무늬
- 구름 모양을 한 무늬.
- 가락머리
- → 가랑머리: 두 가랑이로 갈라땋아 늘인 머리.